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좋아했던 사람이라 믿음이 컸던 만큼 한순간에 모든게 무너져 내렸던... 잊기에도 너무 힘들었고... 아픔과 상처도 치유하는데 있어서 시간도 많이 걸렸네요... 원망도 많이하고 가슴속에 추억으로 묻어두면서.... 헤어지고도 한 1년반에서 2년동안 잊을만 하면 가끔 연락을했던 사람이에요... 처음 한두번 연락왔을때는 다시는 연락안할 사람처럼 냉정하고 모질게 이별을 얘기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연락하는 그사람을 이해할수가 없었고 너무 미웠습니다... 너무 힘들었기에 약한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차갑게 말하며 연락하지 말라고도 했는데... 그렇게 통화를 끊낸후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잠 한숨도 못자고 가슴 아파하며 많은 눈물을 흘리며 지냈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그뒤로 연락이 오긴 했지만 저를 도저히 못 잊겠다면서 많이 후회되고 반성하고 있다면서... 가끔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내면 안되겠냐고 물었을때 더이상 힘들어지기 싫어서... 서로에게 이렇게 연락하는건 아닌것 같단 생각에... 더이상 연락을 받아주지도 않았고 연락받을 자신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연락올때마다 전 애써 마음을 추스리고 아픔 마음을 혼자 달래가며 그렇게 시간에 맡기면서 어떻게든 지금까지 지냈네요... 가끔 그사람이 생각 날때마다 연락하면 안된다는걸 잘 알기에... 연락할 용기도 없었지만... 시간이 많이 흐르니깐... 그사람에 대한 감정도 남아있진 않지만 편하게 가끔 안부정도나 물으면서 한번이라도 연락하고 싶은 마음에 연락을 하게됬습니다...저도 제가 연락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이제와서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에 연락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한적도 없고 다른사람 만나는게 서로를 위하는 일이니깐요...자신도 없습니다.. 다만 가끔 잊을만 하면 연락하던 그사람때문에 생각이나서 한번쯤 연락하고 싶어서 다른뜻은 전혀없습니다.. 고민만하다가 어렵게 용기내어 했었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있었는지 궁금했었다고 하네요... 연락하게되서 방갑다고...만나서 할얘기가 많다고 합니다... 그사람 옆에는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연락을한게 잘못했단 생각이 드네요... 그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제 연락을 받아줬을까요...그사람을 바라보며 곁에있는 그분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서.. 더이상 연락을 못하겠습니다... 이쯤에서 제가 먼저 연락도 하지말고 오는 연락을 받아주지 말아야겠죠... 저와같은 상황에 있었던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악플은 하지마세요... 상처받습니다...
몇년전에 헤어졌던 그사람에게 연락을 하게 됬는데...
처음으로 좋아했던 사람이라 믿음이 컸던 만큼 한순간에 모든게 무너져 내렸던...
잊기에도 너무 힘들었고... 아픔과 상처도 치유하는데 있어서 시간도 많이 걸렸네요...
원망도 많이하고 가슴속에 추억으로 묻어두면서....
헤어지고도 한 1년반에서 2년동안 잊을만 하면 가끔 연락을했던 사람이에요...
처음 한두번 연락왔을때는 다시는 연락안할 사람처럼 냉정하고 모질게 이별을 얘기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연락하는 그사람을 이해할수가 없었고 너무 미웠습니다...
너무 힘들었기에 약한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차갑게 말하며 연락하지 말라고도 했는데...
그렇게 통화를 끊낸후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잠 한숨도 못자고 가슴 아파하며 많은 눈물을 흘리며 지냈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그뒤로 연락이 오긴 했지만 저를 도저히 못 잊겠다면서 많이 후회되고 반성하고 있다면서...
가끔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내면 안되겠냐고 물었을때 더이상 힘들어지기 싫어서...
서로에게 이렇게 연락하는건 아닌것 같단 생각에...
더이상 연락을 받아주지도 않았고 연락받을 자신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연락올때마다 전 애써 마음을 추스리고 아픔 마음을 혼자 달래가며 그렇게 시간에
맡기면서 어떻게든 지금까지 지냈네요...
가끔 그사람이 생각 날때마다 연락하면 안된다는걸 잘 알기에... 연락할 용기도 없었지만...
시간이 많이 흐르니깐... 그사람에 대한 감정도 남아있진 않지만 편하게 가끔 안부정도나 물으면서
한번이라도 연락하고 싶은 마음에 연락을 하게됬습니다...저도 제가 연락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이제와서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에 연락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한적도 없고 다른사람 만나는게 서로를 위하는 일이니깐요...자신도 없습니다..
다만 가끔 잊을만 하면 연락하던 그사람때문에 생각이나서 한번쯤 연락하고 싶어서 다른뜻은
전혀없습니다..
고민만하다가 어렵게 용기내어 했었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있었는지 궁금했었다고 하네요... 연락하게되서 방갑다고...만나서 할얘기가 많다고 합니다...
그사람 옆에는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연락을한게 잘못했단 생각이 드네요...
그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제 연락을 받아줬을까요...그사람을 바라보며 곁에있는 그분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서.. 더이상 연락을 못하겠습니다...
이쯤에서 제가 먼저 연락도 하지말고 오는 연락을 받아주지 말아야겠죠...
저와같은 상황에 있었던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악플은 하지마세요... 상처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