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였어요.. 흠~ 부모님께서 공판장을 하시는데. 두분이 술한잔 하시고 동네 분들이랑, 같이 노래방을 가신다고~ 저보고 가게를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동생을 끌고 내려갔어요~ 그때가, 아마 12시정도였을꺼예요~ 저녁,,ㅎ 추석연휴라서 그런지 손님도 없고, 동생이랑 장난치면서 보다가 동생은 나가서 앉아 있고, 저는 카운터를 지키고 있는중이였어요~ 무심코 밖을 처다 봤는데. 어떤사람이 얼굴에 피가 온통 묻어있는거예요~ 손이며,...;;;깜짝 놀라서 눈을 비비며 다시 봤는데. 역시나 피였던거예요~ 어디서 싸우고왔는지~ 옷도 피투성이...ㅠㅠㅠ 그사람이 지나가고 밖에있는 동생한테 가서 "지금 지나간사람 얼굴에 피지../??" 이러니까 "못봣는데?"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잘봐봐" 이러는 순간 그사람이 다시 돌아서 저희 쪽으로 방향을 바까 내려오는거예요.. 한 20대 중반 정도 되보이셨는데.. 움찔~!! 해서 동생한테 조용히 "눈 마주치지마"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다가와서는 그분께서... "제 얼굴에. 피많이 나요 ?'" 이러는거예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얼굴을 본순간 우리 둘다 놀래가꼬........ "네..?네.. 왜그러세요?..어쩌다..허....." 그러니까 그분이 "아..." 이러시는거예요~ 우리는, 당황해서,,어떻하지 이러다가 저가 "휴지 라도 좀 드릴까요 ?" 이랬찌요... 뭔 말을 어떠케 해야 할찌 모르겠어서..ㅠㅠㅠ 그분은 "그럼 감사 하지요"이러면서 저를따라서 가게로.... 휴지가 없길래 파는 휴지를 하나뜯어서 드렸어요~ 그러면서 그분의 손을 보는데.... 헉,,,,,, 저 정말 심장 떨렸어요..피가 완전, 핏줄처럼 쫙~ 손에 다..... 그리고 얼굴을 보는순간... 저는.꿈이길 바랬어요.. 피가 다...그리고, 볼살이 찢어져 있드라고요...그땐.조금찢어 진건줄알았는데 그분한테 휴지에 물을 뭍혀 드리면서 다시 한번 봤는데.. 왠걸. 그 살점이... 뭐라고해야지~... 아..그니까~ 막 너덜너덜???? 그런거예요...저 막, 손떨리고,,, 심장에 마비 오는줄아라써요 제동생은,그거보고 울고,,, 아직 어리거든요..ㅠ 중학생....ㄷㄷ 아무튼. 저는 침착하고. "저기요. 병원에 가보셔야 할꺼 같은데..." 이러는데. 그분이 그냥 막 얼굴을 닦으시는거예요~ 그때마다 그 찢어진 살점들이 덜렁,,,,,악!! 안겪어 보신분들은, 모를꺼예요.ㅠ.ㅠ 그래서 제가 " 거기 그러케 딱으시면 안돼요... 그냥 누르고 계세요......윽.."이래찌여... 그러더니 갑자기 그분이."저 근데 지금 계속 피나는게 코핀가요?" 이러는거예요.....아.. 머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찌 .ㅠㅠㅠ "아니..살이...살이 찢어 진건데..아..그거 건드리시지 마세요..." 저도 말 더듬고. 동생은. 벌써 저 물건 뒤로 숨어서 울고있고.. 진짜 여자 둘이서 새벽 1시쯤 ... 무서워 죽는줄아라써요.. 그분이 치한도 아니고. 강도도 아닌데...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피만 나는 것도 아니고... 살점이...휴... 그러다가 제가 계속 병원 응급실 가보라고 심하다고 이러니까 그제 서야 그분이 "거울좀 볼수있을까요" 하시고 거울을 보시더니 심각 한지 아셨는지. 어디다 전화를 하시더라고요..친구분인가..? 제가 응급실에 전화해 드릴까요 라고 계속 물어봤는데.대답도 없으시고. 걸을수 있으 신거 같아서 ...신고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고민했어요.ㅠ.ㅠ 근데 마침. 그분이 병원 어딨냐고 물어 보셔서 저는 막 알려주고.. 언넝 가보시라고했어요ㅠㅠㅠ 그리고, 사건은 일단락 됬는데.... 그분가시고 나서 손님 들어올때마다 움찔.움찔........가고서가 더무서웠답니다.ㅠㅠㅠㅠㅠ 술먹고 싸움 붙으신거 같던데..... 괜찬으실련지..ㅠㅠㅠ 남자 분들, 술먹고 싸우지 마세요...ㅠㅠㅠㅠ
가게보다 목격한 어떤분의 찢어진. 살점... 겪어보신분만알꺼예요ㅠㅠ
바로 어제 였어요..
