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인 여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제 심정 알까요...?????? 저는 정말 심합니다. 사회생활이 안되고 인간관계두 안 좋아졌어요.... 저두 제 자신이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저는 평범하게 생겼으면 말을 안합니다... 정말 심하게 못생긴 남자같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취직두 안됩니다.. 면접보러 가서 얼굴비하하는 소리두 많이 들었구...주변사람들한테두 그런 소리 들었습니다...저두 제 얼굴을 보면 토가 나옵니다... 내가 이런데 남은 오죽하겠어요., 이제는 점점 심해져서..사람과 마주보며 대화도 못하구..눈도 못마주칩니다.. 제가 그 사람이랑 눈을 마주치면...웬지.."나의 못생긴 얼굴을 볼거 같은 ..........." 그래서 항상 고개 숙이며 다니고...의기소침해 있고...그래요. 힘듭니다..오늘 추석이었죠.. 저는 얼굴에 자신감이 없어서 옷이 라도 좀 잘 입을려고 신경쓰고 갔습니다. 하지만 옷을 아무리 신경써도..머리를 이쁘게 해도.... 그냥 어떻게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차유리나 비치는 내 얼굴보면 토나옵니다. 저는 친척들 오랫만에 만나고 하면 좋아요.... 사촌오빠가 있습니다. 사촌오빠는 명절에 2번보지만 항상 절 놀립니다. 제가 항상 고개를 숙이며 숙스러워하고 부끄럼을 타니깐... 친척들많은데서 항상 저한테 막 들이대면서..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장난을 칩니다.. 저는 고개 숙이며 숨을 구멍을 찾아다니며 하지마라구 하구요... 친척들은 그걸보며 깔깔하며 웃습니다............ 제가 사람얼굴을 안 쳐다봅니다..제 못생긴 얼굴을 훑어볼까봐서요...바보같죠..? 그래서 사촌오빠는 재미가 붙어서 항상 절 그렇게 놀려먹습니다. 죽이고 싶어져요,,, 저한테 오늘 친척들 많은데서 이러더라구요... "니 나이 20대두 넘었는데 언제까지 숨고 만 살건데 응?" 그 말을 듣는데 정말 확 돌겠더라구요... 내가 이런말 들어야하나...못난 외모떄문에 이런소리 들어가며 웃음거리에 올라야하나.. 그래서 저는 먹쩍은 웃음만 지었습니다... 그래그래해서 저는 기분이 별루라서 ..엄마는 일을 가야해서 할머니집을 같이 나왔죠.. 집에 와서는 저는 엄마한테 소리지르며 울었습니다.. "나두 할말 할줄 아는데 왜 그런소리들어야 하냐고...엄마가 나를 이쁘게 만 낳았어도 내가 당당하게 살지 이런 걱정하며 살겠냐고.."막 눈물 범벅이 되며 철없는 소리를 햇죠... 엄마는 들은체도 안하고 일하러 갔어요.. 솔직히 저 원래 아빠성격을 닮아서 부끄럼을 많이 탑니다..어릴때부터 그런게 있엇구요.. 학창시절때는 그래도 외모에 그다지 신경안썻죠.... 원래 성격두 좀 말수가 적고 그런편이에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저는 느꼈습니다... 외모도 어느정도 중요하단걸.... 처음 알바햇던 곳에서....내가 단지 남자같이 못생겼다는 이유로...절 괴롭히던 오빠... 취직두 잘 안되네요..사무직 이런데요.... 제 다이어리에는 항상 다시 태어나고 싶다..이쁘게태어나고 싶다..성형하고 싶다..우리엄마 아빠는 왜 내같은걸 낳았을까....온통 이런글들 뿐입니다.. 저는 물론 성격이 좀 소극적인건 있습니다.. 하지만 외모만 조금만 손본다면...정말 새로운 삶을 살거 같습니다..용기두 생길거 같구요... 한 날 티비에 성형외과 선생님이 나오셨는데... "어느정도의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그러더라구요... 저의 철없는 소리일까요...? 