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신져하면서 이런공간이 있는지 생각지 못했네요. 그럼 진작에 저의 고민을 적었을텐데ㅠㅠ 나이 20살 첫사랑 아직 해보질못했습니다.ㅠㅠ 챙피하네요 제가 눈이 높아서 그런건지 이런 운명적인 만남을 기달린건지... ㅠ 더군다나 글을쓰다가 중간에 날라가버려서 또다시글을 쓰네요.. 우울했는데 더우울해지네요.ㅋ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때는 올해초 1월이었습니다. 학원을 등록하는데 그녀가 오더라구요 진짜 거짓말안하고 딱본 순간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학원은 개강하면 무조건 6개월을 들어야했습니다. 저는 이 기회다고하고 그녀를 높칠수없어서 몇몇 친한 친구한테 조언을 구해 그녀에게 내가 누군지 알릴려고 연애경험이 없는저가 어눌한 말투로 버벅거리면서 음료수랑,초콜렛을 주었습니다. 그녀가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그녀의 성격이 낯가림있고 조용합니다.. 저도 좀 낯가림이 있는편이고요. 그래서 그런지 얘기해보고싶어도 말을 할수가없더라구요 어느날 용기를 내서 말같지도 않는 핑계로 그녀에게 필기한것좀 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여기있는 강사님한테 필기내용 복사해달라고하면 해준다고 못말하겠으면 내가 말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공책을 갖다준다고하면서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아낼 속셈이었습니다. 끝까지 밀어부쳤습니다 정중히 빌려달라고. 그녀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졸졸 같이걷는도중,지하철타고 가면서까지 바보같이 빌려달라고 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이건 안되겠다 싶어 솔직히 말해 전화번호 알고싶어서 거짓말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미안하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알려준다고 공부 다 끝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ㅈㅓ는 하는수없이 포기하고 갔습니다. 저는 정말 쪽팔려서 6개월동안 내내 그녀얼굴을 제대로 한번 쳐다보질못했습니다. 더군다나 그녀의 친오빠가 그일이 터진후 몇일동안 마중하러 학원까지 왔더라구요. ----------------------------------------------- 글읽다가 궁금하실텐데 (제가다니는 학원이 비밀스럽습니다. 사람들끼리 얘기도 안하고 그냥 공부만하는대라 신분같은거 철저히 비밀로해야되서 전화번호도 그렇고. 강사님한테 부탁해도 신상정보 보호해야된다고 해서... 전화번호 안알려주더라구요.) ----------------------------------------------- 6개월후 공부다 마친후 우연하게도 그녀의 부모님,오빠가 같은 교회를 같이다닙니다. 저의 부모님이 글로 교회가자고해서...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그녀의 오빠랑 알게되었습니다. 아마 그녀의 오빠는 알고있을겁니다 제가 그녀늘 졸졸 따라다는사실을... 아무튼 그녀의 오빠역시 정말 착하시더 라구요. 그래서 아는척도하고 인사하는 사이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교회아는형이 그녀의 부모님하고 우리부모님하고 친하다면서 어쩌다 그녀의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그형이 "어떤 스토커같은 새끼가 걜 졸졸 쫓아다녔다고 그형네 엄마가 말했다고 하면서" 그러다구요. 전 그순간 진짜 멍해지더라구요 진짜 그녀하고 잘되고싶은데 스토커라는 오인도 받고 진짜.. 울고싶더라구요. 연애경험도 없고 제가 말하는것도 어눌해서 그런지 스토커같았나바요. 그날밤 속상해서 친구들하고 술을 왕창먹었습니다. 미치도록. 그녀를 잊을려고....... 지금 현재 그녀에 대한 제 마음은 시간이 흘러서 잊어질라고 합니다. 지금도 그녀가 가끔식 생각납니다. 진짜 그녀를 꼭잡고싶은데.... 지금 이기회 아니면 안되겠다고 하면서 지금도 글쓰면서 생각중입니다.ㅠㅠ 아직도 그녀는 내마음속에 있는것 같네요.ㅠㅠ 그리고 12월달에 군대갈 예정이구요. 군대갔다오고 그녀가 남자친구 생기면 어쩔지 걱정하기도 합니다. 