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 다정한지 무심한지 .. 그런한남자와 3년동안살고있습니다 .. 집에들어오면 말한마디 건내지않는남자 .. 밖에선 잘해주는 이중적인남자 .. 연예를 3년정도 했을때 ,, 이런줄 몰랐습니다 . 이렇게 내가 비참하게 될줄은 .. 자기 기분나쁘면 .. 말한마디안하고 .. 관계를 갖고 싶으면 난 그냥 새벽이든 낮이든 .. 해야하고 .. 내가 원하면 피곤하고 .. 전 그사람한테 뭘까요 ?? 제가 이제는 부담스럽다는남자 .. 아무말도안해서 스스로알고자 싶어서 .. 핸드폰도보고 .. 의심도해보고 .. 그럴때마다 .. 난 혼자 벽에 말하고 .. 난 정말 이사람 한테 .. 뭘까요 ? 밥해주고 .. 빨래해주고 .. 아기 키워주고 .. 몸종 되주고 .. 이렇게 비참하게 될줄은 .. 정말 몰랐는데 .. 정말 이렇게 . 울게 될지 몰랐는데 ... 무관심속에 살게 된내인생 너무 불쌍합니다 .
이혼이라..
전 ..
다정한지 무심한지 .. 그런한남자와 3년동안살고있습니다 ..
집에들어오면 말한마디 건내지않는남자 ..
밖에선 잘해주는 이중적인남자 ..
연예를 3년정도 했을때 ,, 이런줄 몰랐습니다 .
이렇게 내가 비참하게 될줄은 ..
자기 기분나쁘면 .. 말한마디안하고 ..
관계를 갖고 싶으면 난 그냥 새벽이든 낮이든 .. 해야하고 ..
내가 원하면 피곤하고 ..
전 그사람한테 뭘까요 ??
제가 이제는 부담스럽다는남자 ..
아무말도안해서 스스로알고자 싶어서 .. 핸드폰도보고 .. 의심도해보고 ..
그럴때마다 .. 난 혼자 벽에 말하고 ..
난 정말 이사람 한테 .. 뭘까요 ?
밥해주고 .. 빨래해주고 .. 아기 키워주고 .. 몸종 되주고 ..
이렇게 비참하게 될줄은 .. 정말 몰랐는데 ..
정말 이렇게 . 울게 될지 몰랐는데 ...
무관심속에 살게 된내인생 너무 불쌍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