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선생님이 제가 처음으로 들어왔고 두명이 나중에 들어왔습니다.한여자분이 이사람을 좋아 했어요.
근데 이사람은 그여자분 맘에 안든다고 저한테만 말하고 다른 여선생님들 하고은 아예말도 하지 안았습니다. 선생님들하고 몇명 맴버가 있었는데 남자4명 저혼자 였어요.선생님들 회식하면 항상 끝까지 남아 있고 집에 간다고 하면 차키를 숨기도 했답니다.근데 어느날 제가 수영장을 그만두고 다른데로 갔어요.다른수영장 적응하기가 넘 힘들어서 이사람한테 전화는 한번도 안하고 문자만 보냈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똑같이 보냈어요. 위로의 말도 잘해주고 모두 좋으신 분들입니다.
강습이 끝나구 전화가 왔어요.이사람이 이번주 토요일날 영화 보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부터 자주 통화하고 만나는것도 자주 만나게 되었습니다.이렇게 하다 늦어서 차가 없었어요.그사람집에서 자게 되었습니다.무슨일이 당연히 있었죠? 저는 너무 챙피하고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때부터 우리는 사귀말 없이 사귀기 시작 했습니다. 6개월 정도 사귀면서 울 엄마 아빠 한테두 너무 잘하구 자기가 수영레슨해서 돈 타면 매달 저한테 30만원씩 주고 했습니다. 그런 싹싹한 사람을 저희엄마는 그런 오빠를 너무 좋아 했어요. 엄마들이 원래 뭐사주고 싹싹하게 해준주는 사람을 좋아하잖아여.
저는 대기업에 면접 봐서 한달여만에 합격을 했습니다. 저는 그회사에 입사를 했고 잘다니고 있는데 오빠가 수영장을 서초동으로 옮겼습니다.거기에는 전에 같이 다니던 선생님도 있고 에어로빅선생님도 있는데 그에어로빅한테는 아무 감정없다고 그언니랑 같이 나이트도 가서 그언니 남자 친구 하고도 많이 놀았습니다. 근데 정말 황당한건 그년이랑 바람이 났어요. 그언닌28살저는 23살 말하자면 지금은 29살입니다.저는 몰랐습니다.근데 좀 수상했어요. 그후 오빠가 과천으로 수영장을 옮겼는데 방을 구해야 했습니다.돈이 없어 그언니 한테 500만원을 꿨습니다.저한테는 바람새러 부산에좀 갔다올께하며 갔어요.부산은 바로 그사람 집이 였어요.일주일 정도 있다가 올라 왔는데 나같으면 여자친구인 제가 더 보고싶을것 같은데 눈치로는 그언니 만나러 간것 같습니다. 그언니가 신림동에 사는데 위치 추적해보면 신림동4거리에 항상 있습니다.저는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설마설마 했습니다. 그언니두 제가 착하구 이쁘다고 했습니다. 그언니 머리에 든게 없어요 너무 멍청해여. 어느 새벽에 오빠가 우리 집에 와서 말했습니다.나는 오빠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하니 난 너를 결혼 상대로 생각 하니까 의심 하지말라구요.근데 맨날 허구 한날 신림동에 가있구 전화 하면 안받다가 또 전화 하면 꺼있구 그언니두 아예전화 안받아요. 그다음날 제가 그언니 한테 말했습니다. 그언니를 떠 봤죠? 오빠가 언니랑 같이 있다가 출근했다고 하는데 언니 어쩜 그럴수가 았냐구 둘이 새벽까지 있었는데 오빠가 집에 갔다고 합니다. 믿어지지 안았습니다.그후 저는 눈치를 까고 헤어지자고 말하니 저의 발목을 끌어 안고 난리가 났습니다."옥아 오빠가 잘못했다. 너 이대로 가면 난 어떻게 이렇게 말합니다.저는 오빠가 말하는게 모두 가식적으로 들렸습니다. 오빠가 울고 불고 난리 쳐도 저는 그냥 왔습니다. 그언니 한테 전화 해서 잘먹고 잘살아라고 하니 왜 헤어지냐고 그러면서 우리 그런사이 아니라고 하십니다.웃기지 말라고 나이값좀 하고 살라고 했습니다.그이후 몇일이 흘러 회사에 있는데 그놈이랑 같이 일하는 친한 선생님이 저한테 잘헤어 졌다고 그사람 우리 회식자리에 그여자 데리고 와서 술먹다가 둘이 나갔다고 합니다.정말 이런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합니다.저는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몇달이 지나 그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핸드폰번호도 바꿨는데 어떻게 알고 전화를 했는지 제 제일 친한 친구가 전화 번호를 알려준거 였어요. 전화가 오더니 옥아 오빠야. 합니다. 너무 짜증나구 징그러웠어요. 내가 해준 커플 핸드폰을 해지 한다고 주민등록증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알았다고 보내줬습니다.밥이나 한끼 같이 먹자고 하길래 전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 핸드폰 해지 했는지 몇달뒤에 알아보니 미납으로 정지가 되었어요. 해지 한다고 하더니 미납시켜서 정지나 시켜놓고 제명의로 되어있거든요.그놈 전화 번호는 모르고 메일로 편지를 썼는데 수신확인하면 읽음 이라고 되어있는데 아직까지 답장이 없습니다.저는 핸드폰값 어쩌죠?17만원이나 되고 그놈이 쓴 국제 전화비도 37천원이라고 저한테 명세서가 날라 왔어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방법좀 알려주세요.속상합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합니까????????
