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쇼핑몰 운영자인 내가 맨날 밤새고 사진찍고 물건 올리고 신경써다가 그나마 쉬는 날은 바로 일요일인게다 하지만 그 일요일 마저도 시댁이란 존재가 내게 욕보이고 뒤통수를 후려치고 있다 방금도 시댁전화 같은 번호로 울신랑과 한판 대판 싸웠다 울신랑 그 잘난? 집안의 막내아들로 마마보이 같은 기질을 가지고 있다가 개버릇 남 못준다고 옴마말이라면 아마 내생각인데 부부관계 한것까지 다 까발렸을것 같다 그정도다.. 그정도인 사람이 막내근성을 아직도 못버리고 결혼한지 횟수로 3년차이지만 아직도 마누라 있다는 실감을 못하는건지 책임감이 없는건지 직장 잘 다니던 직장 한달을 못 버티고 무슨 시비를 걸어서라도 나올려고 이유를 대고 요기서 한달 저기서 한달 이러니 집에 돈이 모일이유가 없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내가 나서서 입에 풀칠이라도 할려고 쇼핑몰을 하고 있는거다 근데도 반성의 기미도 없고 여전히 직장을 옮기고 구비를 못넘기고 때려 치우고 집에서 빈둥대며 백수생활을 마치 이제는 아예 천직인냥 고만고만 여기며 즐기면서 살고 있다 뉘미럴.. 무슨 이런 개우라질 같은 남편이 다 있는지 직장을 그만 둘때도 나랑 의논한마디 없이 지멋대로 때려 치우기를 부지기수다 이런 마마보이 남편이 마누라 고생하는것 ,.. 안스럽지도 않나 오늘 하루 푹쉬라고 말만 쳐 하더니 막상 시댁 시옴마 같은 전화번호 발신번호 뜨니깐 받니 안받니 하면서 나랑 대판 싸웠던 거다 더군다나 난 울 시옴마 전화오면 달갑지가 않다 평생가야 당신 아들 그렇게 마누라 속썩이면서 빈둥대고 직장때려치우고 놀고 있고 돈이 없어서 생활비 쪼달리는것 알터인데 미안하다.. 맘 다스리라. 부터해서 뭐 먹고 사나.. 이런말 아직까지 한번도 하지 않은 분이다 시베리아 벌판보다도 더 차가운 분이시다 난 여지껏 시옴마에게서 사랑을 한번도 느껴 보지 못했다 지금 이런 글을 써고 있다고 남편이 봤다면 반성은 커녕 지 집안 욕한다고 내게 눈을 부라리면서 화를 내고 지랄을 떨었을것이다 그런와중에 전화라도 오면 꼭 좋은 일은 절대 없다 여지껏 단한번도 안부전화 한적없고 당신 아쉽고 당신 조금이라도 아프다싶으면 엄살을 떨면서 검사받으러 가는데도 온통 큰며느리집 작은 며느리집에 알리고 거기다가 꼭 힘들고 머리아프고 복잡한일은 전부 전화를 해서는 해주라고 하고 은근히 생일날이 되면 은근히 알려서 보이지 않는 협박아닌 협박도 하신단다 시옴마 당신은 아니라고 해도 이제 당신을 너무나 잘 알고 서럽도록 껵어서 당신의 그 수작에 넘어갈 내가 아닌게다 한번두번 당하고 뒤돌아서서 울며. 서럽게 통곡을 했던나인가.... 너무나도 시옴마 당신을 내가 마치 사진보듯이 이제 훤히 깨뚫고 잇는 나이다 평생 며느리가 그렇게 고생를 해서 뭘 해주면 고맙다는 말을 하긴 하나 받으면 당연히 여기고.. 그래서 전화만 오면 가슴이 조마조마 오늘은 또 무슨일로 하나 싶어서 일부러 쉬는날 전화오면 아예 받지를 않는다 요새 시옴마 당신도 양심은 조금 있는지 당신 아들 며느리인 내게 말 안하고 그만 둔게 좀 미안했는지 전화 안하고 안 찾아가도 조금은 그런말이 사그러들어 있다 하지만 모르지 또 뒤돌아서서 어디에서 며느리 험담을 하면서 누구에게 또 나를 씹고 있을지.. 