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연휴라서 다들 출발하셨나봐요~~ 여기 너무 조용하네용!! ㅋㅋ 저는 엊그제 언니와서.. 같이 울집서 놀고 먹다가-0-;; 오늘 친정가려구 준비중이에용..ㅎㅎ 만삭인데다가 남편도 일하는지라.. 시댁엔 전화로 인사드리구.. 형님께 못가서 죄송하다구 전화드리구........ 그나마도 언니가 데리러와줘서 친정에라도 가네요^^;; 혼자있음 어디갈 엄두도 못냈을건데 -_-;;; 오늘로 35 주 + 3 일이에요~~~..... 어찌보면 날짜가 스르륵 지나간듯도하고.. 8월까진 시간이 그리 안가서 힘들더니.. 9월은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아요.. 어제 병원다녀왔는데.. 울애기 몸무게 정상으로 돌아왔답니다~~~~~ ㅋㅋㅋ 2.5 kg 이래요 +_+.. 아주 정상적이라구.. 흐흐흐.. 근데 그새 제 몸무게는 .. 3 주만에 3.5 kg 이나 늘었어여..ㅠ_ㅠ..현재몸무게..65.7 kg ;;; 임신전보다 14 kg 정도 늘었네여....... 의사샘한테.. 나 너무 많이 늘어나는거 아니냐궁.. 여쭤봤더니.. 괜찮다하세여..ㅋㅋㅋ 대신 아기낳고 빠진다고 보장은 못한담서-0-;;; 그래도.. 아기가 건강하고 아기 몸무게가 정상이니까.. 괜찮다고 -_-;; 그럼 내 몸매는......... 괜시리 남편 괴롭혔어여..억울해서.. ㅋㅋㅋㅋㅋ 2 주 뒤에 가면 막달검사한대요.... 피뽑는건가요?...... 피만 뽑으면 고대로 잠들어서..ㅋㅋ 이상하게 피만 뽑으면 급하게 졸리더라구요-_-?;;; 의사샘은.. 제 얼굴보시더니만.. 아기낳을려면 멀은것 같다고 ㅋㅋ 얼굴이 하나도 푸석하지도 않고 안부었담서..-_-; 아기낳을때되면 얼굴이 변하는데.. 전 아직 멀었다시네요;; 예정일 되서 나올거같다구......... 주변에선 이제 배 쳐졌다고 낼모레 나오겠다고 하시든데.. 흑흑.. 예정일까지 기다려야하나봅니다..ㅠ_ㅠ;; 아참..그리구 저 계속 갈비뼈 아프다구한거여.. 그거 넘아프면 병원에 갈때 말해야한대요.. 저도 이번에 말씀드렸더니.. 갈비뼈가 너무 압박을 받아서 염증이 약하게 생기는 경우도 있고.. 또 그상태에서 재채기 심하게해서 간혹 갈비뼈에 금가는 산모도 있다시면서 ㅋㅋㅋ 저 역시나.. 배가 옆으로는 안크고;; 위로 다 크는 바람에;; 갈비뼈가 엄청나게 압박을 받았대여.. 그래도 염증있나 봐주셨는데 염증은 없는것 같다고 하시네요 다행 다행... 암튼 연휴 잘들보내시구용~~~ 우리.. 연휴 끝나고 다시 뵈요~~~~~~~~~ 저는 26 일날 다시 돌아올거같아요 ^^ ~~~ 아기 용품 세탁하고 출산가방 싸놓으러..ㅋㅋ
병원다녀왔어요~~
역시나 연휴라서 다들 출발하셨나봐요~~ 여기 너무 조용하네용!! ㅋㅋ
저는 엊그제 언니와서.. 같이 울집서 놀고 먹다가-0-;; 오늘 친정가려구 준비중이에용..ㅎㅎ
만삭인데다가 남편도 일하는지라.. 시댁엔 전화로 인사드리구.. 형님께 못가서 죄송하다구
전화드리구........ 그나마도 언니가 데리러와줘서 친정에라도 가네요^^;;
혼자있음 어디갈 엄두도 못냈을건데 -_-;;;
오늘로 35 주 + 3 일이에요~~~..... 어찌보면 날짜가 스르륵 지나간듯도하고..
8월까진 시간이 그리 안가서 힘들더니.. 9월은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아요..
어제 병원다녀왔는데.. 울애기 몸무게 정상으로 돌아왔답니다~~~~~ ㅋㅋㅋ
2.5 kg 이래요 +_+.. 아주 정상적이라구.. 흐흐흐..
근데 그새 제 몸무게는 .. 3 주만에 3.5 kg 이나 늘었어여..ㅠ_ㅠ..현재몸무게..65.7 kg ;;;
임신전보다 14 kg 정도 늘었네여.......
의사샘한테.. 나 너무 많이 늘어나는거 아니냐궁.. 여쭤봤더니.. 괜찮다하세여..ㅋㅋㅋ
대신 아기낳고 빠진다고 보장은 못한담서-0-;;; 그래도.. 아기가 건강하고 아기 몸무게가
정상이니까.. 괜찮다고 -_-;; 그럼 내 몸매는.........
괜시리 남편 괴롭혔어여..억울해서..
ㅋㅋㅋㅋㅋ
2 주 뒤에 가면 막달검사한대요.... 피뽑는건가요?...... 피만 뽑으면 고대로 잠들어서..ㅋㅋ
이상하게 피만 뽑으면 급하게 졸리더라구요-_-?;;;
의사샘은.. 제 얼굴보시더니만.. 아기낳을려면 멀은것 같다고 ㅋㅋ 얼굴이 하나도
푸석하지도 않고 안부었담서..-_-; 아기낳을때되면 얼굴이 변하는데.. 전 아직 멀었다시네요;;
예정일 되서 나올거같다구......... 주변에선 이제 배 쳐졌다고 낼모레 나오겠다고 하시든데..
흑흑.. 예정일까지 기다려야하나봅니다..ㅠ_ㅠ;;
아참..그리구 저 계속 갈비뼈 아프다구한거여.. 그거 넘아프면 병원에 갈때 말해야한대요..
저도 이번에 말씀드렸더니.. 갈비뼈가 너무 압박을 받아서 염증이 약하게 생기는 경우도
있고.. 또 그상태에서 재채기 심하게해서 간혹 갈비뼈에 금가는 산모도 있다시면서 ㅋㅋㅋ
저 역시나.. 배가 옆으로는 안크고;; 위로 다 크는 바람에;; 갈비뼈가 엄청나게 압박을 받았대여..
그래도 염증있나 봐주셨는데 염증은 없는것 같다고 하시네요
다행 다행...
암튼 연휴 잘들보내시구용~~~ 우리.. 연휴 끝나고 다시 뵈요~~~~~~~~~
저는 26 일날 다시 돌아올거같아요 ^^ ~~~ 아기 용품 세탁하고 출산가방 싸놓으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