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저는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1년동안 사겼던 남친한테 정말 .. 있는 욕 없는 욕 다 먹었습니다.. 원래 남친 입이 좀 거칠긴 하지만.. 요 근래에 싸우는 일이 잦았고 사귀는 1년동안 처음으로 씨ㅂㄴ.. 이 욕을 들었는데 처음이라서 화만 내고 금방 풀렸지요.. 근데 이젠 다투기만 하면 ㅆㅂㄴ 은 기본이고.. 쓰레기 개같은 x 또라이.. 암튼.. 이렇게 되버렸네요.. 여하튼 제가 지금 말하고 싶은건.. 제 남친과 저는 남친의 친구들과 형들하고 자주 술마시고 게임도 하고 일주일에도 몇번씩 만났었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3~5살이 많은 남친의 친구들이나 형들은.. 제가 어려서인지 몰라도 많이 귀여워해주고 장난치고 그렇게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자격증 시험을 보게되었는데 남친의 친한 형......이하 'S' 라고 하겠습니다. S 가 저한테 "나도 그 자격증 땄는데 어려우면 연락해 내가 가르쳐줄께" 라고요.. 그자리에 남친도 있었구요.. 그렇게 얼마뒤에 남친이랑은 심하게 다퉈서 헤어지게되었어요.. 그렇게 헤어져있던 한달가까이 저는 정말 힘들었죠.. 솔직하게 못된생각도 했어요 '내가 이렇게 힘든데.. 아무나 .. 정말 그게 누구여도 상관없으니까 내옆에서 의지가 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남자친구가 저에게는 정말 .. 정신적 지주 .. 그정도 였거든요.. 제가 워낙 기대는 편이라서.. 제 정신이 나약한 것일수도 있지만 남친은 그런 저를 다 감싸줬으니까요.. 그러던 찰나에 남친의 친한 형.. S 와 연락을 하게 되었어요. 연락을 한 기간도 길어야 일주일..;; 그 중간에 S가 밥사준다고 .. 어차피 회사가 제가 다니는 학원근처니까 점심시간쯤 회사앞으로 오라고.. 그래서 제가 갔습니다. 정말 점심시간 30분 안에 던킨도너츠에서 도너츠 딸랑 한개 먹고 헤어진게 전부입니다.. 또 중요한건... 제가 S 의 그러한 친절에... 흔들렸다는거... S가 전화해주고 문자해주고 그러는거에 처음엔 저도 남친얘기만 물어보고 했지만 나중엔 S의 문자가 기다려지고 설레기도 했구요.. 그렇지만 순전히 저 혼자 S에 호의에 호감이 갔던것 뿐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남친과 헤어진상태고.. 마음이 약해져있는 상태에서 충분히 흔들릴수 있다고.... 근데... 저도 남친이 너무 그리웠고 역시나 사랑과 단순한 호감은 너무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남친에 대한 제 맘은 사랑이었고.. 그 S 에 대해서는 단순한 호감과 호기심... 그렇게 S와 연락이 끈기고 얼마뒤에 알았습니다. S 가 여자친구가 생겼고... 그 여자는 제 남친의 친구의 여자를 뺐은거란걸...(그 여자분을 'A"라 부르겟습니다.) 여튼 그건 그렇고.. 저는 다시 남친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그 얘기를 해줍니다.. S 랑 "A"랑 사귄다고.. 주위 친구들 다 버리고 둘이 바람났다고.. 둘다 쓰레기라고.. 저도 모르게 남친한테 헤어져있는동안 S랑 연락을 헀고 밥도 먹은 얘기를 숨겼습니다.. 굳이 화를 돋굴 필요도 없었고.. 솔직하게 그때 제 감정은 S 에게 끌렸으니까요. 근데 어제.. 뜬금없이 남친이 새벽에 전화가 옵니다.. 대뜸.. 욕을.. 걸레같은.. 쓰레기.. 그래서 저는 무슨 이유인지나 알고 욕먹자고..하니까. S 얘기를 꺼냅니다.. 왜 숨겼냐고.. 니가 A랑 다를게 뭐있냐고.. 너도 S랑 잤냐고..........보나마나 뻔한거라면서 정말 개쓰레기네 어쩌네.... 제가 도무지 설명하려해도 듣지도 않고.. 변명하지 말라고 하고.. 제가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연락한건 일주일이고.. 솔직히 흔들렸다.. 근데 만나서 던킨도너츠 먹은게 전부다.. 이렇게 말했는데 콧방귀만 뀝니다.. 