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를 공부하다가.. 한여자를 알게됐습니다.. 전 23살이고 여친은 25입니다. 먼저연락이왔고.. 그렇게 연락하다.. 연락이 끊긴후 ( 제잘못으로인해서) 다시 용기내서 제가 연락해서 만났습니다. 그렇게 6개월동안 사귀었고.. 오랜세월 다르게 살다 사귀다보니 안맞는점이 있더군요.. 전 너무 외로움을 많이타고 성격이 급하고 답답한거 싫어합니다.. 그녀는.. 자존심이 무척이나 썝니다. 애인보단 친구를 우선시 합니다. 성격상 절대로 닭살돋는. 사랑한다느니.. 미안하다느니.. 말못합니다. 또 남앞에서 애정행각,사귀는것에대해 알려 지는거 꺼려합니다 또.. 좀심한장난을 좋아합니다..첨엔저도 무지이해하기힘들었네요. 그렇다고 그녀가 절 싫어한건아닙니다. 결혼할꺼다란말도.. 그녀가먼저했었고.. 알려지는것을 꺼려하던 여친집까지도 인사하러갔으니까요..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사귀기전에 저런부분을 나한테 말을했고.. 알았다고 해버리고선 내가 애정표현을 원할때 안한다고 화를내고. 친구들앞에서 자기딴엔..편해서 한장난인데 난 사귀는사이에 너무 심한거아니냐고 사랑한다고 못한다면 싫어하는행동은 하지말아야하지않냐고.. 물론 3자가보면.. 참.. 이해안가는부분이있습니다 여친이. 하지만 미리 그런걸 사귀기전에 말을했고. 자존심이 엄청나게쌘 그녀가. 조금씩 고친다고도 했었는데.. 제가 성격이 워낙급하다보니 니가 다 잘못됐다! 생각이있는거냐 너같은애 처음봤다.. 하면서 상처를 줬던거같아요.. 그 노력들은 작다고 제눈에서 보지못하고.. 제가 감당하겠다고한 제눈에 만 보이는 큰 습관들만 생각하고.. 사랑표현 잘못하고.. 친구들 앞에서 애정표현 보단 장난이 먼저이고 자존심이 쌔서 싸울때도 내가 맨날달래줘야하니.. 또 혹시나 다른 목적이있어서 날만나는게아닐까 하는마음에. 날정말 사랑하는걸까.. 하는마음에 여친의 친구에게 이런 저런애기를했었는데. 사랑에 제 3자나 친구가 끼어들면 절대 안되는걸 알고있었는데.. 그땐 너무 심란해서 여친 친구에게 말한 사건이 개기가되어서. 지금 헤어질수도 있는, 다시 시작할수도 있는상황까지 제가 몰고갔네요.. 이제야 알았습니다. 서로 헤어질수도있는 생각할시간을 갖는 시기에야.. 그렇게나 싸울땐 몰랐던 , 아니 내가 빨리 깨달아야했던 여자친구의 노력을요.. 여자친구가 자긴 노력많이했다고 했을때.. 정말 노력을 했던것이었던것을.. 사랑법에대해선 누구나 틀린것인데.. 누나가 헤어지자는거.. 정말 울고불고 해서.. 이제야알겠다고 한번만 기회를달라구했습니다. 이런적이 한 두번있었지만.. 일주일간이나 시간을 달라는건 첨이구.. 하루에 몇십통씩 문자보내고 많게는 몇시간씩 통화하던우리가.. 제가 외로움이 넘많아서.. 이상황이 너무너무 힘들어서..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네요.. '헤어지진 않을꺼같은데.. 나도 생각정리좀 하고싶다..일주일만 시간줘' 이제 그 일주일중에 하루가갔는데 전 일년이 간듯합니다.. 제가 하도 니가 고치고 니가 잘못했고 잔소리를 늘어놓은탓에 지금 이상황에 제가 하는말을 다짜증나하네요.. 너무 민감하길래.. 암말없이 기다리곤 있습니다. 이제야 알았는데.. 누나. 나 딴건 다 잘했잖아 반찬도 직접만들어서 맥이고.. 피부안좋아보여서 피부맛사지두같이가구.. 너아프면 사색이되고.. 너 이틀전에 우유 먹고 배탈나서 끙끙 거릴때.. 나정말 일이든머든 바루 갈려구했다.. 한번만 더 기회를줄래.. 1가지의 실수로 내가했던 많은 노력.. 외면하지말아줬음해. 내가 누나의 안보이는 노력을 보지못하고.. 누나 습관만 보고 그렇게 행동해서 상처를 준거.. 정말 미안해..
