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몰라도 싸이월드 주소 올릴때..찌질함이 확 느껴진다~<-- 미안해요 ~~ 뭐 찌질해 보인다니 어쩔 수는 없는데요.. 사람들이 다들 올리니까 저도 그냥 재미삼아 한번..^^; 그리고 저는 블로거에요 ㅎㅎ 네이버 블로거 ㅋㅋ ========================================== 이건뭐 자고 일어나니깐이 아니라 일주일이 지나니까 톡이 되잇네 ㅡㅡㅋㅋ 리플중에 오지랖이 넓단 리플이 많네요 글쓴이 소심하다는 리플도 있고 ㅎㅎ 앞으론 좀더 용기내볼께요 ㅎㅎㅎ 나도 이참에 싸이나 올려보까 히히 ㅋㅋ http://www.cyworld.com/tony1984 =================================================================== 정확히 어제 세벽 12시에 (00시) 친구가 지금 부평(인천에 있는 부평역 )으로 나와서 술한잔 하자길래 오케이 ~ 그러곤 대충 -_- 걸쳐 입고 친구를 만나러 나갔지요 이제 택시를 타고 슝슝달려서 부평 북부광장 역사앞에 딱 내리니 그 역사앞에는 철제 의자가 있거든요.. 거기에 앉아 있는 여고생 두명이 딱 보이는 겁니다 시간이 벌써 12시 30분이 넘어가고 있는데 .. 그래서 아 그런갑다.. 하고는 담배를 딱 무는 순간 -_- 왠남자가 다가오더니 여고생 두명중에 한명한태 다가가서는 허벅지를 손으로 잡고 -_- 얼굴을 앞으로 디밀며 뭐라고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여고생들 뒷편에 서있어서 순간 생각하기를 뭐지뭐지뭐지.. 삼촌? 아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허벅지에 손을 올려서 쓰다듬으면서 얼굴을 바로 앞에 디밀고 말을 하지는 않잖습니까.. 열씸히 고민을 했죠.. 분명 원조다 저거 죽일새키다.. 그생각에 어떻게 조지지..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부천에서 걸어 온다고 -_- 늦고.. 해서 기다리는동안 여고생을 구하기로 맘먹은거죠.. 이제 한 10분쯤 지났을까 남자가 여고생한태 고개를 몇번 끄덕인후에 부평역사에 있는 멕도날드로 들어가는가는걸 본순간 아 이제 여자애들은 도망을....................... -_- 이게 왠일.. 여자애들이 남자를 기다리네요 ..? 순간 당황해서 이럴때 다가가면 뭐야 이 꼰대는 .. 이라는 취급 받을까봐 좀더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여고생들도 일부러 나온거-_-라는 생각이 들고 요 꼬마들도 같이 잡아 교육 시켜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제 그 남자가 맥도날드에서 생수로 보이는걸 2병 사오드만 여자에 팔장을 끼고 딱 일어나는 순간 -_- 이때다 싶어서 싸우러 움직였죠.. 한 거리를 2미터 정도 남겨놨을까 "야이 개...." 라고 하는데 뒤에서 움직이는 한대의 빨간 차량.. ㅡㅡ.. 바로 말 끊고 멈췄습니다 차에 어깨들좀 있는거 같더라고요 ;;; 그러더니 여고생 둘중에 하나를 차에 태우고 차가 먼저 떠납디다... 허허;;; 그리고 남은 여고생과 아저씨.. 순간 다시 다가가기는 두렵더라고요.. 또 차량 있으면 ;;;;;;;; 그래서 퍼뜩 든 생각이 민중의 지팡이 -_- 112에 신고했습니다 " 아 여기 부평 북부광장 인데요 여기 파란남방 남자 여고생하나 팔짱끼고 원조교제 의심되요 " " 네네.. 금방갈깨요..(죤내 무성의 -0-) " 그리고.. 남녀가 내 앞에서 왓다갓다 방황을 한 5분쯤 하다가 슬슬 골목길로 빠질때쯤 경찰차가 보이는 겁니다.... 순간 그 도로를 뛰어 나가서 " 왜이렇게 늦어요 지금 저 아래 가는 남녀 보이죠 재내들이니까 빨리가요 빨리 -_-" 그리고는 뒤에서 보는데 경찰차가 삐잉 가드만 두명이랑 뭐라뭐라 하드만 태우고 어디로 가더군요.. 허허.. 참 어제 무슨 용기가 나서 그 사람들을 신고하고 다가가서 싸울려는 생각을 했는진 모르겟지만.. 원조하는 남자 어른분들.. 이제 그러지 맙시다 우리 당신 딸 같은 사람이랑 교제 하고 싶습니까??
