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으로 여러차례 연락을 드렸으나 답변이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돌이 갓지난 우리 아이가 열이나고 오한이나 떨기 시작하더니 다리를 절더군요...지금으로부터 3주전 경희대학병원 응급실로 가서 아이의 상태를 설명했더니 입원을 하라고해서 그날 바로 입원을 했습니다..초기 진단시 열과 다리이상이 있고 불명열과 가와사키를 의심하면서 열을 내리기 위해서는 아스피린을 그리고 다리 통증 억제를 위해 항생제만을 투여하더군요..그러다 간 수치가 올라가면 약투입을 중단하고 가만히 지켜만 보더군요...다리를 전다고 말을 계속했더니(아이의엄마 아버지 할머님이 여러차례 간호사와 의사들에게 열이떨어지지 않고 아이가 많이 보챈다고 여러번 계속 가서 말을 함)다리는 별로 신경을 쓰지않고 열 떨어지는 것에만 신경을 쓰더군요...
그러나 보호자들이 아이를 하루종일 몇날 몇일 지켜보았을때는 호전되는것이 전혀 보이지가 않고 고열만 계속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든의사가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면서 다리한번 만져보지 않더군요..지금생각해도 너무 무심하다고 밖에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다리가 아프다고 몇번 말을 하면 한번정도라도 만져볼수도 있는데 어쩜 그렇게 한번도 들어주시지를 않았는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한번 그런것도 아니고 보는 사람마다 여러번 분명히 말했습니다...그러다 열이 좀 떨어지니까 그것만 강조를 하고 다리는 신경도 않쓰고 해서 열이 떨어진것은 나아진거고 다리는 자연치유 되니까 지켜보고 열만 오르지 않으면 일주일 후에 퇴원 하라고 담당의사가 말했습니다.여기서 만약에 끝까니 순진한 보호자들은 그대로 이행했다면 그이후에 벌어질 우리 아이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을것을 어떻게 말할수 있냐면...아이 엄마가 퇴원이나 다른 더큰 병원으로 옮기는 거에 대해 말을 했으나 의사는 류마티스나 가와사끼로 의심된다고 그 말만 반복했었습니다..그런상황에서 보호자들 우리는 속이 타들어 가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시선으로 보아도 이것은 무엇인가 이상하다고 느껴지고 판단되어 입원 삼주만에 병원을 서울대학병원으로 옯겼습니다. 이때에도 서울대 병원에서 섭섭하게 하거나 일처리가 늦어지면 다시 돌아 오라고 하였고 마지막에는 지금 이대로 나가는것을 후회하게 될거라고 자신에 찬 표정과 말씀이었습니다..그리고 몇달을 기다려야한다고 가봐야 소용없다고 가는날까지 담당교수는 머리뒤에서 뭐라고 하더군요....이에 아이의 부모는 더이상 나아지는것이 없기에 의사의 그런 발언에도 개의치 않고 강행을 해서 서울대 응급실로 옮겼습니다...서울대 병원에 그동안의 사항을 병원에 예기를 하고 진단기록을 보여주니까 젊은 의사분이 뭐가 위험한지 바로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새벽2시에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리가 심각해서 성장판 주위가 다 곪고 연골이 심각하게 손상 갔다고 성장하면서 80%의 장애를 가질거라 하더군요...서울대 병원은 수술은 물론 입원하려면 아시다시피 몇달 혹은 6개월정도를 기다리는 상황인데 우리 아이가 얼마나 심각했으면 당장 수술을 하지 않으면 정말 심각한 상황을 초래 한다고 말하였습니다...그당시 의사도 너무나도 안타깝게 왜 이제서야 왔느냐고 이해 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일찍만 왔더라도 수술도 필요 없이 치료 가능했얼 거라고 하면서 응급실에 다른 급한 환자도 있었지만 모든 순서를 뒤로하고 알아서 우리 아이에게만 우선 순위를 부여 해주셔서 만 하루도 안되어서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빨리알았으면 감기처럼 치유가 되고 들 고통 받을수 있는 일을 3주동안 가족은 물론 말못하는 아이가 갖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저희 부모는 물론 가족들이 울분을 토할수 밖에 없습니다.