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의 리플을 하나하나 다 잘읽어 보았습니다.. 솔직히 이글을 보고 계신 남자분들 혹은 애인이 있는 남자분들은 가지고 다니 신가요.. 좋게 생각 하면 좋은거고 나뿌게 생각 하면 나뿐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나뿌게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이남자가 나를......... 그 사람을 싫어 하는건 아닙니다..다만 제가 이때 까지 격어 보지 못한 일이라 많이 당황 했던일이기에 글을 올린것이었습니다. 그 사람과 저는 같은 직장 동료 였습니다.. 현재는 그사람이 일을 그만둔 상태지만..직장내 커플은 별로 좋아 하지 않고.조심스레 만나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사람일이란 모른일이고 서로 좋아 하는건 사실이지만 확실이 이남자가 내남자란 생각이 없습니다..조금더 격어 보고 정말 이사람이다 싶은 생각이 있음 그때 다시 생각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확신이 안가는건 그사람과 제가 만날 초기에 저에게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사람에는 아주 오랫동안 만나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여자가 그사람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 한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많이 힘들었을때 저를 만났고 (첨에는 그사실을 전혀 모른상태였음)저는 같이 놀아 준거 뿐이 었습니다..덕분에 그사람을 저를 박카스라 불렀고....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아무일 없이 만났고 얘기를 하던 도중 기분이 안좋다며 기분이 다운되어 있었습니다..저는 무슨일이냐면서 물어 보았지만 대답해주지 않았고 다만 그일을 안다면 자기는 나를 못보거라고 미안해서 못본다고 하드라구요..그래서 상관 없다고 얘기 하라고 했더니 그럼 너는 나 안보냐고 니는 지금 그일이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지만 자기한데는 중요한 일이라고 그래서 그럼 알았다 더이상 얘기 하지 않을께.하지만 궁금하게 만든건 오빠다 그래 얘기 하고 얘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저도 더이상 궁금해 하지 않고...그러고 일주일 지났습니다.. 갑자기 그날일을 얘기 꺼내드라구요..얘기 한다고 그래서 됐다고 이미 지났는데 안궁금하다고 얘기 하고 싶다고 그래서 하라 했습니다..그전날 예전 여친 만났다고..만나서 얘기 좀 했다고 한시간 매달렸다고..겉으로는 상관없다고 했습니다..그래도 그얘기를 듣고 신경 쓰지 않은건 아닙니다..그래서 이남자에게 쉽게 허락 못하는 이유입니다.. -------------------------------------------------------------------------- 안녕 하세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친과 알고 지낸건 2년 정도 되었지만 만나기 시작 한건 7월달 부터 입니다.. 서로 나이가 있는지라 진지하게 만나고 있고 남친은 부모님께 저를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있는 자리에 저를 데려가 모두에게 소개를 시켜 주었고 저를 많이 맘에 들어 했습니다..그런데 그게 잘못 되었을 까요?? 그뒤로 몇번이나 자기집 가서 형 식구들이랑 같이 놀자고 밥먹자고.. 거절도 못하겠고 한번 간기 두번 되고 두번이 세번 되고... 어제 오빠 집에 가서 같이 놀았습니다.. 오빠에게는 아주~`귀엽고 사랑스런 조카가 있습니다.. 오빠방에서 티비 보면서 조카를 돌보며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카가 오빠 가방을 뒤졌는 가봐요..입에 계속 물길래 다칠까바 빼을려고 하는깐 CD 거에요..순간 얼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모른척 하고 고개를 돌렸어요.. 걍 테레비 보는척 하고 있었죠.. 조카가 계속 입에 물고 소리를 질러서 오빠가 머하는가 싶어 조카를 보니 CD를 들고 있는걸 놀래서 뺏고 가방에 후딱 넣드라구요.. 모른척 계속 했구요.. 그사람과 모텔 두번 간적 있습니다.. 관계를 가진적 없고..물론 그사람 덤비더군요.. 그래서 제가 진지하게 안된다고 지금 하면 임신된다고..막 머라 했디 안고만 자드라구요.. 두번째는 마법에 걸린날이라고 하고 거절했어요. 그치만 어제 그걸 보고 난뒤 아무생각이 안나요.. 만나야되나 말아야되나 싶기도 하고..그사람과 잠자리 생각도 해본적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아닌거 같습니다.. 어제 그것이 머리속에서 안떨쳐 져여~~ 어케요~~
남친 가방에 CD가 발견 됐어요..
