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어놓을라고 해도 때어 놓을수 없는 관계라고..이 정도로 믿음이 강한 사이라고..믿고 지내왔습니다...그런데....
이런 믿음이 흔들리는건지...아니면 잠시 오는 소나기 같은 것인지...
어느 순간부터...여자친구 생각이 조금씩 사라지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친구보다 좋은 여자가 제 눈에 들어오는것도 아니고요...
다른여자를 만날 그런 생각으로 여자친구의 생각이 사라지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냥...아무이유없이 갑자기 머리속에 여자친구가 안들어 오더군요...
그냥 솔찍히 말해서..지금은 이렇게 좋은 감정도 모르겠습니다...
소위 말하는..정으로 사귀는것 같습니다...(지금 상황에서는....)
제 여자친구는 입영통지서가 나온뒤로 부터 항상 이런말을 합니다.
"남들은 군대가기 전에 행여나 여자친구가 바람필까봐 이벤트도 해주고...더 많은 사랑을 확인시켜주려고 무지 노력한다고들 하더만 너는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도 않았는데 이런거 해줄 생각도 안하고, 그렇다고 좋아하는 티도 안내고...나를 좋아하긴 하는거야?"이런식으로 항상 말을 합니다...."
옛날보다 여자친구는 저 때문에 많이 우울해 졌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저는 군대에 대해 걱정도 안하고 군대 2년도 안되는거 대단한것도 아니니까 장깐 가따온다고 생각하는거니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벤트나 뭐 이런걸 해줄 생각이 없었던 것입니다..뭐 여자친구가 미워서,싫어서,질리니까,어차피 헤어질 마음으로 모질게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톡 매니아님들에게 질물좀 드리겠습니다..
솔찍하게 글을 써봤는데요..이런 정황으로 제가 어떻게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지요...
여자친구와의 운명이 다된것 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잠시 저의 군입대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여자친구를 보고 저 또한 힘들어서 그러는것으로 보입니까???
이제 몇일 안남았는데요..군입대 전까지 제가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좋은 기억을 갖고 군입대를 할수있을까요?ㅠㅠ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군대갈때 여자친구와 관계 어떻게????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뒤에 군입대를 앞둔 청년입니다. 군입대 하기전에 여자친구와의 걱정때문에...
이렇게 톡에 올리게 됐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저희는 사이 좋은 커플로..
항상 친구들의 부러움을 받으면서 2년 이상을 사귀어 왔습니다...
그런 소중한 여자친구를 냅두고 군대를 가야합니다...
군대를 가야한다고 하니 여자친구가 저를 못기달려줄 걱정으로 인해
힘들어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남들이 특이하다 할정도로 군대를 가고싶어하고, 또한 저는 여자친구와 저와의 사이는
때어놓을라고 해도 때어 놓을수 없는 관계라고..이 정도로 믿음이 강한 사이라고..믿고 지내왔습니다...그런데....
이런 믿음이 흔들리는건지...아니면 잠시 오는 소나기 같은 것인지...
어느 순간부터...여자친구 생각이 조금씩 사라지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친구보다 좋은 여자가 제 눈에 들어오는것도 아니고요...
다른여자를 만날 그런 생각으로 여자친구의 생각이 사라지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냥...아무이유없이 갑자기 머리속에 여자친구가 안들어 오더군요...
그냥 솔찍히 말해서..지금은 이렇게 좋은 감정도 모르겠습니다...
소위 말하는..정으로 사귀는것 같습니다...(지금 상황에서는....)
제 여자친구는 입영통지서가 나온뒤로 부터 항상 이런말을 합니다.
"남들은 군대가기 전에 행여나 여자친구가 바람필까봐 이벤트도 해주고...더 많은 사랑을 확인시켜주려고 무지 노력한다고들 하더만 너는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도 않았는데 이런거 해줄 생각도 안하고, 그렇다고 좋아하는 티도 안내고...나를 좋아하긴 하는거야?"이런식으로 항상 말을 합니다...."
옛날보다 여자친구는 저 때문에 많이 우울해 졌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저는 군대에 대해 걱정도 안하고 군대 2년도 안되는거 대단한것도 아니니까 장깐 가따온다고 생각하는거니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벤트나 뭐 이런걸 해줄 생각이 없었던 것입니다..뭐 여자친구가 미워서,싫어서,질리니까,어차피 헤어질 마음으로 모질게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톡 매니아님들에게 질물좀 드리겠습니다..
솔찍하게 글을 써봤는데요..이런 정황으로 제가 어떻게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지요...
여자친구와의 운명이 다된것 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잠시 저의 군입대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여자친구를 보고 저 또한 힘들어서 그러는것으로 보입니까???
이제 몇일 안남았는데요..군입대 전까지 제가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좋은 기억을 갖고 군입대를 할수있을까요?ㅠㅠ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