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요즘 제가 연락하는 여자때문에 고민이 생겨 글을 올립니다..;; 전 21살 군인 이랍니다 ㅋ 군인이 어떻게 네이트 톡을 매일 눈팅?? 이런생각 하시는 분들꼭있을거라고생각 합니다 ㅋ 전 사실 군인 아닌 군인이거든요 ㅎ 출퇴근 이랍니다 ㅎ (리플에 군인도 아닌게 이러면서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제가 가고싶어간것도 아니에여~전 신검도 1급나왓는데 사는곳이 이러다 보니 저절로 입영장이 날라오더라구요..) 아무튼!! 위에 잡소리는 집어 치우고요 제가 얼마 전에 친구 소개로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물론 저랑 같은 나이의 그녀였습니다 그녀는 대학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구하기전...소개시켜달라구 해서 소개 받구 문자로 대화하면서 지냇어요~ 그러다~ 어쩌다 주말에 기회가되서 술자리에서 봤죠 오라구 하니 좋다구 오더군요..^^ 물론 혼자서는 어색 하다고 친구랑 같이 왔어요 ㅎ 여자 2 남자 6명? ㅋㅋ 물론 친구중에서 그여자애 소개시켜준 애도 있었지요.. 그렇게 12시쯤에 만나 술을먹다 보니 어느새 새벽 5시가됫네요.. 그냥.. 노래방갓다가 술집 1차 2차 가서 이야기 하고 게임 하고 놀다 보니 시간이 어쩌다 그렇게 됫어요~ 그렇게 첫만남을 보내고~ 담날 저녁에또 연락 해서 같이 또 친구들이랑 부산에 밤바다를 보러 가게됬죠.. 그녀가 바다 보고싶다고 같이 데려가달라고 해서 같이 갓습니다. 그렇게 만나구 그후로는 그냥 그녀가 일하는 호프집에 친구들 하고 한두번 놀러 간적있었구요~ 전 사실.. 첫만남부터 맘에 들어서 계속 좋아 하는 티를 냈어요.. 지금 문자로도 여전히 그렇구요.... 이제 제 맘을 고백 하고 싶은데.. 시기가 ..좀 좋지도 않구..'' 고백 하더라도./.'' 그녀가 ㅠ 전 군인 에다가 집이 멀어서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사겨 이런말 할까봐 약간 겁도 나구요.. ㅠ 제가 닭살 스런 문자를 보내도 좋다구 해주구 ... 가끔 그녀도 닭살스런 문자도 날라오구요// 제가 그래서 몇일전 그 소개시켜준 제친구랑 술을 마시다 슬쩍 한번 맘을 떠봐라고 말햇죠 그문자내용은..이렇습니다 -앞에 내용생략.- -친구- xx가 오늘 술먹는데 니이야기 많이 하더라...니한테 맘있다고 말하네..우찌 생각 하노? -그녀-뭐야~ 아직 잘모르겟어./.; -친구- 아~ 그런식으로 말하지말고 내한테 말해봐 니맘을 난 너네 둘이 잘됬음 좋겟다.. 내친구 성격 좋고../키가좀 작아서그렇지만 괜찮은데//.'' -그녀-응..~ 성격좋드라~착하구~ ㅎ 진짜루 아직은 잘모르겟다. 몇번더 만나보구 사귀던지 해야지.. 지금은 모르겟엉~ -친구-그래? ㅋㅋ 좋았어~xx야~내맘알지? ㅋㅋ 잘해봐 ㅋㅋ 대충 이런식이었어요..;; 매일 매일 폰을 붙잡고 ㅠ 그녀에게 고백 할까. 아니.. 전화로는 좀 뭐하니 일단 내 맘이나 전해볼까/.... 이런식으로 항상 고민 하구요 ㅠ 이젠정말 매일 생각 나구 이러다 놓치면 ㅠ 저 어떻해요 ㅠ 정말 고민이에요 ㅠㅠ 어떻할까요? 좋은 조언 부탁 드릴꼐요 ㅠㅠ
어느군인의 사랑..
