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시간전의 일입니다... 배가너무고파 편의점에 먹을것을 사로가기위해 집을나섯습니다..ㅠ 가는도중 경남은행 현급지금기가있어서 저축을 하기위해 잠시들렸드랫죠... 경남은행을거의 사용해본적이없어서 입금하기전 비밀번호가 맞는지 확인하기위해 잔액확인을 할려고 카드를넣엇습니다.. 근데 망할놈의 기계가 카드를 그대로 먹어버리고 반응을안하는것입니다 -_- 그래서 할 수 없이 옆에 인터폰으로 호출하고 대략 10분뒤 세콤직원분께서 오셔서 카드를 돌려받았습니다 ..ㅠㅠ 그 10분사이.. 비밀번호 확인해본다는것을 까먹어버리고 -_-..(망할기억력..) 입금을 해버렷죠... 저의 피같은 돈 5만원을요........................................... 근데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한단어.. 비밀번호! 설마 하는심정으로 잔액확인을 눌린후..비밀번호를 입력했드랫죠.. 참고로 저는 모든 비밀번호가 통일되있기때문에.. 허나 비밀번호가 안먹히는것입니다 -_-.. 옛날에 쓰는 비밀번호도 2번쳐봐도..제기랄.. 3번 다틀린후 창고에 문의하여주십시오 라는 단어를 멀뚱히 처다보면서.. 곰곰히 생각을해봤습니나.. ㅡㅡ 근데 전 경남은행을 사용해본적도없고.. 카드or통장을 만든 기억도없는것입니다 ㅡㅡ 지갑속에 있는 카드가 제것인줄알고 무심코 질러버렷던거죠.....................................ㅡㅡ............... 그래서 구겨서 휴지통에 버린 명세표 주워들고.. 지금 이렇게 글남기고있습니다..ㅠㅠ 저 돈 찾을 수 있을까요..?? 카드가 누구것인지도 모르는데.. 괜히 은행에 문의하로갔다가 도둑놈 의심받는건 아닐지 -_-.. 저도 지금 저 카드가 어디서 났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납니다.. 이런경험 해보신분 없나요..ㅠㅠ 도움을 주세요...
모르는사람 카드로 입금을...
대략 1시간전의 일입니다...
배가너무고파 편의점에 먹을것을 사로가기위해 집을나섯습니다..ㅠ
가는도중 경남은행 현급지금기가있어서 저축을 하기위해 잠시들렸드랫죠...
경남은행을거의 사용해본적이없어서 입금하기전 비밀번호가 맞는지 확인하기위해
잔액확인을 할려고 카드를넣엇습니다.. 근데 망할놈의 기계가 카드를 그대로 먹어버리고
반응을안하는것입니다 -_- 그래서 할 수 없이 옆에 인터폰으로 호출하고 대략 10분뒤
세콤직원분께서 오셔서 카드를 돌려받았습니다 ..ㅠㅠ
그 10분사이.. 비밀번호 확인해본다는것을 까먹어버리고 -_-..(망할기억력..)
입금을 해버렷죠... 저의 피같은 돈 5만원을요...........................................
근데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한단어.. 비밀번호!
설마 하는심정으로 잔액확인을 눌린후..비밀번호를 입력했드랫죠..
참고로 저는 모든 비밀번호가 통일되있기때문에..
허나 비밀번호가 안먹히는것입니다 -_-..
옛날에 쓰는 비밀번호도 2번쳐봐도..제기랄..
3번 다틀린후 창고에 문의하여주십시오 라는 단어를 멀뚱히 처다보면서..
곰곰히 생각을해봤습니나.. ㅡㅡ 근데 전 경남은행을 사용해본적도없고..
카드or통장을 만든 기억도없는것입니다 ㅡㅡ 지갑속에 있는 카드가 제것인줄알고
무심코 질러버렷던거죠.....................................ㅡㅡ...............
그래서 구겨서 휴지통에 버린 명세표 주워들고.. 지금 이렇게 글남기고있습니다..ㅠㅠ
저 돈 찾을 수 있을까요..?? 카드가 누구것인지도 모르는데.. 괜히 은행에 문의하로갔다가
도둑놈 의심받는건 아닐지 -_-.. 저도 지금 저 카드가 어디서 났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납니다..
이런경험 해보신분 없나요..ㅠㅠ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