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흘리면서 쓰고있어서 말이 앞뒤가 안맞을수도있는데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뺏어간 친구 친구라 안하고 미친년이라쓸게요 부산사는 21살 여자입니다 불과 일주일전만해도 제 남자친구였는데 지금은 제 친구의 남자친구입니다 제일처음 3월초쯤 남자친구 처음만나서 4월초에 사겼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희과후배 한살연하(20살)이고 바로 옆지역(전 동래구, 걔는 북구)에 삽니다 친구들이 남자친구 한번보여달라 영계니 저보고 도둑년이라니 어쩜 연하를 만나냐면서 어쨌든 친구들있을때 불러서 보여줬습니다 친구들이 귀엽다면서 괜찮다 매력있다 그땐 정말 기분좋더라구요 술자리였는데 남자친구가 화장실간다고 나갔는데 친구중 한명이 나도 화장실하고 나가더라구요 둘다 화장실갔다올려나보네하고 있었는데(제 생각으론 이때 나가서 미친년이 번호달라했나봐요) 같이들어오더라구요 그땐 재밌게놀고 각자 집에갔었는데 다음날 남자친구가 저보고 다 말하더라구요 누나친구들이 나한테 너무 모든게 부담스럽다면서 어쨌든#$%#$% 그말듣고 얘가 어제 술먹고 헛소리하나하고 그냥넘겼습니다 잘사귀면서 관계도 갖게되었습니다 몇달지나고나서 평소처럼 잘 만나다가 어느날 애가 너무 기가없길래 왜 이러냐 하니깐 한참뒤 미안하다 나중에되면 다 알거다 그만만나자 그러더라구요 갑자기 무슨소리냐 왜 그만만나자는 얘기나오냐고물어보니 이틀안에 알게되니깐 궁금해하지마라 내가 직접얘기못하겠다하고 가더라구요 3일뒤 미친년 남자친구 생겼다는데 다른친구가 얘 너 남자친구아니였나면서 물어보는데 싸이에 둘이 같이찍은 포토사진이있더라구요 그거 보자말자 힘이풀려 바로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결국 그 미친년이 제 남자친구를 가로채갔습니다 남자친구한테 전화와서 받았는데 이제 무슨이유였는지 알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이제 알았다면서 왜 연락하는데라고 화내니 하는말이 그 이유때문이아니다 이러더라구요 이유를 들었는데 그 미친년의 쌍둥이 친오빠후배가 제 남자친구더라구요 미친년이 친오빠후배라는걸알고 오빠란사람한테말해서 제 남자친구가 억지로 사귄거라고 제 남자친구 정말 그 오빠한텐 꼼짝도못하더라구요 깎듯이대하고 아 정말 답답하군요 미친년은 맘에들어하고 남자친구였던애는 좋아하지않고 저랑 서로좋아하고있는데 중간에 그 미친년 친오빠때문에 그렇데된거더라구요 그 오빠한테가서 따지고싶었지만 말도안통할거같고 이미 끝낸사이고해서 니가 그렇게 행동하고나서 나도 정떨어졌다 이제 내 친구아닌친구랑 잘만나라하고 전화끊고 이불속에서 밤새도록 펑펑 울었습니다 그 미친년 정말 비겁하지않나요ㅠ 이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 정신없이 쓰다보니 빠뜨린게있네요 남자친구였던애가 그 오빠란사람이 내 동생이랑 사귀라했는데 계속 안사귄다했답니다 그러다가 그 오빠란사람이 니가 나한테 개기나 이 씨X놈이 도란나하면서 몇대 때렸답니다 계속 맞다가 못버텨서 저랑 헤어지고 걔랑 사귀는거라구요 정말 눈물밖에안납니다
제 남자친구 4년친구에게 뺏겼습니다!!!!!
눈물흘리면서 쓰고있어서 말이 앞뒤가 안맞을수도있는데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뺏어간 친구 친구라 안하고 미친년이라쓸게요
부산사는 21살 여자입니다
불과 일주일전만해도 제 남자친구였는데 지금은 제 친구의 남자친구입니다
제일처음 3월초쯤 남자친구 처음만나서 4월초에 사겼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희과후배 한살연하(20살)이고 바로 옆지역(전 동래구, 걔는 북구)에 삽니다
친구들이 남자친구 한번보여달라 영계니 저보고 도둑년이라니 어쩜 연하를 만나냐면서
어쨌든 친구들있을때 불러서 보여줬습니다
친구들이 귀엽다면서 괜찮다 매력있다 그땐 정말 기분좋더라구요
술자리였는데 남자친구가 화장실간다고 나갔는데 친구중 한명이 나도 화장실하고 나가더라구요
둘다 화장실갔다올려나보네하고 있었는데(제 생각으론 이때 나가서 미친년이 번호달라했나봐요)
같이들어오더라구요
그땐 재밌게놀고 각자 집에갔었는데 다음날 남자친구가 저보고 다 말하더라구요
누나친구들이 나한테 너무 모든게 부담스럽다면서 어쨌든#$%#$%
그말듣고 얘가 어제 술먹고 헛소리하나하고 그냥넘겼습니다
잘사귀면서 관계도 갖게되었습니다
몇달지나고나서 평소처럼 잘 만나다가 어느날 애가 너무 기가없길래 왜 이러냐 하니깐 한참뒤 미안하다 나중에되면 다 알거다 그만만나자 그러더라구요
갑자기 무슨소리냐 왜 그만만나자는 얘기나오냐고물어보니 이틀안에 알게되니깐 궁금해하지마라 내가 직접얘기못하겠다하고 가더라구요
3일뒤 미친년 남자친구 생겼다는데 다른친구가 얘 너 남자친구아니였나면서 물어보는데
싸이에 둘이 같이찍은 포토사진이있더라구요
그거 보자말자 힘이풀려 바로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결국 그 미친년이 제 남자친구를 가로채갔습니다
남자친구한테 전화와서 받았는데 이제 무슨이유였는지 알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이제 알았다면서 왜 연락하는데라고 화내니 하는말이 그 이유때문이아니다 이러더라구요
이유를 들었는데 그 미친년의 쌍둥이 친오빠후배가 제 남자친구더라구요
미친년이 친오빠후배라는걸알고 오빠란사람한테말해서 제 남자친구가 억지로 사귄거라고
제 남자친구 정말 그 오빠한텐 꼼짝도못하더라구요 깎듯이대하고
아 정말 답답하군요 미친년은 맘에들어하고 남자친구였던애는 좋아하지않고 저랑 서로좋아하고있는데 중간에 그 미친년 친오빠때문에 그렇데된거더라구요
그 오빠한테가서 따지고싶었지만 말도안통할거같고 이미 끝낸사이고해서 니가 그렇게 행동하고나서 나도 정떨어졌다 이제 내 친구아닌친구랑 잘만나라하고 전화끊고 이불속에서 밤새도록 펑펑 울었습니다
그 미친년 정말 비겁하지않나요ㅠ
이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 정신없이 쓰다보니 빠뜨린게있네요
남자친구였던애가 그 오빠란사람이 내 동생이랑 사귀라했는데 계속 안사귄다했답니다
그러다가 그 오빠란사람이 니가 나한테 개기나 이 씨X놈이 도란나하면서 몇대 때렸답니다
계속 맞다가 못버텨서 저랑 헤어지고 걔랑 사귀는거라구요 정말 눈물밖에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