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학번 대학 동기인 그녀는 모두들 남자라고 여길만큼 미소년처럼 생겼따. 평소 춤추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그녀.. 일명..나이트 죽순이다 -_-;;;; 98년도 어느 토요일..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사내틱~한 정장을 빼 입꼬 강남의 xx나이트클럽으로 향해따. "오모~ 오빠 또왔네" 웨이터 쉐이의 징그런 목소리도 이젠 적응이 된다. 의자에 앉기가 무섭게 무대에 오르는 그녀.. 멋쮜게 춤 한번 밟아줘따. "음..내가 정말로 남자가튼지 여자를 한번 꼬셔버까? " 엉뚱한 생각을 하게된 그녀.. 스테이지에서 열심히 춤을 추며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꼬 이써따. 드디어 줄을 잇는 부킹..부킹..부킹.. 부킹녀 : 오모~ 오빵~ 춤추는거 넘 머시쪄-0-; 친구뇬 : 음..내가 한 춤 하쥐. 핫핫~ -_-;; 부킹녀 : 오빠 이름 머야?? 친구뇬 : 배..배..배혜성이야. 핫핫~ 부킹녀 : 오빠 이름두 멋찌당..근데 오빠 살결두 뽀얗넹~ 넘 귀엽땅~~ 꺄악~ -0- 친구뇬 : ^______^ 씨익~ 한참을 부킹녀와 씨잘때기 없는 담소를 나누던 중 웨이터가 물 수건을 놓으며 테이블을 다시 셋팅하고 이써따.친구뇬의 꼬락서니를 찬찬히 훑어보던 나이투 웨이터 "쌍코피"씨..!! "혹시.. 여자분 아니세여?" 순간 친구뇬 화들짝! 놀란다. "쉬..쉬파! 남자한테 여자라구 그러는게 얼마나 짜증나는데 그딴소릴해??!!" 절라 over를 하며 상황수습하기에 이르렀따. 부킹녀 : "어머 아저씨! 울 자갸가 아무리 귀엽구 깜찍하게 생겨써두 여자라뇨!!" 부킹녀 한술 더 뜬다 -_-; 구석에 몰려 찍 소리도 못하는 웨이러 쌍코피씨.. "예.. 죄송함다(__;)" 한마디 하고 사라져따. "휴~ 사라따..-_-;;" 부킹녀 : 자갸~ 절라 멋쪄 꺄악~~ -0- 친구뇬 : 야야~ 그만좀 해라. 내가 하루 이틀 멋졌냐? -_-;;; 그때..몬가 물증이 이따는 표정으로 그녀들 앞에 등장한 웨이터 쌍코피씨..!! 뚜둥~ 그녀를 한번 훑어본뒤 돌아간다. "에구에구..심장떨료 -_-;" 순간.. "쓰윽~!!" 가슴쪽에 무언가가 스쳐 지나가따. "헉! -0- 쉬..쉬파. 그 웨이터 쉐리가 내 가슴을 만져딴 마랴? 그..그럼 머야..나 여잔거 뽀롱난거자나..!! 저때따. 쥘쥘 ㅡㅜ" 모든 상황은 종료 된듯 해따. 그러나.. 친구뇬은 웨이터의 말에 쓰러질수 밖에 엄써따. . . . . . . . . . . . . . . "진짜 남자 맞네 -_-;;" ...삽질~~
껌.....(?)
98학번 대학 동기인 그녀는 모두들 남자라고 여길만큼 미소년처럼 생겼따.
평소 춤추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그녀..
일명..나이트 죽순이다 -_-;;;;
98년도 어느 토요일..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사내틱~한 정장을 빼 입꼬 강남의 xx나이트클럽으로 향해따.
"오모~ 오빠 또왔네" 웨이터 쉐이의 징그런 목소리도 이젠 적응이 된다.
의자에 앉기가 무섭게 무대에 오르는 그녀.. 멋쮜게 춤 한번 밟아줘따.
"음..내가 정말로 남자가튼지 여자를 한번 꼬셔버까? "
엉뚱한 생각을 하게된 그녀..
스테이지에서 열심히 춤을 추며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꼬 이써따.
드디어 줄을 잇는 부킹..부킹..부킹..
부킹녀 : 오모~ 오빵~ 춤추는거 넘 머시쪄-0-;
친구뇬 : 음..내가 한 춤 하쥐. 핫핫~ -_-;;
부킹녀 : 오빠 이름 머야??
친구뇬 : 배..배..배혜성이야. 핫핫~
부킹녀 : 오빠 이름두 멋찌당..근데 오빠 살결두 뽀얗넹~ 넘 귀엽땅~~ 꺄악~ -0-
친구뇬 : ^______^ 씨익~
한참을 부킹녀와 씨잘때기 없는 담소를 나누던 중 웨이터가 물 수건을 놓으며 테이블을 다시 셋팅하고 이써따.
친구뇬의 꼬락서니를 찬찬히 훑어보던 나이투 웨이터 "쌍코피"씨..!!
"혹시.. 여자분 아니세여?"
순간 친구뇬 화들짝! 놀란다.
"쉬..쉬파! 남자한테 여자라구 그러는게 얼마나 짜증나는데 그딴소릴해??!!"
절라 over를 하며 상황수습하기에 이르렀따.
부킹녀 : "어머 아저씨! 울 자갸가 아무리 귀엽구 깜찍하게 생겨써두 여자라뇨!!"
부킹녀 한술 더 뜬다 -_-;
구석에 몰려 찍 소리도 못하는 웨이러 쌍코피씨..
"예.. 죄송함다(__;)"
한마디 하고 사라져따.
"휴~ 사라따..-_-;;"
부킹녀 : 자갸~ 절라 멋쪄 꺄악~~ -0-
친구뇬 : 야야~ 그만좀 해라. 내가 하루 이틀 멋졌냐?
-_-;;;
그때..몬가 물증이 이따는 표정으로 그녀들 앞에 등장한 웨이터 쌍코피씨..!!
뚜둥~
그녀를 한번 훑어본뒤 돌아간다.
"에구에구..심장떨료 -_-;"
순간..
"쓰윽~!!"
가슴쪽에 무언가가 스쳐 지나가따.
"헉! -0- 쉬..쉬파. 그 웨이터 쉐리가 내 가슴을 만져딴 마랴? 그..그럼 머야..나 여잔거 뽀롱난거자나..!! 저때따. 쥘쥘 ㅡㅜ"
모든 상황은 종료 된듯 해따.
그러나.. 친구뇬은 웨이터의 말에 쓰러질수 밖에 엄써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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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 맞네 -_-;;"
...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