모든 사람들의 리플을 하나하나 다 잘읽어 보았습니다..
솔직히 이글을 보고 계신 남자분들 혹은 애인이 있는 남자분들은 가지고 다니 신가요..
좋게 생각 하면 좋은거고 나뿌게 생각 하면 나뿐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나뿌게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이남자가 나를.........
그 사람을 싫어 하는건 아닙니다..다만 제가 이때 까지 격어 보지 못한 일이라 많이
당황 했던일이기에 글을 올린것이었습니다.
그 사람과 저는 같은 직장 동료 였습니다..
현재는 그사람이 일을 그만둔 상태지만..직장내 커플은 별로 좋아 하지 않고.조심스레
만나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사람일이란 모른일이고 서로 좋아 하는건 사실이지만
확실이 이남자가 내남자란 생각이 없습니다..조금더 격어 보고 정말 이사람이다 싶은
생각이 있음 그때 다시 생각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확신이 안가는건 그사람과 제가 만날 초기에 저에게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사람에는 아주 오랫동안 만나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여자가 그사람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 한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많이 힘들었을때 저를 만났고 (첨에는 그사실을 전혀 모른상태였음)저는 같이 놀아 준거
뿐이 었습니다..덕분에 그사람을 저를 박카스라 불렀고....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아무일 없이 만났고 얘기를 하던 도중 기분이 안좋다며 기분이 다운되어
있었습니다..저는 무슨일이냐면서 물어 보았지만 대답해주지 않았고 다만 그일을 안다면 자기는
나를 못보거라고 미안해서 못본다고 하드라구요..그래서 상관 없다고 얘기 하라고 했더니
그럼 너는 나 안보냐고 니는 지금 그일이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지만 자기한데는 중요한 일이라고
그래서 그럼 알았다 더이상 얘기 하지 않을께.하지만 궁금하게 만든건 오빠다 그래 얘기 하고
얘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저도 더이상 궁금해 하지 않고...그러고 일주일 지났습니다..
갑자기 그날일을 얘기 꺼내드라구요..얘기 한다고 그래서 됐다고 이미 지났는데 안궁금하다고
얘기 하고 싶다고 그래서 하라 했습니다..그전날 예전 여친 만났다고..만나서 얘기 좀 했다고
한시간 매달렸다고..겉으로는 상관없다고 했습니다..그래도 그얘기를 듣고 신경 쓰지 않은건 아닙니다..그래서 이남자에게 쉽게 허락 못하는 이유입니다..
--------------------------------------------------------------------------
안녕 하세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친과 알고 지낸건 2년 정도 되었지만 만나기 시작 한건 7월달 부터 입니다..
서로 나이가 있는지라 진지하게 만나고 있고 남친은 부모님께 저를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있는 자리에 저를 데려가 모두에게 소개를 시켜 주었고 저를 많이 맘에 들어
했습니다..그런데 그게 잘못 되었을 까요??
그뒤로 몇번이나 자기집 가서 형 식구들이랑 같이 놀자고 밥먹자고..
거절도 못하겠고 한번 간기 두번 되고 두번이 세번 되고...
어제 오빠 집에 가서 같이 놀았습니다..
오빠에게는 아주~`귀엽고 사랑스런 조카가 있습니다..
오빠방에서 티비 보면서 조카를 돌보며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카가 오빠 가방을 뒤졌는 가봐요..입에 계속 물길래 다칠까바 빼을려고 하는깐
CD 거에요..순간 얼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모른척 하고 고개를 돌렸어요..
걍 테레비 보는척 하고 있었죠..
조카가 계속 입에 물고 소리를 질러서 오빠가 머하는가 싶어 조카를 보니 CD를 들고 있는걸
놀래서 뺏고 가방에 후딱 넣드라구요..
모른척 계속 했구요..
그사람과 모텔 두번 간적 있습니다..
관계를 가진적 없고..물론 그사람 덤비더군요..
그래서 제가 진지하게 안된다고 지금 하면 임신된다고..막 머라 했디 안고만 자드라구요..
두번째는 마법에 걸린날이라고 하고 거절했어요.
그치만 어제 그걸 보고 난뒤 아무생각이 안나요..
만나야되나 말아야되나 싶기도 하고..그사람과 잠자리 생각도 해본적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아닌거 같습니다..
어제 그것이 머리속에서 안떨쳐 져여~~
어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