수영강사를 하다가 우리 수영장에 남자 선생님이 새로 들어 왔습니다.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자기자신이 참 잘났다고 생각을 했나봐여.
여자선생님이 제가 처음으로 들어왔고 두명이 나중에 들어왔습니다.한여자분이 이사람을 좋아 했어요.
근데 이사람은 그여자분 맘에 안든다고 저한테만 말하고 다른 여선생님들 하고은 아예말도 하지 안았습니다. 선생님들하고 몇명 맴버가 있었는데 남자4명 저혼자 였어요.선생님들 회식하면 항상 끝까지 남아 있고 집에 간다고 하면 차키를 숨기도 했답니다.근데 어느날 제가 수영장을 그만두고 다른데로 갔어요.다른수영장 적응하기가 넘 힘들어서 이사람한테 전화는 한번도 안하고 문자만 보냈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똑같이 보냈어요. 위로의 말도 잘해주고 모두 좋으신 분들입니다.
강습이 끝나구 전화가 왔어요.이사람이 이번주 토요일날 영화 보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부터 자주 통화하고 만나는것도 자주 만나게 되었습니다.이렇게 하다 늦어서 차가 없었어요.그사람집에서 자게 되었습니다.무슨일이 당연히 있었죠? 저는 너무 챙피하고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때부터 우리는 사귀말 없이 사귀기 시작 했습니다. 6개월 정도 사귀면서 울 엄마 아빠 한테두 너무 잘하구 자기가 수영레슨해서 돈 타면 매달 저한테 30만원씩 주고 했습니다. 그런 싹싹한 사람을 저희엄마는 그런 오빠를 너무 좋아 했어요. 엄마들이 원래 뭐사주고 싹싹하게 해준주는 사람을 좋아하잖아여.
저는 대기업에 면접 봐서 한달여만에 합격을 했습니다. 저는 그회사에 입사를 했고 잘다니고 있는데 오빠가 수영장을 서초동으로 옮겼습니다.거기에는 전에 같이 다니던 선생님도 있고 에어로빅선생님도 있는데 그에어로빅한테는 아무 감정없다고 그언니랑 같이 나이트도 가서 그언니 남자 친구 하고도 많이 놀았습니다. 근데 정말 황당한건 그년이랑 바람이 났어요. 그언닌28살저는 23살 말하자면 지금은 29살입니다.저는 몰랐습니다.근데 좀 수상했어요. 그후 오빠가 과천으로 수영장을 옮겼는데 방을 구해야 했습니다.돈이 없어 그언니 한테 500만원을 꿨습니다.저한테는 바람새러 부산에좀 갔다올께하며 갔어요.부산은 바로 그사람 집이 였어요.일주일 정도 있다가 올라 왔는데 나같으면 여자친구인 제가 더 보고싶을것 같은데 눈치로는 그언니 만나러 간것 같습니다. 그언니가 신림동에 사는데 위치 추적해보면 신림동4거리에 항상 있습니다.저는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설마설마 했습니다. 그언니두 제가 착하구 이쁘다고 했습니다. 그언니 머리에 든게 없어요 너무 멍청해여. 어느 새벽에 오빠가 우리 집에 와서 말했습니다.나는 오빠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하니 난 너를 결혼 상대로 생각 하니까 의심 하지말라구요.근데 맨날 허구 한날 신림동에 가있구 전화 하면 안받다가 또 전화 하면 꺼있구 그언니두 아예전화 안받아요. 그다음날 제가 그언니 한테 말했습니다. 그언니를 떠 봤죠? 오빠가 언니랑 같이 있다가 출근했다고 하는데 언니 어쩜 그럴수가 았냐구 둘이 새벽까지 있었는데 오빠가 집에 갔다고 합니다. 믿어지지 안았습니다.그후 저는 눈치를 까고 헤어지자고 말하니 저의 발목을 끌어 안고 난리가 났습니다."옥아 오빠가 잘못했다. 너 이대로 가면 난 어떻게 이렇게 말합니다.저는 오빠가 말하는게 모두 가식적으로 들렸습니다. 오빠가 울고 불고 난리 쳐도 저는 그냥 왔습니다. 그언니 한테 전화 해서 잘먹고 잘살아라고 하니 왜 헤어지냐고 그러면서 우리 그런사이 아니라고 하십니다.웃기지 말라고 나이값좀 하고 살라고 했습니다.그이후 몇일이 흘러 회사에 있는데 그놈이랑 같이 일하는 친한 선생님이 저한테 잘헤어 졌다고 그사람 우리 회식자리에 그여자 데리고 와서 술먹다가 둘이 나갔다고 합니다.정말 이런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합니다.저는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몇달이 지나 그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핸드폰번호도 바꿨는데 어떻게 알고 전화를 했는지 제 제일 친한 친구가 전화 번호를 알려준거 였어요. 전화가 오더니 옥아 오빠야. 합니다. 너무 짜증나구 징그러웠어요. 내가 해준 커플 핸드폰을 해지 한다고 주민등록증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알았다고 보내줬습니다.밥이나 한끼 같이 먹자고 하길래 전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 핸드폰 해지 했는지 몇달뒤에 알아보니 미납으로 정지가 되었어요. 해지 한다고 하더니 미납시켜서 정지나 시켜놓고 제명의로 되어있거든요.그놈 전화 번호는 모르고 메일로 편지를 썼는데 수신확인하면 읽음 이라고 되어있는데 아직까지 답장이 없습니다.저는 핸드폰값 어쩌죠?17만원이나 되고 그놈이 쓴 국제 전화비도 37천원이라고 저한테 명세서가 날라 왔어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방법좀 알려주세요.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