경희대 의사는 열이 떨어진걸 굉장히 의기양양 하셨는데 서울대의사 왈 차라리 열이 올라있는게 더 나은 상태라고 말을 하더군요..그것은 열이 내리면서 고름이 굳어져 가는 하나의 진행상황으로 나중엔 연골이 다 녹아서 완전 장애가 된다고 하였습니다...그말을 면전에서 들었을때 아이 엄마는 실신을 하였고 가족들의 충격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수술실 입구에서 정형외과 의사가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니 마취과 의사는 지금 이 아이는 마취하면서 아예 깨어나지 못할수도 있다는 정말 무시무시한 말씀이 오가면서 그래도 정형외과 의사는 수술을 강행하였습니다..이 정화으로만 보아도 우리 아이는 얼마나 심각한 상태였는지 미루어 짐작할수 있었지요...불안한 마음으로 수술실 앞에서 저와 와이프는 하염없이 울었습니다...우리의 무지함으로 티없이 맑은 우리 아이를 3일도 아닌 3주 이상의 오래 나날들을 너무나 힘들게 했으니까요...그렇게 아픈줄도 모르고 우리는 무작정 병원과 그 무책임한 의사들의 말을 듣고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렸으니...아이한테 미안하고 또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수술실 앞에서 우리는 또 한번 놀래야 했던 의사들의 대화 (아스피린 사용으로 간수치가 너무 올라가 수술시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할수 있다고) 결정은 우리가 하라고....순간 아이에게 너무나 힘든 나날들을 보내게 한 엄마 아빠로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막막한 상태에서 수술 동의를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의사들이 만약의 사고에 대비하여 좀 과장하여 말은 한다고 하지만 그 순간은
그런거 다 필요없었습니다.정말 지금 우리 아이에게 무엇이 우선인가?최선인가? 우리는 어렵게 수술에 동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긍적적인 생각만을 하려고 합니다.지금은 그저 저희 부부가 지금보다 더 우리 아이를 사랑하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굳은 마음뿐입니다...아이에게 더 미안한것은 엄청나게 아팠을텐데 아이가 참 밝다고 하고 이렇게 참을성이 많은 아이는 흔치 않다고 의사들로 놀라였습니다...그 어린 아이가 무엇을 안다고 아프면서도 꾹 참고 열만 좀 내리면 힘든 우리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었던 생각을 하면 목이 메이고 평생 잊지 못할 가슴 아픈일입니다..
빨리 알았더라면 병원을 옯긴다고 했을때 경희대 담당교수가 말리지만 않아더라면 아니 입원즉시 24시간안에 조치만 했더라도 저는 지금 글을 올리고 있을일이 전여 없었겠지요...물론 저희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지요...그러나 아파서 병원에 간거고 병원에 간이상 전문가인 의사의 말을 믿지 않고 누구의 말을 믿겠습까? 정말 우리에게 잘못이 있다면 큰소리만 치고 우리 아이를 제대로 한번 봐주지도 않는 의사진들을 순진하게 믿었던것고 지금 생각하면 가슴을 치고 후회만 남을 뿐입니다...우리아이 지금쯤 함께 뛰어놀고 있을텐데 언제 퇴원을 할지 앞으로 어떻게 자라날지...10개월조금 지나서 걷고 돌잔치때는 돌떡을 나누어 줄정도로 뛰어다니던 우리 아이였는데 장애를 안고 살아 가야 한다는 그말을 듣는 부모의 심정을 감히 혜아릴수 있으시겠는지요?......