어찌 그리 며느리 흉을 보기 좋아하는지 울 시옴마 같은 사람에겐 지아무리 완벽한 여자가 며느리로 들어와도 횟감처럼 씹고 회를 치고 하실꺼다 현명하다고 해도.. 말이다 그정도다 그정도라서 내가 시댁에 질러 버렸다 그래서 전화만 와도 가슴이 조마 조마 하고 찾아가는것만큼 더 더럽고 받기 싫고 듣기 싫다 거짓말도 너무 잘하시는 분이라서 그런 거짓말도 눈치빠른 내가 다 알아 차리고 꼭 들통이 나고 만다.. 난 그 목소리 마저 이젠 듣기가 싫다 질러 버렸다 그리고 난 그 좋아하던 시금치 마저 안 먹는다 왜.. 왜냐구 생각해봐요 시댁에 그렇게 당하고 살았는데 시자 들어 가는 음식이라고 보고 싶게슈 하루빨리 한국의 모든 며느리들이 시자 들어가는 시집과의 전쟁을 하지 않는날을 난 자그마하게 바랄뿐이다 난 전엔 시댁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젠 난 시집이라고 한다 높여서 예우를 해주기 싫다 하나 배울게 없는 집인데 뭐한다고 예우를 해줘야 하나 처가댁이라고 하지 않는데 처가집이라고 하는데 뭐한다고 불공평하고 여자는 시집을 시댁이라고 높여서 예우를 해줘야 하나 그럼 남자들도 처가댁이라고 예우를 해줘야지.. 안그런감유.. 불공평한 세상.. 울 한국의 여자들 며느리들만 봉인게다.. 이 나라에선 난 그래서 시자 들어가는 시금치가 지금도 너무 싫다 마치 시집을 연상시키는 시자이기때문이다 난 자식이 나도 시금치는 안 먹여야지 대체 식품을 찾아서 다른것으로 먹일게다..음하^^
아..시집때문에 시자들어간 그 좋아하던 시금치도 요새 안 먹습네다..
오늘 하루 쇼핑몰 운영자인 내가
맨날 밤새고 사진찍고 물건 올리고
신경써다가 그나마 쉬는 날은
바로 일요일인게다
하지만 그 일요일 마저도
시댁이란 존재가
내게 욕보이고 뒤통수를 후려치고 있다
방금도 시댁전화 같은 번호로 울신랑과 한판
대판 싸웠다
울신랑 그 잘난? 집안의 막내아들로
마마보이 같은 기질을 가지고
있다가 개버릇 남 못준다고
옴마말이라면 아마 내생각인데
부부관계 한것까지 다 까발렸을것 같다
그정도다..
그정도인 사람이 막내근성을 아직도 못버리고
결혼한지 횟수로 3년차이지만
아직도 마누라 있다는 실감을 못하는건지
책임감이 없는건지
직장 잘 다니던 직장 한달을 못 버티고
무슨 시비를 걸어서라도
나올려고 이유를 대고
요기서 한달 저기서 한달
이러니 집에 돈이 모일이유가 없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내가 나서서
입에 풀칠이라도 할려고 쇼핑몰을 하고 있는거다
근데도
반성의 기미도 없고
여전히 직장을 옮기고 구비를 못넘기고
때려 치우고 집에서 빈둥대며 백수생활을 마치
이제는 아예 천직인냥 고만고만 여기며 즐기면서 살고 있다
뉘미럴.. 무슨 이런 개우라질 같은 남편이 다 있는지
직장을 그만 둘때도 나랑 의논한마디 없이
지멋대로 때려 치우기를 부지기수다
이런 마마보이 남편이
마누라 고생하는것 ,.. 안스럽지도 않나
오늘 하루 푹쉬라고 말만 쳐 하더니
막상 시댁 시옴마 같은 전화번호 발신번호 뜨니깐
받니 안받니 하면서 나랑 대판 싸웠던 거다
더군다나 난 울 시옴마 전화오면 달갑지가 않다
평생가야 당신 아들 그렇게 마누라 속썩이면서
