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심술똥(제 동생덜이 지어준 별명임다) 인제 6개월 여아인데 워낙 작아서 아직 5.7kg... 날때도 엄청 고생했어요. 위험해서 수술했담니다. 제가 일하는 바람에 친정엄마 차지.... 먹는거? 엄마 말론 무쟈게 잘먹는답니다 싸는거? 여직 설사한번 안했슴다 노는거? 하루 종일 사람 들들 볶고 부시닥됩니다 요즘은 이까지 나서 손가락 끊어지게 물어댑니다 근데? 요놈의 떼가 어찌나 초강력 파워급인지 암두 못당합니다 어제는 기가막혀 한마디 "그래 니가 먹어야 기운쓰지. 어른 다섯 뻣게 만드는데 살이 찌겠냐?" 여기서 다섯은 엄마, 동생둘, 그리고 울부부... 태어나서부터 하루 3시간이상을 고이 자는법 없구 이걸 잠덧이라더군요 아기 흔들지 말라구요? 두어시간 안구 다니면 저절로 흔들게되구요 지혼자 절때로 걍 잠드는적 없슴다. 두시간 기본 으로 눈감고 웁니다 저두 별짓 다 해봤슴다. 음악, 목욕요법, 아로마,분유에 걍 울리기까지... 결국 포기하구 삽니다 엄니가 그러대요 비오는데 나가자구 보챈다구... 하두 업구 다녀서 다리에 쥐난다구 울 엄니 잡겠슴다 애 넷키운 울 엄니 보다보다 저런거 첨 본다. 너 뭐 먹구 쟤 낳았냐? 하심다 저두 궁금함다...머 먹구 낳았는지.... 근데 지금 토마토 먹습니다 그거 돌전엔 주지 말라는데 한번 입맛들여 안주면 웁니다 사골국물(소금 안넣은거요)에 밥까지 말아 먹습니다 우짜까요? 계속 먹여도 될까요?
에궁~ 울 친정엄니 병나겠어요
울 심술똥(제 동생덜이 지어준 별명임다) 인제 6개월 여아인데 워낙 작아서 아직 5.7kg...
날때도 엄청 고생했어요. 위험해서 수술했담니다.
제가 일하는 바람에 친정엄마 차지....
먹는거? 엄마 말론 무쟈게 잘먹는답니다
싸는거? 여직 설사한번 안했슴다
노는거? 하루 종일 사람 들들 볶고 부시닥됩니다
요즘은 이까지 나서 손가락 끊어지게 물어댑니다
근데? 요놈의 떼가 어찌나 초강력 파워급인지 암두 못당합니다
어제는 기가막혀 한마디 "그래 니가 먹어야 기운쓰지. 어른 다섯 뻣게 만드는데 살이 찌겠냐?"
여기서 다섯은 엄마, 동생둘, 그리고 울부부...
태어나서부터 하루 3시간이상을 고이 자는법 없구 이걸 잠덧이라더군요
아기 흔들지 말라구요? 두어시간 안구 다니면 저절로 흔들게되구요
지혼자 절때로 걍 잠드는적 없슴다. 두시간 기본 으로 눈감고 웁니다
저두 별짓 다 해봤슴다. 음악, 목욕요법, 아로마,분유에 걍 울리기까지...
결국 포기하구 삽니다
엄니가 그러대요
비오는데 나가자구 보챈다구... 하두 업구 다녀서 다리에 쥐난다구
울 엄니 잡겠슴다
애 넷키운 울 엄니
보다보다 저런거 첨 본다. 너 뭐 먹구 쟤 낳았냐? 하심다
저두 궁금함다...머 먹구 낳았는지....
근데 지금 토마토 먹습니다
그거 돌전엔 주지 말라는데 한번 입맛들여 안주면 웁니다
사골국물(소금 안넣은거요)에 밥까지 말아 먹습니다
우짜까요?
계속 먹여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