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거의 끝나가는 .. 오늘 다들 추석 잘지내셨는지요.^^ 거두절미하고 제생일이 추석연휴에 껴있는 그런 우울한 여인네랍니다..ㅜㅜ 그래서 절친한친구들은 연휴전에 케익사다가 파티도 해주구.. 재밌게 보냈답니다... 문제는 내남친!!!! 나보다 한살어린 내남친.. 아직학생이라.. 뭐 .. 돈도없구.. 나랑 생각하는 방식도다르구.. 뭐.. 여러가지로.. 복잡한 상황에서 그래도 잘 사귀고있답니다... 사귄지는 거의 200일이 다되어가는.. 원래 생각도 잘없고 나와는다르게 편하게 아주아주~~ 편하게 살아가는 내남친을 둬서.. 싸우지도않고 내가 화내면 무조건 넘어가주는 그런사람이죠.. (무조건내가하는건 다좋다..뭐 그런식?? ㅜㅜ. ㅜㅜ. 우유부단.. 답답...등등) 어쩔때는 너무 답답하고..화도나는데.. 그래도 꼬장부리는거보단 낫겠다.. 싶어서.. 그냥그냥 사귀고 있답니다...물론 마니 사랑하죠...^^ ................. 아마 이번 내생일도 그냥넘어갈듯 싶어서.. 미리 은근히 눈치 채게 귀뜸도해주구 했답니다. 그랬떠니 뭐 갖고싶냐고 막 그러더라구여.. 여자들의심리란.. ... 됐다고 하면서도 은근히 바라는 그런.. 아시죠?? 그래도 전 정말 마음이라도 고맙게 받으려 했답니다.ㅜㅜ 두둥~~~둥~~~~ 바로 생일 당일날.. 물론 남친 시골에 갔답니다. 뭐 일을 도와준다나 바쁘다고 연락도잘안하고.. 참내..원.. 생일날 00시 딱 되니 남자친구들부터...해서 여자친구들... 다연락옵니다. 하나하나 다 연락해주고.. 그날 하루종일 생각지도 않은 카드회사 .. 은행.. 다 문자옵니다... 흑흑.. 언제까지 버티나 두고 봤지만..연락없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날 밤 9시. .. 문자를 남겼죠.. " 어떻게 그래.. 그래도 오늘 내생일인데... 여기저기 쓸데없는데서 다연락왔는데..."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원랜기억하고있다가 오늘 딱 까먹었다나요?? 선물을 뭐사줄까.. 자기 사촌들이랑 내얘기하면서 .. 선물 고민만 하다가 ..생각을 못했데여.. 정말 미안하다고.. 그게 말이 되나요?? 이해가 안갑니다. 근데 내남친 평소에도 잘 까먹긴해요.. 내가 항상말해줘야알고.. 왜 그런사람들 있자나요.. 자기일인데 내가 더 잘알고.. ㅡㅡ... 그래도 그날만큼은 내심 기대를 했는데.. 너무 .. 황당합니다.. 선물때메 날짜를 까먹다니...ㅜㅜ.ㅜㅜ... 참 단순하죠?? 전 쌓아두는 편이라 화도못내고..이러고 있답니다..ㅜㅜ.. 이게 계속 가다보면....흑흑....ㅜㅜ 진짜..전.. 선물..?? 학생이고 뭐 데이트할때도.. 거의 반씩내고..어쩔땐 내가 다 내고 하니.. 기대도안했습니다... 그저 문자하나만이라도 .. 축하한다.. 사랑한다.. 이런거...ㅜㅜ... 여자분들.. 제마음 이해하겠습니까?? 흑흑...ㅜㅜ
정말황당한내남친....
추석이 거의 끝나가는 .. 오늘 다들 추석 잘지내셨는지요.^^
거두절미하고
제생일이 추석연휴에 껴있는 그런 우울한 여인네랍니다..ㅜㅜ
그래서 절친한친구들은 연휴전에 케익사다가 파티도 해주구.. 재밌게 보냈답니다...
문제는 내남친!!!!
나보다 한살어린 내남친.. 아직학생이라.. 뭐 .. 돈도없구.. 나랑 생각하는 방식도다르구..
뭐.. 여러가지로.. 복잡한 상황에서 그래도 잘 사귀고있답니다...
사귄지는 거의 200일이 다되어가는..
원래 생각도 잘없고 나와는다르게 편하게 아주아주~~ 편하게 살아가는 내남친을 둬서..
싸우지도않고 내가 화내면 무조건 넘어가주는 그런사람이죠.. (무조건내가하는건 다좋다..뭐 그런식?? ㅜㅜ. ㅜㅜ. 우유부단.. 답답...등등)
어쩔때는 너무 답답하고..화도나는데.. 그래도 꼬장부리는거보단 낫겠다.. 싶어서..
그냥그냥 사귀고 있답니다...물론 마니 사랑하죠...^^
.................
아마 이번 내생일도 그냥넘어갈듯 싶어서.. 미리 은근히 눈치 채게 귀뜸도해주구 했답니다.
그랬떠니 뭐 갖고싶냐고 막 그러더라구여..
여자들의심리란.. ... 됐다고 하면서도 은근히 바라는 그런.. 아시죠??
그래도 전 정말 마음이라도 고맙게 받으려 했답니다.ㅜㅜ
두둥~~~둥~~~~ 바로 생일 당일날.. 물론 남친 시골에 갔답니다.
뭐 일을 도와준다나 바쁘다고 연락도잘안하고.. 참내..원..
생일날 00시 딱 되니 남자친구들부터...해서 여자친구들... 다연락옵니다. 하나하나 다 연락해주고.. 그날 하루종일 생각지도 않은 카드회사 .. 은행.. 다 문자옵니다...
흑흑.. 언제까지 버티나 두고 봤지만..연락없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날 밤 9시. ..
문자를 남겼죠..
" 어떻게 그래.. 그래도 오늘 내생일인데... 여기저기 쓸데없는데서 다연락왔는데..."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원랜기억하고있다가 오늘 딱 까먹었다나요??
선물을 뭐사줄까.. 자기 사촌들이랑 내얘기하면서 .. 선물 고민만 하다가 ..생각을 못했데여.. 정말 미안하다고..
그게 말이 되나요?? 이해가 안갑니다.
근데 내남친 평소에도 잘 까먹긴해요.. 내가 항상말해줘야알고.. 왜 그런사람들 있자나요..
자기일인데 내가 더 잘알고.. ㅡㅡ... 그래도 그날만큼은 내심 기대를 했는데.. 너무 .. 황당합니다..
선물때메 날짜를 까먹다니...ㅜㅜ.ㅜㅜ... 참 단순하죠??
전 쌓아두는 편이라 화도못내고..이러고 있답니다..ㅜㅜ.. 이게 계속 가다보면....흑흑....ㅜㅜ
진짜..전.. 선물..?? 학생이고 뭐 데이트할때도.. 거의 반씩내고..어쩔땐 내가 다 내고 하니..
기대도안했습니다... 그저 문자하나만이라도 .. 축하한다.. 사랑한다.. 이런거...ㅜㅜ...
여자분들.. 제마음 이해하겠습니까?? 흑흑...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