원조교제 하는 남자를 붙잡았습니다 ㅡㅡ..
미안해요 ~~
뭐 찌질해 보인다니 어쩔 수는 없는데요..
사람들이 다들 올리니까 저도 그냥 재미삼아 한번..^^;
그리고 저는 블로거에요 ㅎㅎ 네이버 블로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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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자고 일어나니깐이 아니라
일주일이 지나니까 톡이 되잇네 ㅡㅡㅋㅋ
리플중에 오지랖이 넓단 리플이 많네요
글쓴이 소심하다는 리플도 있고 ㅎㅎ
앞으론 좀더 용기내볼께요 ㅎㅎㅎ
나도 이참에 싸이나 올려보까 히히 ㅋㅋ
http://www.cyworld.com/tony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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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제 세벽 12시에 (00시)
친구가 지금 부평(인천에 있는 부평역 )으로 나와서 술한잔 하자길래
오케이 ~ 그러곤 대충 -_- 걸쳐 입고 친구를 만나러 나갔지요
이제 택시를 타고 슝슝달려서 부평 북부광장 역사앞에 딱 내리니
그 역사앞에는 철제 의자가 있거든요.. 거기에 앉아 있는 여고생 두명이 딱 보이는 겁니다
시간이 벌써 12시 30분이 넘어가고 있는데 .. 그래서 아 그런갑다.. 하고는
담배를 딱 무는 순간 -_- 왠남자가 다가오더니 여고생 두명중에 한명한태 다가가서는
허벅지를 손으로 잡고 -_- 얼굴을 앞으로 디밀며
뭐라고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여고생들 뒷편에 서있어서 순간 생각하기를
뭐지뭐지뭐지.. 삼촌? 아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허벅지에 손을 올려서 쓰다듬으면서 얼굴을
바로 앞에 디밀고 말을 하지는 않잖습니까.. 열씸히 고민을 했죠..
분명 원조다 저거 죽일새키다.. 그생각에 어떻게 조지지..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부천에서 걸어 온다고 -_- 늦고.. 해서 기다리는동안 여고생을 구하기로
맘먹은거죠..
이제 한 10분쯤 지났을까 남자가 여고생한태 고개를 몇번 끄덕인후에
부평역사에 있는 멕도날드로 들어가는가는걸 본순간
아 이제 여자애들은 도망을.......................
-_- 이게 왠일.. 여자애들이 남자를 기다리네요 ..? 순간 당황해서
이럴때 다가가면
뭐야 이 꼰대는 .. 이라는 취급 받을까봐 좀더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여고생들도 일부러 나온거-_-라는 생각이 들고
요 꼬마들도 같이 잡아 교육 시켜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제 그 남자가
맥도날드에서 생수로 보이는걸 2병 사오드만 여자에 팔장을 끼고 딱
일어나는 순간 -_-
이때다 싶어서 싸우러 움직였죠..
한 거리를 2미터 정도 남겨놨을까
"야이 개...."
라고 하는데 뒤에서 움직이는 한대의 빨간 차량.. ㅡㅡ..
바로 말 끊고 멈췄습니다 차에 어깨들좀 있는거 같더라고요 ;;;
그러더니 여고생 둘중에 하나를 차에 태우고 차가 먼저 떠납디다... 허허;;;
그리고 남은 여고생과 아저씨.. 순간 다시 다가가기는 두렵더라고요..
또 차량 있으면 ;;;;;;;;
그래서 퍼뜩 든 생각이 민중의 지팡이 -_- 112에 신고했습니다
" 아 여기 부평 북부광장 인데요 여기 파란남방 남자 여고생하나 팔짱끼고 원조교제 의심되요 "
" 네네.. 금방갈깨요..(죤내 무성의 -0-) "
그리고.. 남녀가 내 앞에서 왓다갓다 방황을 한 5분쯤 하다가 슬슬 골목길로 빠질때쯤
경찰차가 보이는 겁니다....
순간 그 도로를 뛰어 나가서
" 왜이렇게 늦어요 지금 저 아래 가는 남녀 보이죠 재내들이니까 빨리가요 빨리 -_-"
그리고는 뒤에서 보는데 경찰차가 삐잉 가드만 두명이랑 뭐라뭐라 하드만
태우고 어디로 가더군요..
허허.. 참 어제 무슨 용기가 나서 그 사람들을 신고하고 다가가서 싸울려는 생각을 했는진
모르겟지만..
원조하는 남자 어른분들.. 이제 그러지 맙시다 우리 당신 딸 같은 사람이랑
교제 하고 싶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