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어느 택시기사분

택시기사무서워2007.09.23
조회248

볼일있어서 언니랑 밖에나갔다가 집으로 가려고 택시를 잡아탓는데 훤한 대낮에 미터기도 안키고 무조건 만원 달랍니다.. 많이나와야7천원나오는 거리인데 만원달라고 그래서 그런게어딧냐고 그냥 내려달라고햇더니 3미터쯤 더 가더니 요금나온걸달랍니다ㅡㅡ2천얼마나왓는데 진짜 그걸왜내야 하는지 어이가없더군요 타자마자 요금얘기해서 바로 안간다고내린다고햇는데 돈줄때까지 문을 안열어줍니다ㅡㅡ 언니랑 황당해서 말도못하고 그런게어딧냐고 말하니까 택시 안타봣냐면서 원래 그러는거 모르냐면서 ㅡㅡ 진짜 돈못벌어서 환장햇나..열받아서 돈 주고 내릴때 한마디햇습니다

 

그따위로살지마세요!!

 

이건 뭐 어른공경 그런걸 따질게 아닙니다 ㅡㅡ 어른이면 어른답게 굴어야죠

돈몇푼이 그렇게 궁해서 딸같은 애한테 그딴식으로 행동합니까

 

정말 이런 택시기사때문에 다른 좋은 분들이 욕먹는겁니다.!!!

 

제발 그러지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