저 정말 나쁜새끼인것같아요.. 그녀를 잊으면 되는데 저혼자 이렇게 병신같이 글을 남기다니 ㅠㅠ 그녀를 알고있을런지.. 그리고 지금 그사건이후 그녀와 단 한마디도 하질 않고있어요.ㅠ 너무너무 챙피해서 ㅠㅠ 어쩌면 좋을까요? 군대갔다와서 다시 고백을 해야되는지 아니면 군대 가기전까지 목표를 그녀랑 같이 친해질정도로만 목표을 잡을지..소심하게.ㅠ 바보같네요 진짜 ㅠㅠ 더웃긴거은 이글을 쓴이유가 어떤여자애가 저를 좋아한다고 오늘 고백을 받았습니다. 술자리에갔는데 그여자에가 술에 취해서 그러다군요. 가뜩이나 연애경험이 없는 저에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걔한테 그전에 짝사랑하는사람있다고 말했습니다.ㅠ 그런데도 좋아한다고하더라구요. 전 아직 그녀를 잊지를 못했는데. 그래서 미안하다고하면서 그녀가 너무좋다고 ㅎㅏ면서 고백한여자애한테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고 했습니다. 제정신 들면.......................... 아 정말 웃기지 않나요? 모이럽니까.. 진짜 우울하네요 지금 이글을 쓰면서 솔직히말하면 제가 좋아하는 그녀와 군대가기전까지 말이라도 건넬수있는 친구라도 되고싶네요.ㅠㅠ 그리고 현재 그녀의 번호를 어떻게하다보니깐 알게되었습니다. 그냥 썡뚱맞게 연락할순없지않습니까 ㅠㅠ 미치겠네요 ㅠㅠ 제가 좋아하는 그녀와 얘기라도 하고싶은데................. 더좋으면 사귀고싶고. ㅠㅠ 그리고 저한테 고백한 여자한테 모라고말해야할지.. 그여자애도 진짜 좋은앤데...ㅠㅠ 진짜 ㅁㅓ리가 복잡하네요.ㅠㅠ 정말 성심성의것 부탁드릴게요. 아참 이렇게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ps 참 웃긴다 그녀가 보고있을지도 않을텐데 나혼자 상상해 빠져서...ㅋㅋ 정말 ㅅㅏ랑하기힘들구나... 연예해본적도없고.. 나참 그동안 모했는지 병쉰같이..
영화처럼 그녀를 본순간 첫눈에 반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메신져하면서 이런공간이 있는지 생각지 못했네요.
그럼 진작에 저의 고민을 적었을텐데ㅠㅠ
나이 20살 첫사랑 아직 해보질못했습니다.ㅠㅠ 챙피하네요
제가 눈이 높아서 그런건지 이런 운명적인 만남을 기달린건지... ㅠ
더군다나 글을쓰다가 중간에 날라가버려서 또다시글을 쓰네요.. 우울했는데 더우울해지네요.ㅋ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때는 올해초 1월이었습니다. 학원을 등록하는데 그녀가 오더라구요
진짜 거짓말안하고 딱본 순간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학원은 개강하면 무조건 6개월을 들어야했습니다. 저는 이 기회다고하고
그녀를 높칠수없어서 몇몇 친한 친구한테 조언을 구해 그녀에게 내가 누군지 알릴려고
연애경험이 없는저가 어눌한 말투로 버벅거리면서 음료수랑,초콜렛을 주었습니다.
그녀가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그녀의 성격이 낯가림있고 조용합니다..
저도 좀 낯가림이 있는편이고요. 그래서 그런지 얘기해보고싶어도 말을 할수가없더라구요
어느날 용기를 내서 말같지도 않는 핑계로 그녀에게 필기한것좀 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여기있는 강사님한테 필기내용 복사해달라고하면 해준다고 못말하겠으면 내가
말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공책을 갖다준다고하면서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아낼
속셈이었습니다. 끝까지 밀어부쳤습니다 정중히 빌려달라고. 그녀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졸졸 같이걷는도중,지하철타고 가면서까지 바보같이
빌려달라고 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이건 안되겠다 싶어 솔직히 말해 전화번호 알고싶어서
거짓말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미안하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알려준다고
공부 다 끝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ㅈㅓ는 하는수없이 포기하고 갔습니다.
저는 정말 쪽팔려서 6개월동안 내내 그녀얼굴을 제대로 한번 쳐다보질못했습니다.