전 살아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재미가 없고 우울합니다 하루하루가... 친구두 안 만납니다...대인기피증두 있구요..하지만 애써 티는 안낼려고 합니다... 저 볼살이 강부자 아시죠? 그렇게 원래 얼굴이 조정린처럼 둥근데...볼살두 많은편이라... 그 살들이 처지네요.....웃을때 8자 주름 장난아닙니다... 눈두 쌍꺼풀없는 눈꼬리가 올라간 눈매에...콧대낮은 콧구멍 큰 코입니다.... 에휴... 친구한테 전화하는걸 좋아합니다...만나지는 안지만........;; 친구한테 전화하면 항상 저는 외모에 관련된 소리만 합니다....... 이런 얘기를 계속 꺼내야 하는것두 좀 그렇고.. 그런데 자꾸 이런말 들만 하게 됩니다... 친구들두 저보고 외모컴플렉스 심한거 같다고 합니다. 좀 부끄럽습니다..내가 못나서 이런말 을 짓거리나 십기두 하고....쪽팔리기두 합니다. 볼살이 많더라두 좀 큰눈에 코만 이뿌장하게 생겼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저의 바램입니다... 하루만 살다가더라도 거울에 비친 이쁜 내얼굴을 한번 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못난얼굴때문에.. 머리하는데 드는돈옷사입고 이런데 신경쓰다보니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제 소원은 그냥 수수하게 살고 싶습니다.. 화장두 하기 싫어요....맨얼굴루도 다닐수 있는..그냥 평범한 얼굴이였으면 좋겠어요...ㅠㅠ 하아.~~~~~~~~~식당알바하는 내가 몇백만원 모으는 것두 너무 힘이 드네요... 빨리 돈좀 모아서 성형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씁니다... 저의 절실한 바램입니다...... 저는 내일두 고개 숙이며 의기소침하게.. 살겟군요....후우
외모 컴플렉스가 정말 심합니다...
20대 초반인 여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제 심정 알까요...??????
저는 정말 심합니다.
사회생활이 안되고 인간관계두 안 좋아졌어요....
저두 제 자신이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저는 평범하게 생겼으면 말을 안합니다...
정말 심하게 못생긴 남자같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취직두 안됩니다..
면접보러 가서 얼굴비하하는 소리두 많이 들었구...주변사람들한테두
그런 소리 들었습니다...저두 제 얼굴을 보면 토가 나옵니다...
내가 이런데 남은 오죽하겠어요.,
이제는 점점 심해져서..사람과 마주보며 대화도 못하구..눈도 못마주칩니다..
제가 그 사람이랑 눈을 마주치면...웬지.."나의 못생긴 얼굴을 볼거 같은 ..........."
그래서 항상 고개 숙이며 다니고...의기소침해 있고...그래요.
힘듭니다..오늘 추석이었죠..
저는 얼굴에 자신감이 없어서 옷이 라도 좀 잘 입을려고 신경쓰고 갔습니다.
하지만 옷을 아무리 신경써도..머리를 이쁘게 해도....
그냥 어떻게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차유리나 비치는 내 얼굴보면 토나옵니다.
저는 친척들 오랫만에 만나고 하면 좋아요....
사촌오빠가 있습니다.
사촌오빠는 명절에 2번보지만 항상 절 놀립니다.
제가 항상 고개를 숙이며 숙스러워하고 부끄럼을 타니깐...
친척들많은데서 항상 저한테 막 들이대면서..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장난을 칩니다..
저는 고개 숙이며 숨을 구멍을 찾아다니며 하지마라구 하구요...
친척들은 그걸보며 깔깔하며 웃습니다............
제가 사람얼굴을 안 쳐다봅니다..제 못생긴 얼굴을 훑어볼까봐서요...바보같죠..?
그래서 사촌오빠는 재미가 붙어서 항상 절 그렇게 놀려먹습니다.
