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입사한지도 9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첨입사시 건설회사라길래 정말 평범한(?) 줄 알았슴돠 취업복도 업찌 ㅠ.ㅠ 울사장 말빨에 분위기 정말 조은회사다 시퍼서 당장 입사를 했습니다. 근데 .......건설회사긴한데. 왠 깡패에 사기꾼에, 사채업자들~~사장주위사람의 99%인물들입니다. 또 당장관두면 어쩌나하는 생각에 뭐하나 배워서 제대로 된데 취업하고 싶은생각에 그냥 9개월을 더러버도 꾸준히다녔습니다. 다행히(?) 사무실에서 전혀 일도 없었고 배울것도 없고,,공부한다해도 아무도 눈치주는사람이 없었습니다. 그져 청소 깨끗이하고 전화잘받고,,,ㅜ.ㅜ 여기는 사무실에 이사랑 저랑 평소엔 둘이있습니다. 이사 내가 좀만 실수해도 지기분에 따라서 존나 지랄하고 기분조으면 몇시간이고 말시켜서 제가 다들어줘야합니다. 암튼 사장이랑 이사랑 어느날 디게싸웠습니다. 그래서 이사랑 저랑 친해져서 사장 욕두하고 그랬져.... 이사 관둔다고 지랄하다가도 괴안아지고를 여러번 우여곡절끝에 8월까지 근무확정 되었습니다. 저는 학원에서 배울꺼 다배우고 요번달까지만하고 안다닐려고 이사한테 말을했더니 좀만 더있어봐라 그러면서 제얘기 듣지도 않는거였어요.. 어쩌겠어요 통보는 했으니까 ~~~ 그러고 딴데 면접보러다니고해서 담주부터 출근하기로했고 저번토요일날 그만둔다고 얘기하니까 왜 저맘대로하냐며 짜증을 내더니만 8월까지있자고합니다. 8월까지하면 9월5일날 완전히 끝나게되고 그럼 명절인데 집에서 여찌 놀겠어요~~ㅠ.ㅠ 그리고 새로 구한사무실도 맘에들구요.. 지랑 같이 8월까지 있자고하는데 어쩌지요? 무서버서 말을못꺼내겠어요..
여기서 벗어나게 ~~~~~~
여기 입사한지도 9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첨입사시 건설회사라길래 정말 평범한(?) 줄 알았슴돠
취업복도 업찌 ㅠ.ㅠ 울사장 말빨에 분위기 정말 조은회사다 시퍼서 당장 입사를 했습니다.
근데 .......건설회사긴한데. 왠 깡패에 사기꾼에, 사채업자들~~사장주위사람의 99%인물들입니다.
또 당장관두면 어쩌나하는 생각에 뭐하나 배워서 제대로 된데 취업하고 싶은생각에 그냥 9개월을 더러버도 꾸준히다녔습니다. 다행히(?) 사무실에서 전혀 일도 없었고 배울것도 없고,,공부한다해도 아무도 눈치주는사람이 없었습니다. 그져 청소 깨끗이하고 전화잘받고,,,ㅜ.ㅜ
여기는 사무실에 이사랑 저랑 평소엔 둘이있습니다. 이사 내가 좀만 실수해도 지기분에 따라서 존나 지랄하고 기분조으면 몇시간이고 말시켜서 제가 다들어줘야합니다. 암튼 사장이랑 이사랑 어느날 디게싸웠습니다. 그래서 이사랑 저랑 친해져서 사장 욕두하고 그랬져.... 이사 관둔다고 지랄하다가도 괴안아지고를 여러번 우여곡절끝에 8월까지 근무확정 되었습니다. 저는 학원에서 배울꺼 다배우고 요번달까지만하고 안다닐려고 이사한테 말을했더니 좀만 더있어봐라 그러면서 제얘기 듣지도 않는거였어요.. 어쩌겠어요 통보는 했으니까 ~~~ 그러고 딴데 면접보러다니고해서 담주부터 출근하기로했고 저번토요일날 그만둔다고 얘기하니까 왜 저맘대로하냐며 짜증을 내더니만 8월까지있자고합니다. 8월까지하면 9월5일날 완전히 끝나게되고 그럼 명절인데 집에서 여찌 놀겠어요~~ㅠ.ㅠ 그리고 새로 구한사무실도 맘에들구요.. 지랑 같이 8월까지 있자고하는데 어쩌지요? 무서버서 말을못꺼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