서울대 보통 간호사도 아이 증상만 봐도 쉽게 아는병을 경희대 의대 교수들은 보름동안 아무도 모르다니 말도 안됩니다.A4용지로 30장이 넘는 검사 기록이 수북한데 서울대 옮길 당시 무명열이라는 터무니 없는결과로 넘어갔었습니다.. 이것은 무관심인지 무엇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잘 걷던 아이가 서질 못하니 보호자들은 너무 무서워서 몇번이라 봐달라고 했으나 아이의 다리를 단 한번도 만져 보지를 않고 검사만 하였습니다..검사를 위해 끼니도 거른 아이를 피검사만 수차례하였을 뿐입니다..지금 생각하면 우리 아이 다리하번 만져주지 않은게 너무 야속합니다..그렇게 많은 검사를 하면서 도대체 뭘 본건지 인턴들은 보호자가 물어보지 않으면 진료후 아무말도 않하고 물어보면 그때서야 답을 해주고 답에 관련하여 물어보면 인터넷에 다 나오니까 찾아 보라고 무책임한 말을 하였습니다..의료분쟁시 피해자가 이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걸 잘 알지만 이거는 너무하지
않습니까??!! 갓난아이를 오진하여 결국에 평생 짊어져야할 무거운 짐(장애)을 주고 연락이 되질 않아 전화부탁을 하니까 무소식이네요..글을 쓰면서 점점화가 더나내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 아니 더한분도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조언좀해주세요...어떻게 해야하는지 또한 관계자분들도 한번 읽어보시고 우리 아이가 입원했던 그때 내가 무엇을 했는지 내 아이가 이런사고를 당했다면 어떻게 하겠는지 내가 의사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 보세요. 이글을 쓰는지금 쓰면쓸수록 굉장히 흥분이 되지만 참으면서 글을 씁니다.. 소아과 교수님 당신을 원망하지는 않지만 의사로서의 자질은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병명을 모르면 인맥 네트워이든 무슨 방법을 써서든 타병원 의사든 확인을 했어야지요...의사가 모든 병을 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이건 병명이 있고 치료법이 있는 병이었고 분명 타 의사에게 확인만 했어도 알수 있는 병이 었습니다. 우리아이는 당신의 연구대상이 아닌 한 가족의 꿈이자 희망이었습니다..많은 의료사고로 무감각해져 내 글이 그냥 보고 지나갈지 모르지만 전 그냥 지나갈수가 없네요.
그리고 초음파검사만으로도 보이는 골수염을 저희가 수납한 비용에 있는 초음파 비용은 어디를 찍은건가요..
그리고 경희의료원에 MRI기계가 없습니까...
우리가 병원비 깍아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그많은 검사를 받으면서도 왜 MRI 사진한번 않찍고 왼쪽다리를 못쓴다고 했지않습니까..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명이나 되는 회진시에 다리한번 봐주지 않고 검사만 계속 아이를 힘들게 하면서 검사에도 이상이 없고 이런경우는 처음이라고 연구 자료로 쓰겠다고 CD굽는다는 말까지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는 서울대병원 의사의 말이 엄마의 기대되로 클수 없답니다.뼈는 물렁한 상태가 되도록 염증이 너무 많은 부위에 퍼져있고 분합니다. 건강한 우리 아이를 빨리 발견할 증세를 병원에서 방치해 장애를 다리의 30%이상이 자라는데 문제가 있답니다.너무 기가막힙니다.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은 했지만 우리아이의 장애는 어쩔겁니까..
글을 쓰다보니 더욱 기가막히고 억울합니다. 이글을 읽고 우리아이 의무기록을 보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우리한테 준 검사 CD도 확인해 보시면 어쩜 그리 어처구니 없는 검사만 했나도 확인해보셰요...병명을 알고 나니 인터넷으로도 찾을수 있는 병명이더군요...증상만으로도 의심할수 있는..이병을!!
해외 출장도 세미나도 중요하시겠지만 꼭 답변을 부탁드립니다...끝으로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자기가 앞으로 겪을 일도 모른채 수술 후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밝고 맑게침상에서 있는 우리아이의 일생에 대해서 우리 부모는 앞으로 어떻게 대쳐해야하며 또 우리아이에게 부모로써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는지....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편지를 보냈는데 경희 의료원측은 그냥 떠들어라 너희들이 무슨힘이 있냐는 반응 인거 같습니다. 저는 의술의 대한 지식은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병원에서 4시간만에 알수 있는 병을 원인 불명의 병으로 몰고 가고 그것을 자료를 만든다고 한 행동은 뒤돌아 생각해보면 우리 가족과 조카까지 기만한 행동으로 보입니다. 넘억울하고 분하고 눈물이 나서 이런 현실을 만든 의사가 너무 너무 증오합니다.