분명히 잤을거라며.. S 가 지금 A 랑 사귀지 않았다면 내가 꼬리쳐서 사귀었을꺼라고.. 그러더니 또.. 그럽니다.. 또 누구한테 꼬리쳤냐고.. 자기 주변 친구들중에 누구냐고.. 그러면서 사람들 이름 대더니 '맞아 그러고 보니 니가 B 만 졸졸 쫏아다녔던거 같아. 니가 B한테도 꼬리쳤냐? ' 등등. 이럽니다..어이가 없습니다.. 원래 믿음이 깨지면 되돌릴수 없다는걸 알지만.. 솔직하게.. 정말 저는.... 저 힘들때 위로해주는 S가 고맙고 끌리긴 했던건 사실이지만.. 절대 사랑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내가 힘든데..옆에서 의지되어주는 사람이.. 고맙고 의지하게 되고... 그러지 않나요.. 정말 제가 당당하게 말씀드리고 싶은건.. 그 S 와 사귀고 싶다 사랑한다 이런감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랬으면 제가 아무리 여자여도 연락매일하고 찾아가고 유혹했을겁니다.. 남친이 그러더군요.. 그럼 그 형.. S 는 왜 자신에게 말하지 않았냐고요.. 저와 만났고.. 연락했던 사실을... 그건 저도 모릅니다.. S 와 이상한 관계여서가 아니고 만난건 단 한번뿐이고 제가 S 에게 끌렸던건.. 제게 의지가 되었으니까.. 더군다나 S 라면 제 남친의 소식 전해듣기 쉬웠으니까요.. S도 제가 남친 소식 물어보면 거리낌없이 말해줬구요.. 그렇게 그냥 연락만 주고 받았고 제가 남친한테 매달렷고 남친은 다시 저를 받아줬습니다... 그렇게 다시 남친한테 돌아갔습니다... 남친 말대로 제가 그 S 에게 다른 맘 품었었다면.. 왜 남친에게 매달렸을까요.. 왜 다시 돌아갔을까요... 그리고 남친이 아무리 화가났다고 해도.. 전 욕하는건 정말 남녀 사이에 있을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 제가 자주 했었는데도 자기 성질을 절제를 못합니다.. 정말 욱하면 걷잡을수가 없습니다.. 던지고 .. 책상에 주먹질하고.. 사귀고 처음에 남친이 화내는거 보고 저 경끼일으켰습니다.. 제가 경끼일으키자 남친이 더 놀래더군요.... 그땐 잠잠해졌는데.. 이젠 어떤말을 해도 한번 욱하면 아무소용없습니다.. 남친이 그렇게 화낼땐.. 솔직히 무섭습니다.. 때릴까 겁나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맞나 이런생각들고.. 정말 다른사람이 되니까요.... 근데 제가 생각할땐 남친은 절 정말 사랑했어요.. 제가 바보라서 속은걸지도 모르지만.. 여자문제로 속썩인적도 없고.. 고작 저 속썩인건.. 술 많이 먹는거.. 게임오래하는거.. 부모님한테 화내는거 .. 이런 것들이 전부입니다.. 항상 밥 차려다주고.. 먹고싶다는거 손수 만들어주고.. 남친이 귀차니즘이 심하긴 하지만.. 제가 해달라는건 왠만하면 다 해줬으니까요.. 아.. 집에 데려다 주는건.. 좀 귀찮아 했어요..^^;; 제가 집이 멀었거든요.. 그냥 역 앞까지 데려다주는것도 초반에만 그러고.. 나중엔 안데려다 주는걸로도 자주 싸웟고요.. 우습지만요...여하튼... 근데 2달전 일을 이제와서 꺼내고.. 헤어져있을때 힘들어서 그랬으면.. 이해해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남친이랑 사귈때 다른남자한테 끌린것도 아니고.. 제가 입장바꿔 생각해도.. 솔직히.. 남친이 그렇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며 저를 쓰레기 취급하고 S랑 잤느니 어쩌니 이러는건 억울합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남친.. 제가 잡으려고 계속 그래도. 싸이코 같으니까 꺼지라고.. 일년동안 너 안때린거 고맙게 생각하라면서.. 쳐맞기 싫으면 안때릴때 가만히 있으라네요..... 아무리 그렇게 못되게 말해도.. 잡고 싶어요... 진심이 아니지 않을까요. 제가 말만하면 역겹다고하고.. 일년동안 저한테 쓴 돈..시간..이 아깝다고 말하는 그사람... 섭섭하지만 밉지 않아요.. 저는 사랑해요.. 도와주세요...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와 연락주고받은거..
