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도 픽션없음을 미리 말한다 아마 형있는 집은 공감할꺼다 지은이의 글을 보니 완전 복에 겨워서 헤매인다. 씨바.. 첫째형 나한테 어릴때 맨날 짜파게티 끓여달라했다. 동봉된 기름말고 참기름 넣으라했다. 맛있게 끓여주면 오백원 준다고했다. 당연히 다처묵고 맛없다고 안준다. 맨날 덜렁이 꺼내놓고 다닌다. 물론 이제 나도 그런다. 우린 셋다 덜렁거리며 산다. 마주대고 살다보면 싸울일 있다. 맞는건 무조건 동생이다. 형은 못이긴다. 어릴때 일방적으로 맞다가. 보통 사춘기 접어들면서 형한테 맞짱뜨려고 시도 한다. 대부분 아마 그럴것이다. 그러나 역시나 진다. 좋은거 맨날 다 뺏어간다. 폭군이다 완전히 TV볼때 지맘대로 튼다. 보고싶은거. 어쩔수가없다. 보통 그리구 첫째 둘째형 있는 막내동생은 외톨이다. 첫째형과 둘째형은 항상 같은편이다. 나만 졸라게 부려먹는다. 심부름 첫째형이 둘째형 안시킨다. 꼭 나만 시킨다. 가끔 내가 하인이 된 기분이다. 형으로 태어나면 정말 어릴때 왕이다. 엄마아빠한테 공부못해서 맞구 나한테 화풀이한다. 과격하게 한다. 악마새끼 지 아쉬울때는 살살거리지만 그 살살거리는 눈빛넘어에는 잔인함이 묻어나와서 나역시 웃으며 거부못하고 억지로 들어준다. 돈도 맨날 빌려가고 절대 안갚는다. 안빌려줘도 어차피 훔쳐간다. 대놓고 훔쳐간다. 셋이 자고 일어나면 셋다 커져있다. 텐트친다. 이상하게 기분나쁘다. 이블 나혼자 갠다. 도와주지 않는다. 모여서 어릴때 놀때 난 항상 만년 술래다. 어름땡해도 내가 쳐도 내가 계속 술래이다. 다방구할때 날 발로찬다ㅏ.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는데 등짝 졸라쎄개 때려친다. 꼼꼬미하는데 머리채 잡아당긴다. 하기 싫어도 안할수가없다. 하지만 크니까 어려울때 힘이된다 ^^ 고민있으면 들어주고 다 크고나니 형이 이처럼 큰 힘이 나에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우리형 최고..........진심으로..고마워 형. 하지만 강아지야 니가 엄마돈 훔쳐가놓고 말안해서 내가 누명썼을때 죽이고싶었다 -_- 하지만 그때 초딩때였나 뒷자리놈이 나 맨날 괴롭혀서 형한테 말했더니 학교 끝나고 학교앞에서 기다렸다가 겁주는데 그놈 완전히 쫄아서 ... 헤헤헤 이런땐 엄마아빠보다 형이 더큰 빽이된다.
나 베플쓴놈. 우리의 형 이야기 대충 요약
조금도 픽션없음을 미리 말한다
아마 형있는 집은 공감할꺼다
지은이의 글을 보니 완전 복에 겨워서 헤매인다. 씨바..
첫째형 나한테 어릴때 맨날 짜파게티 끓여달라했다.
동봉된 기름말고 참기름 넣으라했다. 맛있게 끓여주면 오백원 준다고했다.
당연히 다처묵고 맛없다고 안준다.
맨날 덜렁이 꺼내놓고 다닌다. 물론 이제 나도 그런다.
우린 셋다 덜렁거리며 산다.
마주대고 살다보면 싸울일 있다.
맞는건 무조건 동생이다. 형은 못이긴다.
어릴때 일방적으로 맞다가. 보통 사춘기 접어들면서
형한테 맞짱뜨려고 시도 한다. 대부분 아마 그럴것이다.
그러나 역시나 진다.
좋은거 맨날 다 뺏어간다. 폭군이다 완전히
TV볼때 지맘대로 튼다. 보고싶은거.
어쩔수가없다.
보통 그리구 첫째 둘째형 있는 막내동생은 외톨이다.
첫째형과 둘째형은 항상 같은편이다.
나만 졸라게 부려먹는다.
심부름 첫째형이 둘째형 안시킨다. 꼭 나만 시킨다.
가끔 내가 하인이 된 기분이다.
형으로 태어나면 정말 어릴때 왕이다.
엄마아빠한테 공부못해서 맞구 나한테 화풀이한다.
과격하게 한다.
악마새끼 지 아쉬울때는 살살거리지만 그 살살거리는 눈빛넘어에는 잔인함이 묻어나와서
나역시 웃으며 거부못하고 억지로 들어준다.
돈도 맨날 빌려가고 절대 안갚는다.
안빌려줘도 어차피 훔쳐간다.
대놓고 훔쳐간다.
셋이 자고 일어나면 셋다 커져있다. 텐트친다.
이상하게 기분나쁘다.
이블 나혼자 갠다. 도와주지 않는다.
모여서 어릴때 놀때 난 항상 만년 술래다.
어름땡해도 내가 쳐도 내가 계속 술래이다.
다방구할때 날 발로찬다ㅏ.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는데 등짝 졸라쎄개 때려친다.
꼼꼬미하는데 머리채 잡아당긴다.
하기 싫어도 안할수가없다.
하지만 크니까 어려울때 힘이된다 ^^
고민있으면 들어주고 다 크고나니 형이 이처럼 큰 힘이 나에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우리형 최고..........진심으로..고마워 형.
하지만 강아지야 니가 엄마돈 훔쳐가놓고 말안해서 내가 누명썼을때 죽이고싶었다 -_-
하지만 그때 초딩때였나 뒷자리놈이 나 맨날 괴롭혀서 형한테 말했더니 학교 끝나고 학교앞에서 기다렸다가 겁주는데 그놈 완전히 쫄아서 ... 헤헤헤 이런땐 엄마아빠보다 형이 더큰 빽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