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르겠다..사는 것이 이렇게 힘든 줄... 주말마다 가는 시댁 이번주는 남편이 가지 말자고 하는것을 내가 어머님 혼자 계시니 우겨서 갔다.. 담달은 우리 이사를 해야 한다..전세 만기가 다 되어서..이제 결혼 2년차 울 어머님..하시는 말씀 너네 그렇게 이사만 하지말고 2층 전세 안고 단독 주택 사라고 하신다..자기가 3천만원 보태 줄태니..자기도 헌집 이제 살기 싫다고..참고로 울 어머님 사시는 집 꽤 오래 됐다.. 아 머리에 쥐가 난다..나 보고 지금 어머님 모시고 살라고 하시는 말씀..난 머리 쥐가 나서 신랑이랑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괜히 언성 높일것 같아서..어찌 해야하나.. 어머님 한테는 싫다고 했다 난 아파트 산다고 아니면 신랑 생각 해서 상가 주택 산다고 언제까지 신랑 직장 다닐 수 없다고..요즘 짧잖아요..직장 생활하기..그리고 난 어머님 한테 의지 안하고 살려고 노력한다...요즘 세상에 나이가 들면 돈이 더 필요한 법이니까..울 어머님도 얼마정도 가지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 하니까.. 울 어머님 너네는 큰 아들 이니까..주택 살아야 된다고 하신다 몇 번 말한다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도.. 울 어머님 나하고 성격이 정말 안 맞는다..넘 부지런 하시고 남에 집에서는 밥도 못먹겠다 하신다 더러워서 난 정말 게으르다..지금 아들 기르는것도 힘에 겨워 죽을 지경인데 어머님까지.. 울 신랑 큰 아들이니까 어머님 모시는것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좀 참아 달라고 했다 가까이 사니까 자주 찾아 뵙자고..그리고 울아들이 어느정도 크면 모시고 살자고..한 여섯살 정도 그럼 빨래면 먹는것 내가 손가는 것이 덜 갈것 같아서..울 어머님 내년이 환갑임... 자기 친구들도 주택 샀다고...7천만원 줘서..자기 친구 집사면 자기 아들도 단독 주택 사야 되는지.. 정말 힘들다..내가 못되서 그런건가......내가 못된 며느리 인가..나도 부모가 있는데..그래서 더 찾아뵙고 더 잘 할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울 어머님 일 다니신다.. 피곤한 몸 이끌고 와서 이것저것 하시느라 힘드신것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꼭 며느리랑 같이 살려고 한다...정말 머리에 쥐가 날것 같다..잘 해주시는 것 넘 고맙고 또 고맙다.. 하지만 같이 살자는 야그만 안했으면 좋겠다.... 난 나쁜 며느리 인가..좀 의견 좀 주세요...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 잘 모르겠어요 내가 꼭 주택사서 어머님 모시고 지금 살아야 되는지...
못된 며느리...나...
난 모르겠다..사는 것이 이렇게 힘든 줄...
주말마다 가는 시댁 이번주는 남편이 가지 말자고 하는것을 내가 어머님 혼자 계시니 우겨서 갔다..
담달은 우리 이사를 해야 한다..전세 만기가 다 되어서..이제 결혼 2년차
울 어머님..하시는 말씀 너네 그렇게 이사만 하지말고 2층 전세 안고 단독 주택 사라고 하신다..자기가 3천만원 보태 줄태니..자기도 헌집 이제 살기 싫다고..참고로 울 어머님 사시는 집 꽤 오래 됐다..
아 머리에 쥐가 난다..나 보고 지금 어머님 모시고 살라고 하시는 말씀..난 머리 쥐가 나서 신랑이랑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괜히 언성 높일것 같아서..어찌 해야하나..
어머님 한테는 싫다고 했다 난 아파트 산다고 아니면 신랑 생각 해서 상가 주택 산다고
언제까지 신랑 직장 다닐 수 없다고..요즘 짧잖아요..직장 생활하기..그리고 난 어머님 한테 의지 안하고 살려고 노력한다...요즘 세상에 나이가 들면 돈이 더 필요한 법이니까..울 어머님도 얼마정도 가지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 하니까..
울 어머님 너네는 큰 아들 이니까..주택 살아야 된다고 하신다 몇 번 말한다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도..
울 어머님 나하고 성격이 정말 안 맞는다..넘 부지런 하시고 남에 집에서는 밥도 못먹겠다 하신다 더러워서 난 정말 게으르다..지금 아들 기르는것도 힘에 겨워 죽을 지경인데 어머님까지..
울 신랑 큰 아들이니까 어머님 모시는것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좀 참아 달라고 했다
가까이 사니까 자주 찾아 뵙자고..그리고 울아들이 어느정도 크면 모시고 살자고..한 여섯살 정도
그럼 빨래면 먹는것 내가 손가는 것이 덜 갈것 같아서..울 어머님 내년이 환갑임...
자기 친구들도 주택 샀다고...7천만원 줘서..자기 친구 집사면 자기 아들도 단독 주택 사야 되는지..
정말 힘들다..내가 못되서 그런건가......내가 못된 며느리 인가..나도 부모가 있는데..그래서 더 찾아뵙고 더 잘 할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울 어머님 일 다니신다..
피곤한 몸 이끌고 와서 이것저것 하시느라 힘드신것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꼭 며느리랑 같이 살려고 한다...정말 머리에 쥐가 날것 같다..잘 해주시는 것 넘 고맙고 또 고맙다.. 하지만 같이 살자는 야그만 안했으면 좋겠다....
난 나쁜 며느리 인가..좀 의견 좀 주세요...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 잘 모르겠어요 내가 꼭 주택사서 어머님 모시고 지금 살아야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