정말미련한놈입니다..
공인중개사를 공부하다가..
한여자를 알게됐습니다..
전 23살이고 여친은 25입니다.
먼저연락이왔고..
그렇게 연락하다..
연락이 끊긴후 ( 제잘못으로인해서)
다시 용기내서 제가 연락해서 만났습니다.
그렇게 6개월동안 사귀었고..
오랜세월 다르게 살다 사귀다보니
안맞는점이 있더군요..
전 너무 외로움을 많이타고
성격이 급하고 답답한거 싫어합니다..
그녀는..
자존심이 무척이나 썝니다.
애인보단 친구를 우선시 합니다.
성격상 절대로 닭살돋는.
사랑한다느니.. 미안하다느니.. 말못합니다.
또 남앞에서 애정행각,사귀는것에대해 알려 지는거 꺼려합니다
또.. 좀심한장난을 좋아합니다..첨엔저도 무지이해하기힘들었네요.
그렇다고 그녀가 절 싫어한건아닙니다.
결혼할꺼다란말도.. 그녀가먼저했었고..
알려지는것을 꺼려하던 여친집까지도 인사하러갔으니까요..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사귀기전에 저런부분을 나한테 말을했고..
알았다고 해버리고선
내가 애정표현을 원할때 안한다고 화를내고.
친구들앞에서 자기딴엔..편해서 한장난인데
난 사귀는사이에 너무 심한거아니냐고
사랑한다고 못한다면 싫어하는행동은 하지말아야하지않냐고..
물론 3자가보면.. 참.. 이해안가는부분이있습니다 여친이.
하지만 미리 그런걸 사귀기전에 말을했고.
자존심이 엄청나게쌘 그녀가.
조금씩 고친다고도 했었는데..
제가 성격이 워낙급하다보니 니가 다 잘못됐다! 생각이있는거냐
너같은애 처음봤다..
하면서 상처를 줬던거같아요..
그 노력들은 작다고 제눈에서 보지못하고..
제가 감당하겠다고한 제눈에 만 보이는 큰 습관들만 생각하고..
사랑표현 잘못하고..
친구들 앞에서 애정표현 보단 장난이 먼저이고
자존심이 쌔서 싸울때도 내가 맨날달래줘야하니..
또 혹시나 다른 목적이있어서 날만나는게아닐까 하는마음에.
날정말 사랑하는걸까.. 하는마음에
여친의 친구에게 이런 저런애기를했었는데.
사랑에 제 3자나 친구가 끼어들면 절대 안되는걸 알고있었는데..
그땐 너무 심란해서 여친 친구에게 말한 사건이 개기가되어서.
지금 헤어질수도 있는, 다시 시작할수도 있는상황까지 제가 몰고갔네요..
이제야 알았습니다.
서로 헤어질수도있는 생각할시간을 갖는 시기에야..
그렇게나 싸울땐 몰랐던 , 아니 내가 빨리 깨달아야했던
여자친구의 노력을요..
여자친구가 자긴 노력많이했다고 했을때..
정말 노력을 했던것이었던것을..
사랑법에대해선 누구나 틀린것인데..
누나가 헤어지자는거.. 정말 울고불고 해서.. 이제야알겠다고 한번만 기회를달라구했습니다.
이런적이 한 두번있었지만.. 일주일간이나 시간을 달라는건 첨이구..
하루에 몇십통씩 문자보내고 많게는 몇시간씩 통화하던우리가..
제가 외로움이 넘많아서..
이상황이 너무너무 힘들어서..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네요..
'헤어지진 않을꺼같은데.. 나도 생각정리좀 하고싶다..일주일만 시간줘'
이제 그 일주일중에 하루가갔는데 전 일년이 간듯합니다..
제가 하도 니가 고치고 니가 잘못했고 잔소리를 늘어놓은탓에
지금 이상황에 제가 하는말을 다짜증나하네요..
너무 민감하길래.. 암말없이 기다리곤 있습니다.
이제야 알았는데..
누나. 나 딴건 다 잘했잖아
반찬도 직접만들어서 맥이고..
피부안좋아보여서 피부맛사지두같이가구..
너아프면 사색이되고..
너 이틀전에 우유 먹고 배탈나서 끙끙 거릴때..
나정말 일이든머든 바루 갈려구했다..
한번만 더 기회를줄래..
1가지의 실수로 내가했던 많은 노력..
외면하지말아줬음해.
내가 누나의 안보이는 노력을 보지못하고..
누나 습관만 보고 그렇게 행동해서 상처를 준거..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