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매니아인 올해 대학들어간 20살 여대생입니다 정말 제 남자친구 보면볼수록 정말 귀엽습니다ㅋㅋㅋ 남자친구랑 저는 동갑이고 올해1월 사주카페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연애운을보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제가 웃는게 예쁘고 귀여운남자를 엄청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웃는거보고 그대로 가버렸습니다ㅎㅎㅎㅎ 사주끝나는거보고 바로가서 번호달라했습니다ㅠ 정말 웃음많더라구요 착하고 매너좋고 이해심도많고.. 제 남자친구 소녀시대에 "태연"웃을땐 아닌데 무표정일때랑 말할때 완전 똑같습니다(즉 예쁘게생긴거죠ㅋㅋ) 번호받은날 집에가서 잠안자고 계속 연락했습니다^^ 연락하면서 만나면 영화보고 밥먹고 술자리도 몇번가졌습니다ㅎㅎ 1월말쯤 여자라는 본능때문인지 괜히 먼저 다가가지를못해서 고민하고있는데 그 애가가 저희집앞에와있다고 전화와서 나갔는데 장미꽃100송이 커다란곰인형 케익까지 들고와서 카페에서부터 맘에들었는데 내옆에 있어주면안되냐할때 속으로 완전 이게 웬떡이냐하면서 감동했지만 그냥 아무이유없이(지금생각하면 휴)팅겼습니다 눈을봤는데 눈물이 글썽글썽 아직 잊을수가없네요 저보고 그래알겠다-_- 하고 가더라구요 압!! 잡아야하는데 어떡하지하다가 뛰어가서 잡았습니다 괜히 아무이유없이 한번팅긴거다라고 말하고ㅠ 그렇게 1월말부터 사귀게되었습니다 제 남자친구 키가 173?4?정도되고 살은 중간정도되는데 살이 조금만더있으면 하고 아쉽더라구요 지금 거의8개월 사귀고있는데 이제 이쯤이면 왠만한 연인분들은 친구처럼 다 편해지는데 저도 물론 편해졌지만 제 남자친구 처음 저랑 사귈때랑 그대로입니다 대학들어가서 술을 많이접하다보니 남자친구 살이 조금쪘는데 정말 말그대로 토실토실 정말 귀엽습니다 >_< 웃으면 정말 갑니다ㅠ 그런 미소는 아무도없을거에요 콩깍지라는 말도있던데 제 친구들도 전부 귀엽다고 남자친구없는친구는 내가 뺏을꺼니깐 조심해라하고 남자친구있는친구들은 내 남자친구랑 바꾸자는 농담나옵니다ㅎㅎㅎㅎ 말이 엇나갔군요 처음사귈때랑 그대로라는데 수십번? 넘었을려나 키스를했는데 처음엔 정말부끄러웠는데 지금은 별로 부끄럽지가않더라구요 저 남자친구 몇달이지났는대도 키스하고나면 얼굴 벌개져서 고개를 숙이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말도안되는 행동합니다(예로들어 뜬금없이 지갑꺼내서 친구사진보는..- -) 이 모습 정말 귀여워서 한번더 뽀뽀해줍니다ㅎㅎㅎ 방학때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펜션잡아서 4커플로 계곡에 놀러갔습니다 재밌게놀고 각자방에 들어갔을때 남자친구 제 옆에 티비보고있는데 제가 찍접거려봤습니다 남자친구가 갑자기 저를 확끌어안더니 난 널 지켜주고싶지 널 함부로 할생각없다면서 눈을보면서 말하는데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 그 모습이 귀엽고 자랑스러워서 한번더 뽀뽀해주었습니다 여태까지 남자친구랑 사귄게 200일 조금지나가고있는데 싸운적이 한번도없답니다 거짓말안하고 과단체로 단합회나 그럴때말고는 여자랑 술자리 갖지도않습니다 하지만 예쁘게 생기고 귀엽다보니 주위에 여자가 많더라구요 처음엔 우려가됬지만 나한텐 전부 다 남자들이니깐 괜찮아 나 믿을수있지했는데 그 믿음이 처음엔 시원찮았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그 믿음을 지키는게 눈에보이더니 더 두꺼워지더라구요^^ 제 남자친구 자랑하는데 좀 길어졌네요ㅎㅎㅎ 추석 잘보네세요 남자친구없는 여자분들 염장이었다면 죄송합니다 자랑하고싶은데 어떡해요ㅎㅎ
제 완소남자친구 정말 귀여워죽겠어요ㅎㅎㅎ
안녕하세요
톡매니아인 올해 대학들어간 20살 여대생입니다
정말 제 남자친구 보면볼수록 정말 귀엽습니다ㅋㅋㅋ
남자친구랑 저는 동갑이고 올해1월 사주카페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연애운을보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제가 웃는게 예쁘고 귀여운남자를 엄청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웃는거보고
그대로 가버렸습니다ㅎㅎㅎㅎ 사주끝나는거보고 바로가서 번호달라했습니다ㅠ
정말 웃음많더라구요 착하고 매너좋고 이해심도많고..