안녕 하세요 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요즘 제가 연락하는 여자때문에 고민이 생겨 글을 올립니다..;;
전 21살 군인 이랍니다 ㅋ 군인이 어떻게 네이트 톡을 매일 눈팅?? 이런생각 하시는 분들꼭있을거라고생각 합니다 ㅋ 전 사실 군인 아닌 군인이거든요 ㅎ 출퇴근 이랍니다 ㅎ
(리플에 군인도 아닌게 이러면서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제가 가고싶어간것도 아니에여~전 신검도 1급나왓는데 사는곳이 이러다 보니 저절로 입영장이 날라오더라구요..)
아무튼!! 위에 잡소리는 집어 치우고요
제가 얼마 전에 친구 소개로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물론 저랑 같은 나이의 그녀였습니다
그녀는 대학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구하기전...소개시켜달라구 해서 소개 받구 문자로 대화하면서
지냇어요~
그러다~ 어쩌다 주말에 기회가되서 술자리에서 봤죠
오라구 하니 좋다구 오더군요..^^ 물론 혼자서는 어색 하다고 친구랑 같이 왔어요 ㅎ 여자 2 남자 6명? ㅋㅋ 물론 친구중에서 그여자애 소개시켜준 애도 있었지요..
그렇게 12시쯤에 만나 술을먹다 보니 어느새 새벽 5시가됫네요.. 그냥.. 노래방갓다가 술집 1차 2차 가서 이야기 하고 게임 하고 놀다 보니 시간이 어쩌다 그렇게 됫어요~
그렇게 첫만남을 보내고~ 담날 저녁에또 연락 해서 같이 또 친구들이랑 부산에 밤바다를 보러 가게됬죠..
그녀가 바다 보고싶다고 같이 데려가달라고 해서 같이 갓습니다.
그렇게 만나구 그후로는 그냥 그녀가 일하는 호프집에 친구들 하고 한두번 놀러 간적있었구요~
전 사실.. 첫만남부터 맘에 들어서 계속 좋아 하는 티를 냈어요.. 지금 문자로도 여전히 그렇구요....
이제 제 맘을 고백 하고 싶은데.. 시기가 ..좀 좋지도 않구..'' 고백 하더라도./.'' 그녀가 ㅠ 전 군인 에다가 집이 멀어서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사겨 이런말 할까봐 약간 겁도 나구요.. ㅠ
제가 닭살 스런 문자를 보내도 좋다구 해주구 ... 가끔 그녀도 닭살스런 문자도 날라오구요//
제가 그래서 몇일전 그 소개시켜준 제친구랑 술을 마시다 슬쩍 한번 맘을 떠봐라고 말햇죠
그문자내용은..이렇습니다
-앞에 내용생략.-
-친구- xx가 오늘 술먹는데 니이야기 많이 하더라...니한테 맘있다고 말하네..우찌 생각 하노?
-그녀-뭐야~ 아직 잘모르겟어./.;
-친구- 아~ 그런식으로 말하지말고 내한테 말해봐 니맘을 난 너네 둘이 잘됬음 좋겟다.. 내친구 성격 좋고../키가좀 작아서그렇지만 괜찮은데//.''
-그녀-응..~ 성격좋드라~착하구~ ㅎ 진짜루 아직은 잘모르겟다. 몇번더 만나보구 사귀던지 해야지.. 지금은 모르겟엉~
-친구-그래? ㅋㅋ 좋았어~xx야~내맘알지? ㅋㅋ 잘해봐 ㅋㅋ
대충 이런식이었어요..;; 매일 매일 폰을 붙잡고 ㅠ 그녀에게 고백 할까. 아니.. 전화로는 좀 뭐하니 일단 내 맘이나 전해볼까/.... 이런식으로 항상 고민 하구요 ㅠ 이젠정말 매일 생각 나구 이러다 놓치면 ㅠ 저 어떻해요 ㅠ 정말 고민이에요 ㅠㅠ 어떻할까요? 좋은 조언 부탁 드릴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