어젯밤,. 저는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1년동안 사겼던 남친한테 정말 .. 있는 욕 없는 욕 다 먹었습니다..
원래 남친 입이 좀 거칠긴 하지만.. 요 근래에 싸우는 일이 잦았고
사귀는 1년동안 처음으로 씨ㅂㄴ.. 이 욕을 들었는데
처음이라서 화만 내고 금방 풀렸지요..
근데 이젠 다투기만 하면 ㅆㅂㄴ 은 기본이고..
쓰레기 개같은 x 또라이.. 암튼.. 이렇게 되버렸네요..
여하튼 제가 지금 말하고 싶은건..
제 남친과 저는 남친의 친구들과 형들하고 자주 술마시고
게임도 하고 일주일에도 몇번씩 만났었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3~5살이 많은 남친의 친구들이나 형들은..
제가 어려서인지 몰라도 많이 귀여워해주고
장난치고 그렇게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자격증 시험을 보게되었는데
남친의 친한 형......이하 'S' 라고 하겠습니다.
S 가 저한테 "나도 그 자격증 땄는데 어려우면 연락해 내가 가르쳐줄께"
라고요.. 그자리에 남친도 있었구요..
그렇게 얼마뒤에 남친이랑은 심하게 다퉈서 헤어지게되었어요..
그렇게 헤어져있던 한달가까이 저는 정말 힘들었죠..
솔직하게 못된생각도 했어요
'내가 이렇게 힘든데.. 아무나 .. 정말 그게 누구여도 상관없으니까
내옆에서 의지가 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남자친구가 저에게는 정말 .. 정신적 지주 .. 그정도 였거든요..
제가 워낙 기대는 편이라서..
제 정신이 나약한 것일수도 있지만
남친은 그런 저를 다 감싸줬으니까요..
그러던 찰나에 남친의 친한 형.. S 와 연락을 하게 되었어요.
연락을 한 기간도 길어야 일주일..;;
그 중간에 S가 밥사준다고 .. 어차피 회사가
제가 다니는 학원근처니까 점심시간쯤 회사앞으로 오라고..
그래서 제가 갔습니다. 정말 점심시간 30분 안에
던킨도너츠에서 도너츠 딸랑 한개 먹고 헤어진게
전부입니다.. 또 중요한건... 제가 S 의 그러한 친절에...
흔들렸다는거... S가 전화해주고 문자해주고
그러는거에 처음엔 저도 남친얘기만 물어보고 했지만
나중엔 S의 문자가 기다려지고 설레기도 했구요..
그렇지만 순전히 저 혼자 S에 호의에 호감이 갔던것
뿐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남친과 헤어진상태고.. 마음이 약해져있는 상태에서
충분히 흔들릴수 있다고....
근데... 저도 남친이 너무 그리웠고 역시나 사랑과
단순한 호감은 너무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남친에 대한 제 맘은 사랑이었고..
그 S 에 대해서는 단순한 호감과 호기심...
그렇게 S와 연락이 끈기고
얼마뒤에 알았습니다. S 가 여자친구가 생겼고...
그 여자는 제 남친의 친구의 여자를 뺐은거란걸...(그 여자분을 'A"라 부르겟습니다.)
여튼 그건 그렇고..
저는 다시 남친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그 얘기를 해줍니다.. S 랑 "A"랑 사귄다고..
주위 친구들 다 버리고 둘이 바람났다고.. 둘다 쓰레기라고..
저도 모르게 남친한테 헤어져있는동안 S랑 연락을 헀고
밥도 먹은 얘기를 숨겼습니다..
굳이 화를 돋굴 필요도 없었고..
솔직하게 그때 제 감정은 S 에게 끌렸으니까요.
근데 어제.. 뜬금없이 남친이 새벽에 전화가 옵니다..
대뜸.. 욕을.. 걸레같은.. 쓰레기..
그래서 저는 무슨 이유인지나 알고 욕먹자고..하니까.
S 얘기를 꺼냅니다..
왜 숨겼냐고.. 니가 A랑 다를게 뭐있냐고..
너도 S랑 잤냐고..........보나마나 뻔한거라면서
정말 개쓰레기네 어쩌네....
제가 도무지 설명하려해도 듣지도 않고..
변명하지 말라고 하고..
제가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연락한건 일주일이고.. 솔직히 흔들렸다..
근데 만나서 던킨도너츠 먹은게 전부다..
