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은행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어제 동기한테 추석 잘 보내라고 전화를 했더니 그 동기가 그러더군요. 전에 있던 지점에서 어떤 언니가 제 욕을 마구 하고 다닌다구요..ㅠㅠ 누군지 바로 짐작이 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ㅠ 암튼 그 사람 하는 말이. 제가 일두 엄청 못하는데. 얼굴로 셤에 붙었다느니..사고를 엄청 치고 다닌다느니..암튼..ㅠ 저기서 셤은 제가 파트부터 시작해서 계약직 2년 정도 근무하다가 정규직 셤에 붙었거든요 그거 말 하는거예요. 그리고 얼굴은 솔직히 평범합니다. 왜 저런 말 하고 다니는지....ㅠㅠ. 사고친거 몇건있었습니다. 업무에 익숙하지 않아서 새로 업무맡아서 건의 한달 정도 됐는데 연이어 실수를 한거죠.. ㅠㅠ 저건 맞는말이긴 하지만..ㅠㅠ 암튼 그러더니 쟈기가 내가 꼴보기가 싫어서 다른 지점으로 보냈다고 말하고 다닌다네요..ㅎ 솔직히 저의 정규직 되면 원래 있던 지점에 안가거든요. 다른 지점가서 새로 수습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죠. 근데 저런 소리를 하고 다닌답니다. 제 동기가 그것도 다른 지점 사람한테 그런 소릴 들었다면서 자기가 아니라고 해명은 했다지만.. 여기 바닥 엄청 좁거든요..-_- 은행다니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말이 얼마나 빠르게 도는지... 다른 지점 사람들은 제가 얼굴 믿고 사고나 치고 다니는 사람인줄 알꺼같아서.. 정말 짜증납니다. 이 언니가 저만 갖고 그러는 거면 제가 고쳐야할점이 있겠죠. 물론 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저기서 얼굴을 왜 나오고.. 전에 같은 지점언니를 왕따시키더니, 이제 그 화살이 저한테 돌아왔네요..ㅠㅠ 에전에 전 지점에서는 저년이 그만두든지 내가 그만 두든지 해보쟈고 하면서 사람 괴롭혔다네요.....-_- ㄷㄷㄷㄷ 솔직히 다 뒤집어 엎고.. 그만 둘려고 했는데. 셤 한번만 보고 그만두쟈 한게 덜컥 붙어버렸어요. 그래서 거의 잊어버리고 전에 지점에다 전화도 안하고 모르는 사람인척 살았는데.. ㅎ 아직도 그러고 다니나봅니다. 애가 둘이나 있고 나이도 있으면서 도대체.. 왜 그러고 사는지.. 이유가 멀까요.. 단지 제가 싫은 걸까요?? 진지하게 얘기 해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정말 안아무인에 쟈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난 줄 알고 사는 사람이라 말이 씨도 안 먹혀요. 그러면서 쟈기가 있는 사고 없는 사고 다 치고 돌아댕긴답니다. 지금은. 신경 안 쓰려고 해도 자꾸 신경쓰이고 짜증나서요....-_- 전 어쩌면 좋을지.. 선배님들.. 충고좀 해주세요...ㅠㅠ (제가 좀 예민해서 저런 얘기 들으면 막 아프고 그런답니다...해답을 알려주세요..ㅠㅠ)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은행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어제 동기한테 추석 잘 보내라고 전화를 했더니 그 동기가 그러더군요.
전에 있던 지점에서 어떤 언니가 제 욕을 마구 하고 다닌다구요..ㅠㅠ
누군지 바로 짐작이 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ㅠ
암튼 그 사람 하는 말이.
제가 일두 엄청 못하는데. 얼굴로 셤에 붙었다느니..사고를 엄청 치고 다닌다느니..암튼..ㅠ
저기서 셤은 제가 파트부터 시작해서 계약직 2년 정도 근무하다가 정규직 셤에 붙었거든요 그거 말
하는거예요. 그리고 얼굴은 솔직히 평범합니다. 왜 저런 말 하고 다니는지....ㅠㅠ.
사고친거 몇건있었습니다. 업무에 익숙하지 않아서 새로 업무맡아서 건의 한달 정도 됐는데 연이어 실수를 한거죠.. ㅠㅠ 저건 맞는말이긴 하지만..ㅠㅠ
암튼 그러더니 쟈기가 내가 꼴보기가 싫어서 다른 지점으로 보냈다고 말하고 다닌다네요..ㅎ
솔직히 저의 정규직 되면 원래 있던 지점에 안가거든요. 다른 지점가서 새로 수습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죠. 근데 저런 소리를 하고 다닌답니다.
제 동기가 그것도 다른 지점 사람한테 그런 소릴 들었다면서 자기가 아니라고 해명은 했다지만..
여기 바닥 엄청 좁거든요..-_- 은행다니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말이 얼마나 빠르게 도는지...
다른 지점 사람들은 제가 얼굴 믿고 사고나 치고 다니는 사람인줄 알꺼같아서.. 정말 짜증납니다.
이 언니가 저만 갖고 그러는 거면 제가 고쳐야할점이 있겠죠. 물론 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저기서 얼굴을 왜 나오고.. 전에 같은 지점언니를 왕따시키더니, 이제 그 화살이 저한테 돌아왔네요..ㅠㅠ
에전에 전 지점에서는 저년이 그만두든지 내가 그만 두든지 해보쟈고 하면서 사람 괴롭혔다네요.....-_- ㄷㄷㄷㄷ
솔직히 다 뒤집어 엎고.. 그만 둘려고 했는데. 셤 한번만 보고 그만두쟈 한게 덜컥 붙어버렸어요.
그래서 거의 잊어버리고 전에 지점에다 전화도 안하고 모르는 사람인척 살았는데.. ㅎ 아직도 그러고 다니나봅니다.
애가 둘이나 있고 나이도 있으면서 도대체.. 왜 그러고 사는지..
이유가 멀까요.. 단지 제가 싫은 걸까요?? 진지하게 얘기 해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정말 안아무인에 쟈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난 줄 알고 사는 사람이라 말이 씨도 안 먹혀요.
그러면서 쟈기가 있는 사고 없는 사고 다 치고 돌아댕긴답니다. 지금은.
신경 안 쓰려고 해도 자꾸 신경쓰이고 짜증나서요....-_-
전 어쩌면 좋을지..
선배님들..
충고좀 해주세요...ㅠㅠ
(제가 좀 예민해서 저런 얘기 들으면 막 아프고 그런답니다...해답을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