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한번 올려봐요, 전 사람들이 뒤끝도, 미련도없다고 말을 많이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습관처름 했던것도 한순간에 사라져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싸워도 그냥 싫으면 싫은거다.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거든요 거의 10년된 친구랑 헤어졌는데 <- 단짝친구 -_-'' 한순간이였거든요 그런데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매일같이 아침마다 잘잤냐고 물어봐주는 친구도 있었는데 제가 하지말래도 계속 하던 친구였거든요, 제가 싫어하는지 알았는지 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웬지 하나가 빠진느낌이 들줄 알았는데 전혀 안들더군요? 싸워서 복수같은생각 한번도 한적없구요 복수를 당해도 그냥 막았고요 -.-// 제 친구가 뒤끝이 없는것도 좋은데 웬지 그렇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습관같은것도 고쳐야지~ 라고 생각하면 바로바로 고쳐요 ㄱ=...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말 지금까지도 이해못하고 있거든요 -_-'' 미련도, 뒤끝도 너무 없이 깔끔한 제가 이상한건가요?
뒤끝없는게 좋은건가요?
그냥 궁금해서 한번 올려봐요, 전 사람들이 뒤끝도, 미련도없다고 말을 많이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습관처름 했던것도 한순간에 사라져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싸워도 그냥 싫으면 싫은거다.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거든요
거의 10년된 친구랑 헤어졌는데 <- 단짝친구 -_-'' 한순간이였거든요 그런데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매일같이 아침마다 잘잤냐고 물어봐주는 친구도 있었는데 제가 하지말래도 계속 하던 친구였거든요, 제가 싫어하는지 알았는지 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웬지 하나가 빠진느낌이 들줄 알았는데
전혀 안들더군요?
싸워서 복수같은생각 한번도 한적없구요 복수를 당해도 그냥 막았고요 -.-//
제 친구가 뒤끝이 없는것도 좋은데 웬지 그렇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습관같은것도 고쳐야지~ 라고 생각하면 바로바로 고쳐요 ㄱ=...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말 지금까지도 이해못하고 있거든요 -_-''
미련도, 뒤끝도 너무 없이 깔끔한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