1살된 조카가 의사의 오진 때문에 장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펌>
경희의료원 소아과 차승호 교수님께 -
유선으로 여러차례 연락을 드렸으나 답변이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돌이 갓지난 우리 아이가 열이나고 오한이나 떨기 시작하더니 다리를 절더군요...지금으로부터 3주전 경희대학병원 응급실로 가서 아이의 상태를 설명했더니 입원을 하라고해서 그날 바로 입원을 했습니다..초기 진단시 열과 다리이상이 있고 불명열과 가와사키를 의심하면서 열을 내리기 위해서는 아스피린을 그리고 다리 통증 억제를 위해 항생제만을 투여하더군요..그러다 간 수치가 올라가면 약투입을 중단하고 가만히 지켜만 보더군요...다리를 전다고 말을 계속했더니(아이의엄마 아버지 할머님이 여러차례 간호사와 의사들에게 열이떨어지지 않고 아이가 많이 보챈다고 여러번 계속 가서 말을 함)다리는 별로 신경을 쓰지않고 열 떨어지는 것에만 신경을 쓰더군요...
그러나 보호자들이 아이를 하루종일 몇날 몇일 지켜보았을때는 호전되는것이 전혀 보이지가 않고 고열만 계속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든의사가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면서 다리한번 만져보지 않더군요..지금생각해도 너무 무심하다고 밖에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다리가 아프다고 몇번 말을 하면 한번정도라도 만져볼수도 있는데 어쩜 그렇게 한번도 들어주시지를 않았는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한번 그런것도 아니고 보는 사람마다 여러번 분명히 말했습니다...그러다 열이 좀 떨어지니까 그것만 강조를 하고 다리는 신경도 않쓰고 해서 열이 떨어진것은 나아진거고 다리는 자연치유 되니까 지켜보고 열만 오르지 않으면 일주일 후에 퇴원 하라고 담당의사가 말했습니다.여기서 만약에 끝까니 순진한 보호자들은 그대로 이행했다면 그이후에 벌어질 우리 아이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을것을 어떻게 말할수 있냐면...아이 엄마가 퇴원이나 다른 더큰 병원으로 옮기는 거에 대해 말을 했으나 의사는 류마티스나 가와사끼로 의심된다고 그 말만 반복했었습니다..그런상황에서 보호자들 우리는 속이 타들어 가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시선으로 보아도 이것은 무엇인가 이상하다고 느껴지고 판단되어 입원 삼주만에 병원을 서울대학병원으로 옯겼습니다. 이때에도 서울대 병원에서 섭섭하게 하거나 일처리가 늦어지면 다시 돌아 오라고 하였고 마지막에는 지금 이대로 나가는것을 후회하게 될거라고 자신에 찬 표정과 말씀이었습니다..그리고 몇달을 기다려야한다고 가봐야 소용없다고 가는날까지 담당교수는 머리뒤에서 뭐라고 하더군요....이에 아이의 부모는 더이상 나아지는것이 없기에 의사의 그런 발언에도 개의치 않고 강행을 해서 서울대 응급실로 옮겼습니다...서울대 병원에 그동안의 사항을 병원에 예기를 하고 진단기록을 보여주니까 젊은 의사분이 뭐가 위험한지 바로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새벽2시에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리가 심각해서 성장판 주위가 다 곪고 연골이 심각하게 손상 갔다고 성장하면서 80%의 장애를 가질거라 하더군요...서울대 병원은 수술은 물론 입원하려면 아시다시피 몇달 혹은 6개월정도를 기다리는 상황인데 우리 아이가 얼마나 심각했으면 당장 수술을 하지 않으면 정말 심각한 상황을 초래 한다고 말하였습니다...