제 남자친구 소녀시대에 "태연"웃을땐 아닌데 무표정일때랑 말할때 완전 똑같습니다(즉 예쁘게생긴거죠ㅋㅋ)
번호받은날 집에가서 잠안자고 계속 연락했습니다^^
연락하면서 만나면 영화보고 밥먹고 술자리도 몇번가졌습니다ㅎㅎ
1월말쯤 여자라는 본능때문인지 괜히 먼저 다가가지를못해서 고민하고있는데
그 애가가 저희집앞에와있다고 전화와서 나갔는데 장미꽃100송이 커다란곰인형
케익까지 들고와서 카페에서부터 맘에들었는데 내옆에 있어주면안되냐할때 속으로
완전 이게 웬떡이냐하면서 감동했지만 그냥 아무이유없이(지금생각하면 휴)팅겼습니다
눈을봤는데 눈물이 글썽글썽 아직 잊을수가없네요 저보고 그래알겠다-_- 하고 가더라구요
압!! 잡아야하는데 어떡하지하다가 뛰어가서 잡았습니다 괜히 아무이유없이 한번팅긴거다라고 말하고ㅠ 그렇게 1월말부터 사귀게되었습니다
제 남자친구 키가 173?4?정도되고 살은 중간정도되는데 살이 조금만더있으면 하고 아쉽더라구요
지금 거의8개월 사귀고있는데 이제 이쯤이면 왠만한 연인분들은 친구처럼 다 편해지는데
저도 물론 편해졌지만 제 남자친구 처음 저랑 사귈때랑 그대로입니다
대학들어가서 술을 많이접하다보니 남자친구 살이 조금쪘는데 정말 말그대로 토실토실
정말 귀엽습니다 >_< 웃으면 정말 갑니다ㅠ 그런 미소는 아무도없을거에요
콩깍지라는 말도있던데 제 친구들도 전부 귀엽다고 남자친구없는친구는 내가 뺏을꺼니깐 조심해라하고 남자친구있는친구들은 내 남자친구랑 바꾸자는 농담나옵니다ㅎㅎㅎㅎ
말이 엇나갔군요 처음사귈때랑 그대로라는데 수십번? 넘었을려나 키스를했는데 처음엔 정말부끄러웠는데 지금은 별로 부끄럽지가않더라구요
저 남자친구 몇달이지났는대도 키스하고나면 얼굴 벌개져서 고개를 숙이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말도안되는 행동합니다(예로들어 뜬금없이 지갑꺼내서 친구사진보는..- -)
이 모습 정말 귀여워서 한번더 뽀뽀해줍니다ㅎㅎㅎ
방학때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펜션잡아서 4커플로 계곡에 놀러갔습니다
재밌게놀고 각자방에 들어갔을때 남자친구 제 옆에 티비보고있는데 제가 찍접거려봤습니다
남자친구가 갑자기 저를 확끌어안더니 난 널 지켜주고싶지 널 함부로 할생각없다면서 눈을보면서 말하는데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 그 모습이 귀엽고 자랑스러워서 한번더 뽀뽀해주었습니다
여태까지 남자친구랑 사귄게 200일 조금지나가고있는데 싸운적이 한번도없답니다
거짓말안하고 과단체로 단합회나 그럴때말고는 여자랑 술자리 갖지도않습니다
하지만 예쁘게 생기고 귀엽다보니 주위에 여자가 많더라구요 처음엔 우려가됬지만
나한텐 전부 다 남자들이니깐 괜찮아 나 믿을수있지했는데 그 믿음이 처음엔 시원찮았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그 믿음을 지키는게 눈에보이더니 더 두꺼워지더라구요^^
제 남자친구 자랑하는데 좀 길어졌네요ㅎㅎㅎ
추석 잘보네세요 남자친구없는 여자분들 염장이었다면 죄송합니다
자랑하고싶은데 어떡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