죽이고 싶어져요,,,
저한테 오늘 친척들 많은데서 이러더라구요...
"니 나이 20대두 넘었는데 언제까지 숨고 만 살건데 응?"
그 말을 듣는데 정말 확 돌겠더라구요...
내가 이런말 들어야하나...못난 외모떄문에 이런소리 들어가며 웃음거리에 올라야하나..
그래서 저는 먹쩍은 웃음만 지었습니다...
그래그래해서 저는 기분이 별루라서 ..엄마는 일을 가야해서 할머니집을 같이 나왔죠..
집에 와서는 저는 엄마한테 소리지르며 울었습니다..
"나두 할말 할줄 아는데 왜 그런소리들어야 하냐고...엄마가 나를 이쁘게 만 낳았어도
내가 당당하게 살지 이런 걱정하며 살겠냐고.."막 눈물 범벅이 되며 철없는 소리를 햇죠...
엄마는 들은체도 안하고 일하러 갔어요..
솔직히 저 원래 아빠성격을 닮아서 부끄럼을 많이 탑니다..어릴때부터 그런게 있엇구요..
학창시절때는 그래도 외모에 그다지 신경안썻죠....
원래 성격두 좀 말수가 적고 그런편이에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저는 느꼈습니다...
외모도 어느정도 중요하단걸....
처음 알바햇던 곳에서....내가 단지 남자같이 못생겼다는 이유로...절 괴롭히던 오빠...
취직두 잘 안되네요..사무직 이런데요....
제 다이어리에는 항상 다시 태어나고 싶다..이쁘게태어나고 싶다..성형하고 싶다..우리엄마 아빠는 왜 내같은걸 낳았을까....온통 이런글들 뿐입니다..
저는 물론 성격이 좀 소극적인건 있습니다..
하지만 외모만 조금만 손본다면...정말 새로운 삶을 살거 같습니다..용기두 생길거 같구요...
한 날 티비에 성형외과 선생님이 나오셨는데...
"어느정도의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그러더라구요...
저의 철없는 소리일까요...?
전 살아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재미가 없고 우울합니다 하루하루가...
친구두 안 만납니다...대인기피증두 있구요..하지만 애써 티는 안낼려고 합니다...
저 볼살이 강부자 아시죠? 그렇게 원래 얼굴이 조정린처럼 둥근데...볼살두 많은편이라...
그 살들이 처지네요.....웃을때 8자 주름 장난아닙니다...
눈두 쌍꺼풀없는 눈꼬리가 올라간 눈매에...콧대낮은 콧구멍 큰 코입니다....
에휴...
친구한테 전화하는걸 좋아합니다...만나지는 안지만........;;
친구한테 전화하면 항상 저는 외모에 관련된 소리만 합니다.......
이런 얘기를 계속 꺼내야 하는것두 좀 그렇고..
그런데 자꾸 이런말 들만 하게 됩니다...
친구들두 저보고 외모컴플렉스 심한거 같다고 합니다.
좀 부끄럽습니다..내가 못나서 이런말 을 짓거리나 십기두 하고....쪽팔리기두 합니다.
볼살이 많더라두 좀 큰눈에 코만 이뿌장하게 생겼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저의 바램입니다...
하루만 살다가더라도 거울에 비친 이쁜 내얼굴을 한번 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못난얼굴때문에..
머리하는데 드는돈옷사입고 이런데 신경쓰다보니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제 소원은 그냥 수수하게 살고 싶습니다..
화장두 하기 싫어요....맨얼굴루도 다닐수 있는..그냥 평범한 얼굴이였으면 좋겠어요...ㅠㅠ
하아.~~~~~~~~~식당알바하는 내가 몇백만원 모으는 것두 너무 힘이 드네요...
빨리 돈좀 모아서 성형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씁니다...
저의 절실한 바램입니다......
저는 내일두 고개 숙이며 의기소침하게.. 살겟군요....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