그당시 의사도 너무나도 안타깝게 왜 이제서야 왔느냐고 이해 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일찍만 왔더라도 수술도 필요 없이 치료 가능했얼 거라고 하면서 응급실에 다른 급한 환자도 있었지만 모든 순서를 뒤로하고 알아서 우리 아이에게만 우선 순위를 부여 해주셔서 만 하루도 안되어서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빨리알았으면 감기처럼 치유가 되고 들 고통 받을수 있는 일을 3주동안 가족은 물론 말못하는 아이가 갖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저희 부모는 물론 가족들이 울분을 토할수 밖에 없습니다.경희대 의사는 열이 떨어진걸 굉장히 의기양양 하셨는데 서울대의사 왈 차라리 열이 올라있는게 더 나은 상태라고 말을 하더군요..그것은 열이 내리면서 고름이 굳어져 가는 하나의 진행상황으로 나중엔 연골이 다 녹아서 완전 장애가 된다고 하였습니다...그말을 면전에서 들었을때 아이 엄마는 실신을 하였고 가족들의 충격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수술실 입구에서 정형외과 의사가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니 마취과 의사는 지금 이 아이는 마취하면서 아예 깨어나지 못할수도 있다는 정말 무시무시한 말씀이 오가면서 그래도 정형외과 의사는 수술을 강행하였습니다..이 정화으로만 보아도 우리 아이는 얼마나 심각한 상태였는지 미루어 짐작할수 있었지요...불안한 마음으로 수술실 앞에서 저와 와이프는 하염없이 울었습니다...우리의 무지함으로 티없이 맑은 우리 아이를 3일도 아닌 3주 이상의 오래 나날들을 너무나 힘들게 했으니까요...그렇게 아픈줄도 모르고 우리는 무작정 병원과 그 무책임한 의사들의 말을 듣고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렸으니...아이한테 미안하고 또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수술실 앞에서 우리는 또 한번 놀래야 했던 의사들의 대화 (아스피린 사용으로 간수치가 너무 올라가 수술시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할수 있다고) 결정은 우리가 하라고....순간 아이에게 너무나 힘든 나날들을 보내게 한 엄마 아빠로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막막한 상태에서 수술 동의를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의사들이 만약의 사고에 대비하여 좀 과장하여 말은 한다고 하지만 그 순간은
그런거 다 필요없었습니다.정말 지금 우리 아이에게 무엇이 우선인가?최선인가? 우리는 어렵게 수술에 동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긍적적인 생각만을 하려고 합니다.지금은 그저 저희 부부가 지금보다 더 우리 아이를 사랑하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굳은 마음뿐입니다...아이에게 더 미안한것은 엄청나게 아팠을텐데 아이가 참 밝다고 하고 이렇게 참을성이 많은 아이는 흔치 않다고 의사들로 놀라였습니다...그 어린 아이가 무엇을 안다고 아프면서도 꾹 참고 열만 좀 내리면 힘든 우리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었던 생각을 하면 목이 메이고 평생 잊지 못할 가슴 아픈일입니다..
빨리 알았더라면 병원을 옯긴다고 했을때 경희대 담당교수가 말리지만 않아더라면 아니 입원즉시 24시간안에 조치만 했더라도 저는 지금 글을 올리고 있을일이 전여 없었겠지요...물론 저희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지요...그러나 아파서 병원에 간거고 병원에 간이상 전문가인 의사의 말을 믿지 않고 누구의 말을 믿겠습까? 정말 우리에게 잘못이 있다면 큰소리만 치고 우리 아이를 제대로 한번 봐주지도 않는 의사진들을 순진하게 믿었던것고 지금 생각하면 가슴을 치고 후회만 남을 뿐입니다...우리아이 지금쯤 함께 뛰어놀고 있을텐데 언제 퇴원을 할지 앞으로 어떻게 자라날지...10개월조금 지나서 걷고 돌잔치때는 돌떡을 나누어 줄정도로 뛰어다니던 우리 아이였는데 장애를 안고 살아 가야 한다는 그말을 듣는 부모의 심정을 감히 혜아릴수 있으시겠는지요?......
