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 어린놈이 뭔 사랑이냐고 하실분 있는데, 정말 처음으로 이렇게 좋아한 여자애는 처음입니다.. 모든거 다주고 다포기했을정도로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자친구랑 헤어지게됬습니다.. 곧있으면 1년이라서 서로 커플링 맞추고싶다고 하면서 좋아했던게 불과 일주일전인데... 저 어떻게할까요.. 저희는 첨에 서로좋아해서 사귀게 됬는데요.. 제가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 여자애를 구속시키고 내꺼로만 만들려고 했었습니다.. 바보같은 짓이죠... 그여자애는 저에게 알았다면서 제가 화를 내도 다받아주면서 제게 점점 맞춰져 가졌죠.. 그러다가 저가 어느순간 너무 바보같은짓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구속할수록 그애가 힘들어지고 망가지게된다는걸 알게됬고, 그여자애를 점점 놓아주게됬습니다. 놓아준다고해서 제맘이 변하거나 한건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놀자고 해도 그여자애랑만 놀았구요, 그여자애 하나만 위해서 뭐든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애가 저에게 너무 맞춰져서그런지 제가 놓아줄려고하는걸 제가 그여자애을 떠나려하는것처럼 느꼈었나봐요.. 그여자애는 제가 사소한 행동에도 삐지고 화내고 질투하게됬죠.. 일주일에 학교다니고 나머지 주말중엔 하루정도는 쉬고싶어서 나중에 놀자고그러면 그걸로도 화내고 삐지는 , 제 잘못된 방식에 그렇게 변한 제 여자친구가 전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병신이였죠.. 제가 너무 바보였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괜찮았죠..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저는 항상 버스를타면 만나는 여자애가있었습니다 원래 남자들은 그냥 그런생각들 하잔요 쟤는 어떻다.. 이런거.. 그런생각 가끔햇는데, 그애가 저한테 쪽지를 건내주는거였습니다. 전 당황해서 그냥 받고 내렸는데, 자기 이름이랑, 그쪽지에는 자기랑 친구하자고 다음에볼땐 인사하자고 써있더군요.. 그때 제가 잠시 흔들렸습니다. 그여자애는 제여자친구랑 많이 닮았었고,, 여자친구가 있긴 했지만 ,,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관심이가잔아요 그래서 다음날 버스탔을때 그여자애가 또 있었습니다. 그여자애와 폰번을 교환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여자친구한테는 말을 안했죠.. 제가 참 나쁜놈이죠. 여자친구가있는데도 그런짓을하다니.. 야자가 그날없어서 일찍끝나서 오늘은 집에 일찍가야된다고 하니까 여자친구가 굉장히 삐지더군요.. 제가 막 요즘에 못놀아줘서 미안하다고 항상 말하거든요.. 계속 미안하다하면서 버스기달려주고 집에 보낼때 미안하다구 문자보냈었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없더군요 전 문자도 없고 심심해서 버스같이타는 여자애와 문자를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도 여친한테 문자가 안왔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제가 뭐하냐구 문자보내니까 헤어지자구 하더군요 제가 왜그러냐니깐 내가 변했다고, 자기 더이상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면서 혼자 울고 슬퍼했던거 더이상 하고싶지않다고, 자기는 아직도엄청많이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게 여친 자신이 좋아하는것보다 적어서그런지 부족한느낌이 많이든다고, 나보다 친구들 더좋아하니까 친구들이랑 더놀고 그런거라면서, 예전엔 자기랑 약속안해도 맨날 놀고그랬는데, 이젠 약속해야지만 놀고 만난다는 그런말을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마지막에 문자보낼때 여친이 저보고 친구들이랑 노는것 뿐만이 아니니깐 그러는거라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이없습니다.. 헤어지자고할때 저 잠깐 흔들렸었습니다 평소에도 싸워서 헤어지자고할땐 미친듯이 잡고 울고 그랬는데, 버스타면서 만난 그여자애때문에 조금은 놓아주고싶지않은마음이 전보다 적게들더군요... 여자친구랑 그동안 추억이랑 함께 사귀면서 행복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날만큼 행복했었는데, 단지 이틀 동안 연락한 여자애한테 관심이가게되서 제가 이런 행동할줄은몰랐습니다.. 병신같죠 참.. 저만 바라보고 좋아해준 여자친구인데 이렇게 끝내긴 싫어요 돌이킬순 없나요? 저 어떻게 해야하죠? 잡을수도없고 이럴수도 저럴수도없어요 그여자애 아직도 너무사랑합니다..
