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올리는건데요.. 정말 더이상 못참아서 혼자 주저리 하면서 올립니다. 여기와서 나름 스트레스도 받았고, 욕하실거면 읽지 마세요. 여기 들어온지는 5개월째됐는데요.. 아는분 소개로 왔습니다. 제가하는일이 전화받고 하는게 일인데요, 아침이면 제 할일은 거의 끝납니다. 전화오면 받아서 메일보내주고 그게 끝입니다. 처음들어왔을때는 모르는거 있으면 아무에게나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신다고 했습니다만.... 알려주기는 커녕 알아서 하래놓고 틀리면 저한테 잘못을 돌립니다. 정말 이뭐병...... 그리고 무슨 제 책상이 폐휴지 치우는 책상도 아니고.. 부장님은 제책상에 폐휴지 치우실때 되면 폐휴지를 알아서 갖다놓고 저보고 치우라는겁니다. 제가 무슨 그분들 시다바리 하러 들어온것도 아니고.... 정말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한두번 든게 아닙니다.. 이런일로 그만둔다면 제가 이상한거겠지만, 이런거 말고도 너무 많아 글로 쓰기가 힘드네요 여기를 청소하러 온건지, 일하러 온건지..구분이 안갈정도로.. 지금 제가 생각하는거는 1년 채우고 내년에 관두자 이건데, 이건뭐 1년도 못가고 관두게 생겼으니...원래회사남자사원들은 다이런가요? 저희회사가 아저씨뿐이라 그런지도모르지만.. 여자들 시키고 자기 귀찮은건 여자들한테 떠미나요????
이런곳에계속다녀야되나요
처음으로 글 올리는건데요..
정말 더이상 못참아서 혼자 주저리 하면서 올립니다.
여기와서 나름 스트레스도 받았고, 욕하실거면 읽지 마세요.
여기 들어온지는 5개월째됐는데요..
아는분 소개로 왔습니다.
제가하는일이 전화받고 하는게 일인데요,
아침이면 제 할일은 거의 끝납니다.
전화오면 받아서 메일보내주고 그게 끝입니다.
처음들어왔을때는 모르는거 있으면 아무에게나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신다고 했습니다만....
알려주기는 커녕 알아서 하래놓고 틀리면 저한테 잘못을 돌립니다.
정말 이뭐병......
그리고 무슨 제 책상이 폐휴지 치우는 책상도 아니고..
부장님은 제책상에 폐휴지 치우실때 되면 폐휴지를 알아서 갖다놓고
저보고 치우라는겁니다.
제가 무슨 그분들 시다바리 하러 들어온것도 아니고....
정말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한두번 든게 아닙니다..
이런일로 그만둔다면 제가 이상한거겠지만,
이런거 말고도 너무 많아 글로 쓰기가 힘드네요
여기를 청소하러 온건지, 일하러 온건지..구분이 안갈정도로..
지금 제가 생각하는거는 1년 채우고 내년에 관두자 이건데,
이건뭐 1년도 못가고 관두게 생겼으니...원래회사남자사원들은 다이런가요?
저희회사가 아저씨뿐이라 그런지도모르지만..
여자들 시키고 자기 귀찮은건 여자들한테 떠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