남자친구와 헤어진후 남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나름대로 연락을 하면 부담스러워 할것 같아서 메일로 편지를 보내고 친구들을 통해서 안부나 묻고 했었는데 이젠 떳떳하게 당당하게 용기있게 말해볼랍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한 사람은 50%는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헤어지자고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나머지 50%가 있다면 도전해 볼만하지 않습니까? 남자친구가 절 먼저 사랑했고 저를 더 많이 사랑해줬으니 이젠 제가 사랑할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노력하고 사랑했었는데 싫어지겠습니까? 다시 마음을 돌려볼렵니다. 여자가 매달리면 추하니 비참하니 그런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나서 혼자 음유시인인척 시나 읊고 있고 눈물이나 찔찔 짜고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곰팡이 생길정도로 우울하게 있거나 아님 전화번호를 수십번도 더 눌렀다가 지우는 그런일은 전 더이상 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말해보세요 저도 해볼껍니다. 끝까지 넘어올때까지 찍어 버릴랍니다. 그래도 안넘어 오면요? 그래도 그 나무가 성냥개비가 될정도로 찍어볼껍니다. 그래도 안넘오 오면요? 그냥 불싸질러 버리죠 뭐! 뭔놈의 콩깍지가 이렇게 씌어서 괴로워 하는지 몰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그리고 후회하는것 보다는... 한번이라도 더 한번이라도 더 할수 있는한 정말 최선을 다해 보세요 그러면 언젠간 마음이 열리겠죠..^^* 힘냅시다!!!!!!!
이제 제가 사랑할차례입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후
남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나름대로 연락을 하면 부담스러워 할것 같아서
메일로 편지를 보내고 친구들을 통해서 안부나 묻고 했었는데
이젠 떳떳하게 당당하게 용기있게 말해볼랍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한 사람은 50%는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헤어지자고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나머지 50%가 있다면 도전해 볼만하지 않습니까?
남자친구가 절 먼저 사랑했고 저를 더 많이 사랑해줬으니
이젠 제가 사랑할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노력하고 사랑했었는데
싫어지겠습니까? 다시 마음을 돌려볼렵니다.
여자가 매달리면 추하니 비참하니 그런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나서 혼자 음유시인인척 시나 읊고 있고
눈물이나 찔찔 짜고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곰팡이 생길정도로
우울하게 있거나 아님 전화번호를 수십번도 더 눌렀다가 지우는
그런일은 전 더이상 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말해보세요
저도 해볼껍니다. 끝까지 넘어올때까지 찍어 버릴랍니다.
그래도 안넘어 오면요? 그래도 그 나무가 성냥개비가 될정도로 찍어볼껍니다.
그래도 안넘오 오면요? 그냥 불싸질러 버리죠 뭐!
뭔놈의 콩깍지가 이렇게 씌어서 괴로워 하는지 몰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그리고 후회하는것 보다는...
한번이라도 더 한번이라도 더 할수 있는한 정말 최선을 다해 보세요
그러면 언젠간 마음이 열리겠죠..^^*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