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둘이 좋아서 가정을 꾸리려고 하는건데, 우리나라 시댁분들은 꼭 며느리라는 종이하나 들어와 자기 아들키운 보상을 받으려는 심리가 있는거 같아요.
더군다나 경제적으로도, 둘이 열심히 모아 살기도 빠듯할텐데, 여유 있으면서 요구하는 것은 정말 이기적이라 봅니다.
저 또한, 며느리로서 시댁이 형편이 어려와 어쩔수 없이 매달 40만원씩 드리지만 가끔식은 결혼은 이 후회스럽다는 생각도많이 듭니다. 시어머니는 너무 이런것을 당연히 하고 대우 받으려고 하고..자식셋 키우느라 고생했다면 주저리 말만 늘어놓는데..어떤 부모가 자식 키우느라고 고생안했고..이런걸 자랑이라고 며느리 앞에서 수도 없이 말합니까??
정말 제 딸이 생기면 절대로 결혼은 안시키고 싶습니다. 사위는 백년 손님이라고 하는데..며느리도 백년 손님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효도를 할려면 며느리에게 기대지 말고 친 자식이 해야지..본인들은 말만많고..며느리 못하는 점만 꼬집으면서 ... 날 키워주신것도 아니고 내 대학 입학금이나 등록금이면..용돈한번 주지 않고,,그런분은 내 부모님인데.. 개념없는 우리 사회 인식때문에 시댁분들의 인식은 정말 며느리들을 질리게 만드는 것 같네요.
정말 시댁분들의 생각부터 바꿔야하는거 같아요
결혼은 둘이 좋아서 가정을 꾸리려고 하는건데, 우리나라 시댁분들은 꼭 며느리라는 종이하나 들어와 자기 아들키운 보상을 받으려는 심리가 있는거 같아요.
더군다나 경제적으로도, 둘이 열심히 모아 살기도 빠듯할텐데, 여유 있으면서 요구하는 것은 정말 이기적이라 봅니다.
저 또한, 며느리로서 시댁이 형편이 어려와 어쩔수 없이 매달 40만원씩 드리지만 가끔식은 결혼은 이 후회스럽다는 생각도많이 듭니다. 시어머니는 너무 이런것을 당연히 하고 대우 받으려고 하고..자식셋 키우느라 고생했다면 주저리 말만 늘어놓는데..어떤 부모가 자식 키우느라고 고생안했고..이런걸 자랑이라고 며느리 앞에서 수도 없이 말합니까??
정말 제 딸이 생기면 절대로 결혼은 안시키고 싶습니다. 사위는 백년 손님이라고 하는데..며느리도 백년 손님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효도를 할려면 며느리에게 기대지 말고 친 자식이 해야지..본인들은 말만많고..며느리 못하는 점만 꼬집으면서 ... 날 키워주신것도 아니고 내 대학 입학금이나 등록금이면..용돈한번 주지 않고,,그런분은 내 부모님인데.. 개념없는 우리 사회 인식때문에 시댁분들의 인식은 정말 며느리들을 질리게 만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