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저..백화점에서 여성복 팔구 있습니다 정말 이 일 하다보면 별의 별 고객들 다 만납니다 돌아다님서 음료수 마시면서 쇼핑하고 그런건 이해하는데 오이 먹음서 다니는 사람두 봤구 안사두 되죠? 하면서 마네킨 벗겨서 입어 보는사람. 주문해놓구 간거 택배까지 해서 보내줌 반품 떠는 사람 머 정말 많은데요.. 백화점이라 다 웃음서 넘어가고 합니다 지금 너무 승질이나서 다 못적겠구요 한가지만 부탁합니다 네 저 어리죠 고객님들보다 25살 이거든요 그래도.. 반말은 심하지 않습니까 친한 고객님들두 XX씨 이러고 존칭 해줍니다 어디서 봤다고 ! 백화점에서 일한다고 무시합니까? " 야야 , 이 옷 다른 색깔은 없나? " " 이거말고 이건 어떤데? " " 니가 보기엔 머가 이뿌노? " " 니같음 멀루 하겟노? " ..... 등등 제발.. 대접 받구 싶음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십쇼.. 반말하지마세요 제발!! 반말하는거 정말 기분 나쁩니다!!
의류 판매직을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네..저..백화점에서 여성복 팔구 있습니다
정말 이 일 하다보면 별의 별 고객들 다 만납니다
돌아다님서 음료수 마시면서 쇼핑하고 그런건 이해하는데
오이 먹음서 다니는 사람두 봤구
안사두 되죠? 하면서 마네킨 벗겨서 입어 보는사람.
주문해놓구 간거 택배까지 해서 보내줌 반품 떠는 사람
머 정말 많은데요..
백화점이라 다 웃음서 넘어가고 합니다
지금 너무 승질이나서 다 못적겠구요
한가지만 부탁합니다
네 저 어리죠 고객님들보다 25살 이거든요
그래도..
반말은 심하지 않습니까
친한 고객님들두 XX씨 이러고 존칭 해줍니다
어디서 봤다고 ! 백화점에서 일한다고 무시합니까?
" 야야 , 이 옷 다른 색깔은 없나? "
" 이거말고 이건 어떤데? "
" 니가 보기엔 머가 이뿌노? "
" 니같음 멀루 하겟노? "
..... 등등
제발.. 대접 받구 싶음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십쇼..
반말하지마세요 제발!!
반말하는거 정말 기분 나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