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차근차근 생각해보면..

몰라2007.09.24
조회5,161

 

 

만나서 서로 눈만 쳐다보고 있어도 즐겁고

 

보고있다가도 돌아서면 다시 보고싶고,

 

하루종일 연락해도 질리지 않고

 

항상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랑 남다르다,

 

다른커플이랑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잘지낸다....

 

 

그러다가도

 

 

한쪽이 뒤돌아서면,

 

그리고 굳게 마음먹으면,

 

그래서 아무것도 아닌게되면,

 

 

 

그러고나면 세상 어떤 사람들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헤어진 이유가 어떻게됐던지간에,,,,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른게 없는,,

 

 

어떻게보면 사랑한 만 못한,,,,

그런 존재가 되어버리더군요...

 

 

 

 

이별한지 2주째. 추석을 빌미로 또다시 연락하고싶어지는 맘에

 

참자고 수백번 되뇌이면서 지낼려구요.....

 

힘내게 도와줘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