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라는 놈은 조금씩 양보를 요구하고 나약한 인간이기에 싸우기보다는 조금 물러서기 마련이었고 그러한 인간을 느끼지 못하는 사이 조금씩 생각과 사상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끝내는 전부를 요구합니다 더이상의 현실과의 타협은 죄악입니다.
내스스로의 판단으로 시작하는 일이라 검증되어진 명백한자료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기에 다소 부족함이나 모자람이 있을수 있으며 이러한 생각은 제 주관적 판단에 의해 쓰여지는 것이고 인터넷이라는 자유로운 공간이기에 가능한 저의마음이겠지요 그리고 이러한 노력은 내생이 다하는 날까지라는 거창한 말로 대신하지는 못하지만 멈추지는 않을것입니다.
이제 세상은 더나아지고 바껴야합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으로 더욱 따뜻하고 아름답게 최소한 더 아퍼하거나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조금씩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나의 작은소망입니다 더이상은 이 거대하고 삭막한 사회조직속에서 짖밟히고 더러워지는 나약한 인간의 한사람으로 살기보다는 스스로의 옷을 벗어버리고 조금은 챙피하고 춥고 고통스런운 아픔이지만 신생아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연예인들은 항상 팬들뿐만아니라 일반 사람들사이에서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때로는 영웅으로 우상이되고 때로는 죄인으로 질타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마약 매춘 음주운전 폭력등등 일반인들에게나 연애인에게다 똑같이 발생합니다 그러한 기사나 내용을 읽다가 최근에 떠오는 얼굴하나가 있었어요
백지영이라는 낯익은 얼굴과 이름 그녀의 행동이 문제가되고 그로인하여 방송을 중단해야했던 기억 어쩌면 불법도 반도덕적도 아닌 그러한 행동에 대해 유독 강한 비난이 쏟아지고 처벌이 발생되어야하는지 아마도 반사회적이라는 수식어로 그문제를 해결하려는 오만이아닐까
누구에의한 반사회적이며 누구를 위한 반사회적인지.,,,
그녀가 개인적이고 사적인 사생활의 모습이 더욱이 스스로 원하지않은 유포등으로 피해를 보아야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군요
저희또한 그러한 마녀사냥의 희생양이아닐런지요 처음에는 마치 우리가 주체가 된듯 들떠서 행한 행동이 얼마의 시간이 흘러 되돌아본 진실속에는 결국 자신이 누군가의 의식조정을 받았다는 사실에 후헤하지만 이미 늦어버린 과거일뿐 가슴이 아프다고 한사람의 인생을 되돌려 책임질수없는 현실일뿐이지요
그녀의 노래를 들으며 즐거워했던기억을 작은기쁨등을 받았던기억을 되새기며 받은것에대한 굳이 보답이 아니더라도 바로잡아야하고 바꿔야할것은 이야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당시 그러한 결과를 초래되도록 방조한 한사람으로써 이렇게라도 해서 되돌릴수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다고해도 누군가에게 도움이되고 위안이 된다면 저또한 바랄것이 없겠지요
왜곡된 역사는 바로잡아야합니다 잘못되어진 행동양식또한 바로잡아야합니다
네티즌이 희망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더이상은 거대사회조직의 희생양이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가 바꾸워 나가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사랑을 나눈다면 이세상은 조금더 아름다운 모습일것입니다
저의 작은 마음로 시작된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는 커다란 힘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기를 바라며....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작은 소망 - 진(鎭) -1막-[백지영편]
늘 웃는다고 해서 행복한 마음인것만은 아니겠지요
현실이라는 놈은 조금씩 양보를 요구하고 나약한 인간이기에 싸우기보다는 조금 물러서기 마련이었고 그러한 인간을 느끼지 못하는 사이 조금씩 생각과 사상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끝내는 전부를 요구합니다
더이상의 현실과의 타협은 죄악입니다.
내스스로의 판단으로 시작하는 일이라 검증되어진 명백한자료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기에 다소 부족함이나 모자람이 있을수 있으며
이러한 생각은 제 주관적 판단에 의해 쓰여지는 것이고 인터넷이라는 자유로운 공간이기에 가능한 저의마음이겠지요
그리고 이러한 노력은 내생이 다하는 날까지라는 거창한 말로 대신하지는 못하지만 멈추지는 않을것입니다.
이제 세상은 더나아지고 바껴야합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으로 더욱 따뜻하고 아름답게
최소한 더 아퍼하거나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조금씩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나의 작은소망입니다
더이상은 이 거대하고 삭막한 사회조직속에서 짖밟히고 더러워지는
나약한 인간의 한사람으로 살기보다는 스스로의 옷을 벗어버리고 조금은 챙피하고 춥고 고통스런운 아픔이지만 신생아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연예인들은 항상 팬들뿐만아니라 일반 사람들사이에서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때로는 영웅으로 우상이되고 때로는 죄인으로 질타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마약 매춘 음주운전 폭력등등 일반인들에게나 연애인에게다 똑같이 발생합니다
그러한 기사나 내용을 읽다가 최근에 떠오는 얼굴하나가 있었어요
백지영이라는 낯익은 얼굴과 이름
그녀의 행동이 문제가되고 그로인하여 방송을 중단해야했던 기억
어쩌면 불법도 반도덕적도 아닌 그러한 행동에 대해 유독 강한 비난이 쏟아지고 처벌이 발생되어야하는지
아마도 반사회적이라는 수식어로 그문제를 해결하려는 오만이아닐까
누구에의한 반사회적이며 누구를 위한 반사회적인지.,,,
그녀가 개인적이고 사적인 사생활의 모습이 더욱이 스스로 원하지않은 유포등으로 피해를 보아야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군요
저희또한 그러한 마녀사냥의 희생양이아닐런지요
처음에는 마치 우리가 주체가 된듯 들떠서 행한 행동이 얼마의 시간이 흘러 되돌아본 진실속에는 결국 자신이 누군가의 의식조정을 받았다는 사실에 후헤하지만 이미 늦어버린 과거일뿐
가슴이 아프다고 한사람의 인생을 되돌려 책임질수없는 현실일뿐이지요
그녀의 노래를 들으며 즐거워했던기억을 작은기쁨등을 받았던기억을 되새기며 받은것에대한 굳이 보답이 아니더라도 바로잡아야하고 바꿔야할것은 이야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당시 그러한 결과를 초래되도록 방조한 한사람으로써
이렇게라도 해서 되돌릴수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다고해도 누군가에게 도움이되고 위안이 된다면 저또한 바랄것이 없겠지요
왜곡된 역사는 바로잡아야합니다
잘못되어진 행동양식또한 바로잡아야합니다
네티즌이 희망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더이상은 거대사회조직의 희생양이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가 바꾸워 나가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사랑을 나눈다면
이세상은 조금더 아름다운 모습일것입니다
저의 작은 마음로 시작된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는 커다란 힘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기를 바라며....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작은 소망 - 진(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