더군다나 그녀의 친오빠가 그일이 터진후 몇일동안 마중하러 학원까지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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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읽다가 궁금하실텐데 (제가다니는 학원이 비밀스럽습니다. 사람들끼리 얘기도 안하고
그냥 공부만하는대라 신분같은거 철저히 비밀로해야되서 전화번호도 그렇고. 강사님한테
부탁해도 신상정보 보호해야된다고 해서... 전화번호 안알려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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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후 공부다 마친후 우연하게도 그녀의 부모님,오빠가 같은 교회를 같이다닙니다.
저의 부모님이 글로 교회가자고해서...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그녀의 오빠랑 알게되었습니다. 아마 그녀의 오빠는
알고있을겁니다 제가 그녀늘 졸졸 따라다는사실을... 아무튼 그녀의 오빠역시 정말 착하시더
라구요. 그래서 아는척도하고 인사하는 사이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교회아는형이 그녀의 부모님하고 우리부모님하고 친하다면서
어쩌다 그녀의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그형이 "어떤 스토커같은 새끼가 걜 졸졸 쫓아다녔다고
그형네 엄마가 말했다고 하면서" 그러다구요. 전 그순간 진짜 멍해지더라구요
진짜 그녀하고 잘되고싶은데 스토커라는 오인도 받고 진짜.. 울고싶더라구요.
연애경험도 없고 제가 말하는것도 어눌해서 그런지 스토커같았나바요.
그날밤 속상해서 친구들하고 술을 왕창먹었습니다. 미치도록. 그녀를 잊을려고.......
지금 현재 그녀에 대한 제 마음은 시간이 흘러서 잊어질라고 합니다.
지금도 그녀가 가끔식 생각납니다.
진짜 그녀를 꼭잡고싶은데.... 지금 이기회 아니면 안되겠다고 하면서 지금도 글쓰면서
생각중입니다.ㅠㅠ 아직도 그녀는 내마음속에 있는것 같네요.ㅠㅠ
그리고 12월달에 군대갈 예정이구요. 군대갔다오고 그녀가 남자친구 생기면 어쩔지
걱정하기도 합니다. 저 정말 나쁜새끼인것같아요.. 그녀를 잊으면 되는데 저혼자 이렇게
병신같이 글을 남기다니 ㅠㅠ 그녀를 알고있을런지..
그리고 지금 그사건이후 그녀와 단 한마디도 하질 않고있어요.ㅠ 너무너무 챙피해서 ㅠㅠ
어쩌면 좋을까요? 군대갔다와서 다시 고백을 해야되는지 아니면 군대 가기전까지 목표를
그녀랑 같이 친해질정도로만 목표을 잡을지..소심하게.ㅠ 바보같네요 진짜 ㅠㅠ
더웃긴거은 이글을 쓴이유가 어떤여자애가 저를 좋아한다고 오늘 고백을 받았습니다.
술자리에갔는데 그여자에가 술에 취해서 그러다군요. 가뜩이나 연애경험이 없는 저에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걔한테 그전에 짝사랑하는사람있다고 말했습니다.ㅠ
그런데도 좋아한다고하더라구요. 전 아직 그녀를 잊지를 못했는데. 그래서
미안하다고하면서 그녀가 너무좋다고 ㅎㅏ면서 고백한여자애한테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고
했습니다. 제정신 들면..........................
아 정말 웃기지 않나요? 모이럽니까.. 진짜 우울하네요 지금 이글을 쓰면서
솔직히말하면 제가 좋아하는 그녀와 군대가기전까지 말이라도 건넬수있는 친구라도
되고싶네요.ㅠㅠ 그리고 현재 그녀의 번호를 어떻게하다보니깐 알게되었습니다.
그냥 썡뚱맞게 연락할순없지않습니까 ㅠㅠ 미치겠네요 ㅠㅠ
제가 좋아하는 그녀와 얘기라도 하고싶은데................. 더좋으면 사귀고싶고.
ㅠㅠ 그리고 저한테 고백한 여자한테 모라고말해야할지.. 그여자애도 진짜 좋은앤데...ㅠㅠ
진짜 ㅁㅓ리가 복잡하네요.ㅠㅠ
정말 성심성의것 부탁드릴게요.
아참 이렇게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ps 참 웃긴다 그녀가 보고있을지도 않을텐데 나혼자 상상해 빠져서...ㅋㅋ
정말 ㅅㅏ랑하기힘들구나... 연예해본적도없고.. 나참 그동안 모했는지 병쉰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