서울대 보통 간호사도 아이 증상만 봐도 쉽게 아는병을 경희대 의대 교수들은 보름동안 아무도 모르다니 말도 안됩니다.A4용지로 30장이 넘는 검사 기록이 수북한데 서울대 옮길 당시 무명열이라는 터무니 없는결과로 넘어갔었습니다.. 이것은 무관심인지 무엇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잘 걷던 아이가 서질 못하니 보호자들은 너무 무서워서 몇번이라 봐달라고 했으나 아이의 다리를 단 한번도 만져 보지를 않고 검사만 하였습니다..검사를 위해 끼니도 거른 아이를 피검사만 수차례하였을 뿐입니다..지금 생각하면 우리 아이 다리하번 만져주지 않은게 너무 야속합니다..그렇게 많은 검사를 하면서 도대체 뭘 본건지 인턴들은 보호자가 물어보지 않으면 진료후 아무말도 않하고 물어보면 그때서야 답을 해주고 답에 관련하여 물어보면 인터넷에 다 나오니까 찾아 보라고 무책임한 말을 하였습니다..의료분쟁시 피해자가 이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걸 잘 알지만 이거는 너무하지
않습니까??!! 갓난아이를 오진하여 결국에 평생 짊어져야할 무거운 짐(장애)을 주고 연락이 되질 않아 전화부탁을 하니까 무소식이네요..글을 쓰면서 점점화가 더나내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 아니 더한분도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조언좀해주세요...어떻게 해야하는지 또한 관계자분들도 한번 읽어보시고 우리 아이가 입원했던 그때 내가 무엇을 했는지 내 아이가 이런사고를 당했다면 어떻게 하겠는지 내가 의사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 보세요. 이글을 쓰는지금 쓰면쓸수록 굉장히 흥분이 되지만 참으면서 글을 씁니다.. 소아과 교수님 당신을 원망하지는 않지만 의사로서의 자질은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병명을 모르면 인맥 네트워이든 무슨 방법을 써서든 타병원 의사든 확인을 했어야지요...의사가 모든 병을 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이건 병명이 있고 치료법이 있는 병이었고 분명 타 의사에게 확인만 했어도 알수 있는 병이 었습니다. 우리아이는 당신의 연구대상이 아닌 한 가족의 꿈이자 희망이었습니다..많은 의료사고로 무감각해져 내 글이 그냥 보고 지나갈지 모르지만 전 그냥 지나갈수가 없네요.
그리고 초음파검사만으로도 보이는 골수염을 저희가 수납한 비용에 있는 초음파 비용은 어디를 찍은건가요..
그리고 경희의료원에 MRI기계가 없습니까...
우리가 병원비 깍아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그많은 검사를 받으면서도 왜 MRI 사진한번 않찍고 왼쪽다리를 못쓴다고 했지않습니까..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명이나 되는 회진시에 다리한번 봐주지 않고 검사만 계속 아이를 힘들게 하면서 검사에도 이상이 없고 이런경우는 처음이라고 연구 자료로 쓰겠다고 CD굽는다는 말까지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는 서울대병원 의사의 말이 엄마의 기대되로 클수 없답니다.뼈는 물렁한 상태가 되도록 염증이 너무 많은 부위에 퍼져있고 분합니다. 건강한 우리 아이를 빨리 발견할 증세를 병원에서 방치해 장애를 다리의 30%이상이 자라는데 문제가 있답니다.너무 기가막힙니다.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은 했지만 우리아이의 장애는 어쩔겁니까..
글을 쓰다보니 더욱 기가막히고 억울합니다. 이글을 읽고 우리아이 의무기록을 보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우리한테 준 검사 CD도 확인해 보시면 어쩜 그리 어처구니 없는 검사만 했나도 확인해보셰요...병명을 알고 나니 인터넷으로도 찾을수 있는 병명이더군요...증상만으로도 의심할수 있는..이병을!!
해외 출장도 세미나도 중요하시겠지만 꼭 답변을 부탁드립니다...끝으로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자기가 앞으로 겪을 일도 모른채 수술 후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밝고 맑게침상에서 있는 우리아이의 일생에 대해서 우리 부모는 앞으로 어떻게 대쳐해야하며 또 우리아이에게 부모로써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는지....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편지를 보냈는데 경희 의료원측은 그냥 떠들어라 너희들이 무슨힘이 있냐는 반응 인거 같습니다. 저는 의술의 대한 지식은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병원에서 4시간만에 알수 있는 병을 원인 불명의 병으로 몰고 가고 그것을 자료를 만든다고 한 행동은 뒤돌아 생각해보면 우리 가족과 조카까지 기만한 행동으로 보입니다. 넘억울하고 분하고 눈물이 나서 이런 현실을 만든 의사가 너무 너무 증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