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7년차 주부구요 제 신랑 장손에 장남입니다. 저희 시아버님은 10년전에 돌아가시구 시어머니 혼자 제사 지내시거든요.. 참고로 저의 설날.추석 명절제사 빼구 제사 6번 지냅니다. 아버님 돌아가시고 형편이 힘들어 겨우 연명하며 삽니다. 작은아버님들 다 잘사십니다. 자식들 다 장성하고 며느리까지 다드렷죠 제삿날 3만원. 명절날 5만원 줍니다. 막내작은집은 세째 작은집하고 싸우시고 아에 오시지도 않습니다. 한번 제사 지낼때마다 제삿날은 최소 40~50들가죠 명절에는 70정도 들어갑니다. 일찍와서 음식도 안하면서 음식타박하고 참..어이가 없죠 아주 저는 등골 휩니다. 그많은 전(부침종류)은 제가 다하고 한번 제사나 명절 세고 나면 안 아픈데가 없습니다.
저희보단 나은듯
저는 결혼 7년차 주부구요
제 신랑 장손에 장남입니다. 저희 시아버님은 10년전에 돌아가시구
시어머니 혼자 제사 지내시거든요..
참고로 저의 설날.추석 명절제사 빼구 제사 6번 지냅니다.
아버님 돌아가시고 형편이 힘들어 겨우 연명하며 삽니다.
작은아버님들 다 잘사십니다. 자식들 다 장성하고 며느리까지 다드렷죠
제삿날 3만원. 명절날 5만원 줍니다. 막내작은집은 세째 작은집하고 싸우시고
아에 오시지도 않습니다. 한번 제사 지낼때마다 제삿날은 최소 40~50들가죠
명절에는 70정도 들어갑니다. 일찍와서 음식도 안하면서 음식타박하고
참..어이가 없죠 아주 저는 등골 휩니다. 그많은 전(부침종류)은 제가 다하고
한번 제사나 명절 세고 나면 안 아픈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