이렇게 말했는데 콧방귀만 뀝니다..
분명히 잤을거라며..
S 가 지금 A 랑 사귀지 않았다면
내가 꼬리쳐서 사귀었을꺼라고..
그러더니 또.. 그럽니다..
또 누구한테 꼬리쳤냐고.. 자기 주변 친구들중에
누구냐고.. 그러면서 사람들 이름 대더니
'맞아 그러고 보니 니가 B 만 졸졸 쫏아다녔던거 같아.
니가 B한테도 꼬리쳤냐? ' 등등.
이럽니다..어이가 없습니다..
원래 믿음이 깨지면 되돌릴수 없다는걸 알지만..
솔직하게.. 정말 저는....
저 힘들때 위로해주는 S가 고맙고 끌리긴 했던건 사실이지만..
절대 사랑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내가 힘든데..옆에서 의지되어주는 사람이..
고맙고 의지하게 되고...
그러지 않나요..
정말 제가 당당하게 말씀드리고 싶은건..
그 S 와 사귀고 싶다 사랑한다 이런감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랬으면 제가 아무리 여자여도
연락매일하고 찾아가고 유혹했을겁니다..
남친이 그러더군요..
그럼 그 형.. S 는 왜 자신에게 말하지 않았냐고요..
저와 만났고.. 연락했던 사실을...
그건 저도 모릅니다.. S 와 이상한 관계여서가 아니고
만난건 단 한번뿐이고 제가 S 에게 끌렸던건..
제게 의지가 되었으니까..
더군다나 S 라면 제 남친의 소식 전해듣기 쉬웠으니까요..
S도 제가 남친 소식 물어보면 거리낌없이 말해줬구요..
그렇게 그냥 연락만 주고 받았고
제가 남친한테 매달렷고
남친은 다시 저를 받아줬습니다...
그렇게 다시 남친한테 돌아갔습니다...
남친 말대로 제가 그 S 에게 다른 맘 품었었다면..
왜 남친에게 매달렸을까요..
왜 다시 돌아갔을까요...
그리고 남친이 아무리 화가났다고 해도..
전 욕하는건 정말 남녀 사이에 있을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 제가 자주 했었는데도
자기 성질을 절제를 못합니다..
정말 욱하면 걷잡을수가 없습니다..
던지고 .. 책상에 주먹질하고..
사귀고 처음에 남친이 화내는거 보고
저 경끼일으켰습니다..
제가 경끼일으키자 남친이 더 놀래더군요....
그땐 잠잠해졌는데..
이젠 어떤말을 해도 한번 욱하면 아무소용없습니다..
남친이 그렇게 화낼땐.. 솔직히 무섭습니다..
때릴까 겁나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맞나 이런생각들고..
정말 다른사람이 되니까요....
근데 제가 생각할땐 남친은 절 정말 사랑했어요..
제가 바보라서 속은걸지도 모르지만..
여자문제로 속썩인적도 없고..
고작 저 속썩인건.. 술 많이 먹는거.. 게임오래하는거..
부모님한테 화내는거 .. 이런 것들이 전부입니다..
항상 밥 차려다주고.. 먹고싶다는거 손수 만들어주고..
남친이 귀차니즘이 심하긴 하지만..
제가 해달라는건 왠만하면 다 해줬으니까요..
아.. 집에 데려다 주는건.. 좀 귀찮아 했어요..^^;;
제가 집이 멀었거든요.. 그냥 역 앞까지 데려다주는것도
초반에만 그러고.. 나중엔 안데려다 주는걸로도 자주 싸웟고요..
우습지만요...여하튼...
근데 2달전 일을 이제와서 꺼내고..
헤어져있을때 힘들어서 그랬으면.. 이해해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남친이랑 사귈때 다른남자한테 끌린것도 아니고..
제가 입장바꿔 생각해도.. 솔직히..
남친이 그렇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며
저를 쓰레기 취급하고 S랑 잤느니 어쩌니
이러는건 억울합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남친.. 제가 잡으려고 계속 그래도.
싸이코 같으니까 꺼지라고.. 일년동안 너 안때린거 고맙게 생각하라면서..
쳐맞기 싫으면 안때릴때 가만히 있으라네요.....
아무리 그렇게 못되게 말해도.. 잡고 싶어요...
진심이 아니지 않을까요.
제가 말만하면 역겹다고하고..
일년동안 저한테 쓴 돈..시간..이 아깝다고 말하는 그사람...
섭섭하지만 밉지 않아요.. 저는 사랑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