흠~ 부모님께서 공판장을 하시는데. 두분이 술한잔 하시고
동네 분들이랑, 같이 노래방을 가신다고~ 저보고 가게를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동생을 끌고 내려갔어요~
그때가, 아마 12시정도였을꺼예요~ 저녁,,ㅎ
추석연휴라서 그런지 손님도 없고, 동생이랑 장난치면서 보다가
동생은 나가서 앉아 있고, 저는 카운터를 지키고 있는중이였어요~
무심코 밖을 처다 봤는데. 어떤사람이 얼굴에 피가 온통 묻어있는거예요~
손이며,...;;;깜짝 놀라서 눈을 비비며 다시 봤는데. 역시나 피였던거예요~
어디서 싸우고왔는지~ 옷도 피투성이...ㅠㅠㅠ
그사람이 지나가고 밖에있는 동생한테 가서 "지금 지나간사람 얼굴에 피지../??"
이러니까 "못봣는데?"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잘봐봐" 이러는 순간 그사람이 다시
돌아서 저희 쪽으로 방향을 바까 내려오는거예요..
한 20대 중반 정도 되보이셨는데.. 움찔~!! 해서 동생한테 조용히
"눈 마주치지마"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다가와서는 그분께서...
"제 얼굴에. 피많이 나요 ?'"
이러는거예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얼굴을 본순간 우리 둘다 놀래가꼬........
"네..?네.. 왜그러세요?..어쩌다..허....."
그러니까 그분이 "아..."
이러시는거예요~ 우리는, 당황해서,,어떻하지 이러다가
저가 "휴지 라도 좀 드릴까요 ?"
이랬찌요... 뭔 말을 어떠케 해야 할찌 모르겠어서..ㅠㅠㅠ
그분은 "그럼 감사 하지요"이러면서 저를따라서 가게로....
휴지가 없길래 파는 휴지를 하나뜯어서 드렸어요~
그러면서 그분의 손을 보는데.... 헉,,,,,,
저 정말 심장 떨렸어요..피가 완전, 핏줄처럼 쫙~ 손에 다.....
그리고 얼굴을 보는순간... 저는.꿈이길 바랬어요..
피가 다...그리고, 볼살이 찢어져 있드라고요...그땐.조금찢어 진건줄알았는데
그분한테 휴지에 물을 뭍혀 드리면서 다시 한번 봤는데..
왠걸. 그 살점이... 뭐라고해야지~...
아..그니까~ 막 너덜너덜???? 그런거예요...저 막, 손떨리고,,, 심장에 마비 오는줄아라써요
제동생은,그거보고 울고,,, 아직 어리거든요..ㅠ 중학생....ㄷㄷ
아무튼. 저는 침착하고. "저기요. 병원에 가보셔야 할꺼 같은데..."
이러는데. 그분이 그냥 막 얼굴을 닦으시는거예요~ 그때마다 그 찢어진 살점들이
덜렁,,,,,악!! 안겪어 보신분들은, 모를꺼예요.ㅠ.ㅠ
그래서 제가 " 거기 그러케 딱으시면 안돼요... 그냥 누르고 계세요......윽.."이래찌여...
그러더니 갑자기 그분이."저 근데 지금 계속 피나는게 코핀가요?"
이러는거예요.....아.. 머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찌 .ㅠㅠㅠ
"아니..살이...살이 찢어 진건데..아..그거 건드리시지 마세요..."
저도 말 더듬고. 동생은. 벌써 저 물건 뒤로 숨어서 울고있고..
진짜 여자 둘이서 새벽 1시쯤 ... 무서워 죽는줄아라써요..
그분이 치한도 아니고. 강도도 아닌데...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피만 나는 것도 아니고... 살점이...휴...
그러다가 제가 계속 병원 응급실 가보라고 심하다고
이러니까 그제 서야 그분이 "거울좀 볼수있을까요" 하시고 거울을 보시더니
심각 한지 아셨는지. 어디다 전화를 하시더라고요..친구분인가..?
제가 응급실에 전화해 드릴까요 라고 계속 물어봤는데.대답도 없으시고.
걸을수 있으 신거 같아서 ...신고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고민했어요.ㅠ.ㅠ 근데 마침. 그분이 병원 어딨냐고 물어 보셔서
저는 막 알려주고.. 언넝 가보시라고했어요ㅠㅠㅠ
그리고, 사건은 일단락 됬는데.... 그분가시고 나서 손님 들어올때마다
움찔.움찔........가고서가 더무서웠답니다.ㅠㅠㅠㅠㅠ
술먹고 싸움 붙으신거 같던데.....
괜찬으실련지..ㅠㅠㅠ 남자 분들, 술먹고 싸우지 마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