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저의 칭구가 겪은일을 몇자로 적어 보려합니다.. 물론.. 칭구한테 동의는 다 받았구요..ㅋ 지금 나이는 24이구요~ 칭구가 대학들어가서 얼마 안됐을때 일이래요.. 선배들하고 중국집에서 음식을 시키고 막내라는 이유로 모든 랩을 다 뜯어서 선배님들께 대령을 한후.. 자신의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이게왠일.. 선배들꺼를 너무 많이 뜯어서 자기꺼 뜯는걸 깜빡한거져~ 간짜장을 시킨 나의 친구는 간만 뜯고 면이 든 그릇은 랩을 씌운채로 간을 부어 버린거죠..ㅋㅋㅋ 그얘길 듣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이렇게 쓰고 보니 별로인거 같기도..^^*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래서 저친구 지금은 간짜장 씨키면 자기꺼 먼저 뜯어요~^^*
창피한 나의 칭구~
엉뚱한 저의 칭구가 겪은일을 몇자로 적어 보려합니다..
물론.. 칭구한테 동의는 다 받았구요..ㅋ
지금 나이는 24이구요~ 칭구가 대학들어가서 얼마 안됐을때 일이래요..
선배들하고 중국집에서 음식을 시키고 막내라는 이유로
모든 랩을 다 뜯어서 선배님들께 대령을 한후.. 자신의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이게왠일.. 선배들꺼를 너무 많이 뜯어서 자기꺼 뜯는걸 깜빡한거져~
간짜장을 시킨 나의 친구는 간만 뜯고 면이 든 그릇은 랩을 씌운채로
간을 부어 버린거죠..ㅋㅋㅋ
그얘길 듣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이렇게 쓰고 보니 별로인거 같기도..^^*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래서 저친구 지금은 간짜장 씨키면
자기꺼 먼저 뜯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