드라마틱한 이상황 어떡하죠
전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
어린놈이 뭔 사랑이냐고 하실분 있는데,
정말 처음으로 이렇게 좋아한 여자애는 처음입니다..
모든거 다주고 다포기했을정도로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자친구랑 헤어지게됬습니다..
곧있으면 1년이라서 서로 커플링 맞추고싶다고 하면서
좋아했던게 불과 일주일전인데... 저 어떻게할까요..
저희는 첨에 서로좋아해서 사귀게 됬는데요..
제가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 여자애를 구속시키고 내꺼로만
만들려고 했었습니다.. 바보같은 짓이죠...
그여자애는 저에게 알았다면서 제가 화를 내도
다받아주면서 제게 점점 맞춰져 가졌죠..
그러다가 저가 어느순간 너무 바보같은짓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구속할수록 그애가 힘들어지고
망가지게된다는걸 알게됬고,
그여자애를 점점 놓아주게됬습니다.
놓아준다고해서 제맘이 변하거나 한건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놀자고 해도 그여자애랑만 놀았구요,
그여자애 하나만 위해서 뭐든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애가 저에게 너무 맞춰져서그런지
제가 놓아줄려고하는걸 제가 그여자애을 떠나려하는것처럼
느꼈었나봐요..
그여자애는 제가 사소한 행동에도 삐지고
화내고 질투하게됬죠..
일주일에 학교다니고 나머지 주말중엔 하루정도는 쉬고싶어서
나중에 놀자고그러면 그걸로도 화내고 삐지는 ,
제 잘못된 방식에 그렇게 변한 제 여자친구가 전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병신이였죠.. 제가 너무 바보였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괜찮았죠..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저는 항상 버스를타면 만나는 여자애가있었습니다
원래 남자들은 그냥 그런생각들 하잔요
쟤는 어떻다.. 이런거.. 그런생각 가끔햇는데,
그애가 저한테 쪽지를 건내주는거였습니다.
전 당황해서 그냥 받고 내렸는데, 자기 이름이랑, 그쪽지에는 자기랑 친구하자고
다음에볼땐 인사하자고 써있더군요..
그때 제가 잠시 흔들렸습니다.
그여자애는 제여자친구랑 많이 닮았었고,,
여자친구가 있긴 했지만 ,,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관심이가잔아요
그래서 다음날 버스탔을때 그여자애가 또 있었습니다.
그여자애와 폰번을 교환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여자친구한테는 말을 안했죠.. 제가 참 나쁜놈이죠.
여자친구가있는데도 그런짓을하다니..
야자가 그날없어서 일찍끝나서 오늘은 집에 일찍가야된다고
하니까 여자친구가 굉장히 삐지더군요..
제가 막 요즘에 못놀아줘서 미안하다고 항상 말하거든요..
계속 미안하다하면서 버스기달려주고 집에 보낼때
미안하다구 문자보냈었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없더군요
전 문자도 없고 심심해서 버스같이타는 여자애와 문자를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도 여친한테 문자가 안왔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제가 뭐하냐구 문자보내니까
헤어지자구 하더군요 제가 왜그러냐니깐
내가 변했다고, 자기 더이상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면서
혼자 울고 슬퍼했던거 더이상 하고싶지않다고,
자기는 아직도엄청많이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게
여친 자신이 좋아하는것보다 적어서그런지 부족한느낌이 많이든다고,
나보다 친구들 더좋아하니까 친구들이랑 더놀고 그런거라면서,
예전엔 자기랑 약속안해도 맨날 놀고그랬는데,
이젠 약속해야지만 놀고 만난다는 그런말을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마지막에 문자보낼때 여친이
저보고 친구들이랑 노는것 뿐만이 아니니깐 그러는거라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이없습니다..
헤어지자고할때 저 잠깐 흔들렸었습니다
평소에도 싸워서 헤어지자고할땐 미친듯이 잡고 울고 그랬는데,
버스타면서 만난 그여자애때문에 조금은 놓아주고싶지않은마음이
전보다 적게들더군요... 여자친구랑 그동안 추억이랑
함께 사귀면서 행복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날만큼
행복했었는데, 단지 이틀 동안 연락한 여자애한테 관심이가게되서
제가 이런 행동할줄은몰랐습니다.. 병신같죠 참..
저만 바라보고 좋아해준 여자친구인데 이렇게 끝내긴 싫어요
돌이킬순 없나요? 저 어떻게 해야하죠? 잡을수도없고 이럴수도 저럴수도없어요
그여자애 아직도 너무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