빈둥대고 직장때려치우고 놀고 있고 돈이 없어서
생활비 쪼달리는것 알터인데
미안하다.. 맘 다스리라. 부터해서
뭐 먹고 사나.. 이런말 아직까지 한번도 하지 않은 분이다
시베리아 벌판보다도 더 차가운 분이시다
난 여지껏 시옴마에게서 사랑을 한번도 느껴 보지 못했다
지금 이런 글을 써고 있다고 남편이 봤다면
반성은 커녕 지 집안 욕한다고 내게 눈을 부라리면서
화를 내고 지랄을 떨었을것이다
그런와중에 전화라도 오면
꼭 좋은 일은 절대 없다
여지껏 단한번도 안부전화 한적없고
당신 아쉽고 당신 조금이라도 아프다싶으면 엄살을 떨면서
검사받으러 가는데도 온통 큰며느리집 작은 며느리집에 알리고
거기다가 꼭 힘들고 머리아프고 복잡한일은 전부
전화를 해서는
해주라고 하고 은근히 생일날이 되면 은근히
알려서 보이지 않는 협박아닌 협박도 하신단다
시옴마 당신은 아니라고 해도
이제 당신을 너무나 잘 알고 서럽도록 껵어서
당신의 그 수작에 넘어갈 내가 아닌게다
한번두번 당하고 뒤돌아서서 울며.
서럽게 통곡을 했던나인가....
너무나도 시옴마 당신을 내가 마치
사진보듯이 이제 훤히 깨뚫고 잇는 나이다
평생 며느리가 그렇게 고생를 해서
뭘 해주면 고맙다는 말을 하긴 하나
받으면 당연히 여기고..
그래서 전화만 오면 가슴이 조마조마
오늘은 또 무슨일로 하나 싶어서
일부러 쉬는날 전화오면
아예 받지를 않는다
요새 시옴마 당신도 양심은 조금 있는지
당신 아들 며느리인 내게
말 안하고 그만 둔게 좀 미안했는지
전화 안하고 안 찾아가도
조금은 그런말이 사그러들어 있다
하지만 모르지
또 뒤돌아서서 어디에서 며느리 험담을 하면서
누구에게 또 나를 씹고 있을지..
어찌 그리 며느리 흉을 보기 좋아하는지
울 시옴마 같은 사람에겐
지아무리 완벽한 여자가 며느리로 들어와도
횟감처럼 씹고 회를 치고 하실꺼다
현명하다고 해도.. 말이다
그정도다 그정도라서 내가 시댁에 질러 버렸다
그래서 전화만 와도 가슴이 조마 조마 하고
찾아가는것만큼 더 더럽고 받기 싫고 듣기 싫다
거짓말도 너무 잘하시는 분이라서
그런 거짓말도 눈치빠른 내가 다 알아 차리고 꼭 들통이 나고 만다..
난 그 목소리 마저 이젠 듣기가 싫다
질러 버렸다
그리고 난 그 좋아하던 시금치 마저 안 먹는다
왜.. 왜냐구
생각해봐요 시댁에 그렇게 당하고 살았는데
시자 들어 가는 음식이라고 보고 싶게슈
하루빨리 한국의 모든 며느리들이
시자 들어가는 시집과의 전쟁을 하지 않는날을 난 자그마하게 바랄뿐이다
난 전엔 시댁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젠 난 시집이라고 한다
높여서 예우를 해주기 싫다
하나 배울게 없는 집인데 뭐한다고 예우를 해줘야 하나
처가댁이라고 하지 않는데 처가집이라고 하는데
뭐한다고 불공평하고 여자는 시집을 시댁이라고 높여서 예우를 해줘야 하나
그럼 남자들도 처가댁이라고 예우를 해줘야지..
안그런감유.. 불공평한 세상..
울 한국의 여자들 며느리들만 봉인게다.. 이 나라에선
난 그래서 시자 들어가는 시금치가 지금도 너무 싫다
마치 시집을 연상시키는 시자이기때문이다
난 자식이 나도 시금치는 안 먹여야지
대체 식품을 찾아서 다른것으로 먹일게다..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