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때 단란주점갔는데 왜 욕을하죠?

십앍뇽2007.09.27
조회12,813

앝녕하세요

33살 남자입니다.

결혼한지 1 년됐구요

아이는 아직없습니다.

추석때  꼭 1년에 한번 동창회를 하는데

이번에도 가게됐습니다.(혼자)

동창들을 만나고 다들 사는데가 그쪽인지라 하나둘 집으로 가더군요

끝내는 나를 포함 남자 4 명이 남앗습니다.

차가잇는지라 잠을 자고 가야했습니다.

갈곳이라고는 여관.. 심심해서 친구놈이 술한잔하자고해서 간곳이

단란주점이엇습니다.

가서 아가씨 끼고 양주먹고 너무 재밋게놀았습니다.

빤스만 입히고 춤추게하고

가슴 쪼물딱거리고

계곡주라는걸 또 첨먹어보고,,, 이상한 쇼두 보여주군요

글로서는 표현이안돼네 난중에 기회되면 같이가봐요 ㅋ

 

이래저래 놀구 카드를 긁은게 185 만원

아가씨 값은 제 친구가 계산하더군요

머 이래저래 놀다가 다음날 집에갓습니다.

옷에 쩌든 담배냄새 술냄새 푸~~

오자마자 벗고 뻗었죠

근데 집사람이 세탁소 갈거라면 이래저래 주머니를 뒤지더니

영수증 발견 -_-  흥분의 도가니가 되더군요

이게머냐고 왜 이런델 가서 이런돈을 쓰냐고

벌써부터 바람이냐고, 욕을 막 퍼붓습니다

난 바람핀게 아닙니다,,,,   놀다보니  돈을 그렇게 썼고

젊은 남성이 떡칠수도있는거지 왜그러는지 저는 모르겟어여

님들도 저를 욕하실랍니까?

아니면 한번 가보실랍니까?

 

장미라 라는 아까씨이쁘더군요

올해 20 이라는데 정말 잘놀구 잘해줘요

서비스좋은그곳 다시가고싶어요

적금깨서 함더 가야겟어여

ㅇㅣ번엔 혼자가서 여자 2 묭이랑 놀래요

흫  부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