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하니 옆에 있던 아저씨는 그냥 놓으시더군요 ..... 제가 때린 아저씨랑 막 실랑이를
하고 있는데 같이 지하철 탓던 할아버지 한분이 그아저씨를 잡으시면서
저보고 어여 도망가라 하더군요 .. ㅎㅎ 사실 얼렁 튈라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사실 뒤도 안돌아보고 그자리서 도망갔어요.. 깽값생각해서 ...... ㅋㅋ
아마 좀더 오래있었으면... 공익 달려와서 붙잡히지 않았을가 하는.... ㅋㅋ
한 반년정도 지난 얘긴데..... 그냥 생각도 나고 해서 주저리 올려봣오요 ㅋㅋ
전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는데..... 참 좀 그런사람들 많습니다.. 기본적인것 안지키시는 분들..
특이 나이 지긋하신분들..... 엄청 큰소리로 말씀하십니다... 어른들이라 말은 좀 못하겠지만... 참 대단하시다고만....... 글고 젊은분들은..... 휴대용 게임기...... 소리 켜놓고 하는분들 많습니다... 솔직히 이분들은 이해가 안갑니다.... 자랑 하는것도 아니고... 휴대용 게임기 소리 정말크죠..
지하철 에티켓땜에 지하철에서 죽빵날린 사연ㅋ
아.. 긴 추석연휴도 돼고 해서 간마에 밤새다가 저도 글한번 올려봅니다 ㅎㅎ..
흠.... 생각해보니 좀 됀예기네요~~ 아마 이번년도 봄쯤일꺼에요~~
용산에서->동인천 직행열차를 타고 가는 지하철이였죠..
그날따라 여고생들이 봄소풍을 왔는지... (용산역근처는 참 견학할곳이 많죠 ㅋㅋ)
쫌 많이 붐비드라고요~~ 시끌시끌 도 하고~~ 그래서 그려러니 하고 전 감기기운도 있고
해서 그냥 앉아 잇었죠~~ 근데 문제의 그분이 타신거였어요~~
검은 색 선그라스에 머리는 위로 새우고 쫌 양아치처럼 차림으로 탓죠...
뭐 별로 그냥 특이해서 쓰윽 한번 쳐다보고 말았죠.. 근데 엄청 떠드는거에요
제길..... 속으로 저런 쉐끼들은 나이쳐먹고 뭐하는 놈들인가... 저렇게 나는 나이
안먹어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무시 했어요. 처음에는!! ㅋㅋ
근데 구로역에서 어떤 장애인 한분이 타드라고요~ 그장애인이 뻥튀기를 파는거에요~~
그붐비는 지하철.. 진자 사람 많습니다 .... 그러면서 팔면서 가고 잇는데..... 갑자기
그아자씨가 "야 너이리와!"하면서 큰소리를 치는겁니다.. 그러더니 그장애인 머리를 한대
딱!! 때리시는 거죠 .... "젊은 놈이 할짓없어서 이렇게 사냐!!"이러면서 욕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그렇게 할때 저가만히 있었습니다.... 끼어들기도 그렇고... 싸움만 날거 같아서......
그런데 어떤 여고생 한명이 막 그아저씨한데 따지는거였죠.... 정말 말 잘하는 여고 생이엿습니다.
한마디도 안지고 그아자씨랑 싸우는데..... 솔직히 통쾌했죠... 아자씨도 욕하고 여고생도
같이 욕하고 ... 그러자 여자얘가 가면서"X같네..."이런 멋진 말을 날리고 가더군요.... ㅋㅋ
그러니까 아자씨가"조~옷? 그게 뭔줄 아냐? 막이러면서 그게 남자 XX이가 니가 XX알어?"
이러면서 말을 하더군요...... 움찔햇습니다.......
제가 다른거는 몰라도 여자에게 그렇게 하는건 좀 싫어합니다...
여자는 어머니가 돼기때문에 전 함부로 다루면 안됀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어머니가 됄 여자인데 함부로 하는건 아니다라고. 어렷을때부터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그냥 참고 내릴라 했죠...
하지만 몸이 가더군요... 감기기운때문에 그랬나? ㅋㅋ 암튼 스윽스윽 가더니 때마침
제가 내릴 역(역곡 후후후)도착 해서 문이 열렸죠~ 그때 저도 모르게 (참고로 그아자씨 봉옆에 바로 앉아 잇었심)죽빵일 빡!! 하고 날려버렸죠... 순간 정적..... "에라 18쉐갸!"하고 내릴려했죠
그아자씨 따라 내리더군요... 순간 (성기됐다..... 사실 한대맞고 안쫓아 올줄 알았습니다...)그옆 아자씨도 따라 내리면서 절 붙잡더군요 .... 깽값이라도 받을라 했었는지..... ㅋㅋ 암튼
내리면서 "니가 뭔대 나때리냐!!"이러면서 뭐라막 하더군요 . 옆아자씨도 절 붙잡고 니가 먼데 때리냐고 막 하더군요 그래서 "지하철에서 한행동은 한대로 부족하던데요? 맞을짓 안햇어요?"
이렇게 말하니 옆에 있던 아저씨는 그냥 놓으시더군요 ..... 제가 때린 아저씨랑 막 실랑이를
하고 있는데 같이 지하철 탓던 할아버지 한분이 그아저씨를 잡으시면서
저보고 어여 도망가라 하더군요 .. ㅎㅎ 사실 얼렁 튈라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사실 뒤도 안돌아보고 그자리서 도망갔어요.. 깽값생각해서 ...... ㅋㅋ
아마 좀더 오래있었으면... 공익 달려와서 붙잡히지 않았을가 하는.... ㅋㅋ
한 반년정도 지난 얘긴데..... 그냥 생각도 나고 해서 주저리 올려봣오요 ㅋㅋ
전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는데..... 참 좀 그런사람들 많습니다.. 기본적인것 안지키시는 분들..
특이 나이 지긋하신분들..... 엄청 큰소리로 말씀하십니다... 어른들이라 말은 좀 못하겠지만... 참 대단하시다고만....... 글고 젊은분들은..... 휴대용 게임기...... 소리 켜놓고 하는분들 많습니다... 솔직히 이분들은 이해가 안갑니다.... 자랑 하는것도 아니고... 휴대용 게임기 소리 정말크죠..
기본적인 에팃켓만 지켜주면 더좋을텐데. ㅎㅎ 그냥 새벽에 떠들어봣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