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고 며칠전에 있었던 매우 황당한 사건때문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2살만은 사귀는 오빠가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다름이아니고 오빠만나기전에 명인만두를 어머니께서 사오셨는데 언니가 속이않좋다고 저보고 다먹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렇게 언니몫까지 만두를 다먹게되었습니다.......ㅠㅠㅠ 근데 그게화근인지라.... 오빠를 만났는데 장에 계쏙 가스가차고 속이미시껍고 그러는거에요 아놔.........방구한번 쏴하게 갈겨주면 속이 정말 괜찮을것같은데 ........... 오빠앞에서 방구를 낄수도없고 사귄지도 얼마안되가지고 서로조심하고 그런단계 아시잖아요........그리고 제가 생긴것두 진짜 제자랑이아니고 청순하게 생겨서 방구랑은 이미지가 맞지않는다고 해야되나.......아무튼 그래서저는 진짜 속이 너무안좋고 가스가 막차서 오빠한태 오빠 나화장실좀 다녀올게 하고 화장실쪽으로 달려갔습니다 똥나올 그런 배는 아니였기에 방구만 시원하게 끼고올라고했었죠...........그리고 화장실에들어가서 주위에 사람이없길래 들어가자마자 방구를 시원하게 뿡 하고 꼇습니다........근데 그게화근 방구를낄때 나오지않을것만했떤 똥한덩어리가 나오는것이에요............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티랑 바지에 범벅이되거든요 설사같은것이라서 흘려내리고요 정말 그상황이되면 말도마십시오 눈앞이캄캄하고 진짜 다리에 힘이 쭉풀리더라구요 그래서 털썩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근데 그게 또화근이되더라고요 ...........아 이런말하면 정말더러운걸알지만 주저앉으니까 똥물이 흘러내리고 완전......범벅이더되버렸습니다 정신이확들더군요 그래서 휴지가지고......정말 열심히 닦고닦고 들어가서 다닦았습니다 근데 냄새는 나더군요........진짜 열심히 빡빡닦고 오빠한태 집에간다고는 말하고 가야 할것같아서...........오빠한태 가서 집에 급한일있어서 정말 가야한다고 급하게 말했습니다 급한일이긴하죠.....제몸에서 똥냄새가나는데 정말 그것만큼 급한일이 또 어딨겠습니까....... 그리고 저혼자 막쪽팔려서 뛰어가고있는데 ..저희 오빠가 성격이 집요하거든요 저를 잡고 그렇게 급한일인데 오빠가 대려다 준다고 하더군요.................저는 진짜 도망가고싶은 심정이였지만 진짜 그상황 저는 어떻해 할수없었습니다 결국 오빠차를 타고 가게됬죠................솔직히 오빠표정이 굳어지는것을 저는 볼수있었습니다......냄새가 낫겠죠 ...........저는 먼저 선수치기위해서 오빠방구꼇어..?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오빠가 말한마디도없구 저를 집에다가 내려다주고 연락이 아직까지 안됩니다...... 똥냄새가 정말 심하게 진동한것같아요 ......쪽팔려서 오빠를 잡을수도없을것같애요.. 오빠가 저똥싼거알고..... 차에서도 말한마디안하고 집에내려다주고......연락도없는것일까요?? 정말 지금 집밖에나가는것도 싫고 우울증에걸릴것같습니다 그래도 오빠많이 좋아햇는데 남자분들 만약 여자친구가 똥을 바지에싼걸 알았으면 헤어지실건가요??이해할수있는건아닌가요?? 생리적인현상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ㅠㅠㅠㅠㅠㅠ
남자친구 앞에서 똥을 쌋어요...................ㅠㅠ
저는 23살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고 며칠전에 있었던 매우 황당한 사건때문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2살만은 사귀는 오빠가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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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아니고 오빠만나기전에 명인만두를 어머니께서 사오셨는데 언니가 속이않좋다고
저보고 다먹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렇게 언니몫까지 만두를 다먹게되었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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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잖아요........그리고 제가 생긴것두 진짜 제자랑이아니고 청순하게 생겨서
방구랑은 이미지가 맞지않는다고 해야되나.......아무튼
그래서저는 진짜 속이 너무안좋고 가스가 막차서 오빠한태 오빠 나화장실좀 다녀올게
하고 화장실쪽으로 달려갔습니다 똥나올 그런 배는 아니였기에
방구만 시원하게 끼고올라고했었죠...........그리고 화장실에들어가서 주위에 사람이없길래
들어가자마자 방구를 시원하게 뿡 하고 꼇습니다........근데 그게화근 방구를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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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털썩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근데 그게 또화근이되더라고요 ...........아 이런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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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냄새는 나더군요........진짜 열심히 빡빡닦고 오빠한태 집에간다고는 말하고 가야
할것같아서...........오빠한태 가서 집에 급한일있어서 정말 가야한다고 급하게 말했습니다
급한일이긴하죠.....제몸에서 똥냄새가나는데 정말 그것만큼 급한일이 또 어딨겠습니까.......
그리고 저혼자 막쪽팔려서 뛰어가고있는데 ..저희 오빠가 성격이 집요하거든요
저를 잡고 그렇게 급한일인데 오빠가 대려다 준다고 하더군요.................저는 진짜
도망가고싶은 심정이였지만 진짜 그상황 저는 어떻해 할수없었습니다 결국 오빠차를
타고 가게됬죠................솔직히 오빠표정이 굳어지는것을 저는 볼수있었습니다......냄새가
낫겠죠 ...........저는 먼저 선수치기위해서 오빠방구꼇어..?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오빠가
말한마디도없구 저를 집에다가 내려다주고 연락이 아직까지 안됩니다......
똥냄새가 정말 심하게 진동한것같아요 ......쪽팔려서 오빠를 잡을수도없을것같애요..
오빠가 저똥싼거알고..... 차에서도 말한마디안하고 집에내려다주고......연락도없는것일까요??
정말 지금 집밖에나가는것도 싫고 우울증에걸릴것같습니다 그래도 오빠많이 좋아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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