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의 만행~!!

짜증나~!2007.09.28
조회14,220

안녕하세요

저는 운동하는 고3 남학생입니다.

 

우선 제가 이걸 남기게된건

우리누나의 만행을 소개하려합니다~!

누나의 나이는 20대초반~

한창 여성스럽고 풋풋할나이죠~

 

고3이면 한창 예민할나이인데

몇일전 컴퓨터를  신나게하고있는데

누나는 나갈준비를 하더군요

혼자서 샤워를 하더니

속옷차림으로 나오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옷을 입더라구요

 

이정도면 다행이져

 

술만 먹으면 개가됩니다~!

한번은 술을먹고

그것도 제생일날~

옆 테이블 여자랑 싸움이났습니다

그것두

소주병이며 맥주병 다깨지고

신발까지 벗어가며

맨발로 싸우는 우리누나

무서웠습니다....

그여자는 눈탱이가 밤탱이가되었고

경찰서 까지 갔습니다.ㅠㅠ

정말 잊지못할 10대의 마직막 생일이였죠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닙니다

 

항상 코를 파는데~

코파는게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우리누나는 코를 파면

제 머리 옷 얼굴에

다 묻혀버립니다...

정말 못살겟습니다

 

어이없는건

남자친구한테도

꼬딱지를 먹인답니다~

그래도 남자들은 좋다고 따라댕깁니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걸 자랑이라고 말하고 댕깁니다

 

그리고 자기 심심하면 막 때리는데 운동하는 제가

아플정도입니다... 그러면서 좋다고 행복해합니다

 

그리고 제가 운동을 해서 집에 한달에 한번씩오는데

오랜만에 오면 사람을 쉬게해줘야되는데~ 절보자마자하는말이!

"야~ 누나 겨털이 너무많이 자랐다 좀 뽑아줘라~" 이러면서 쪽지게를 제손에 쥐어주죠

그럼전 어쩔수 없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눈이 빠져라 뽑아요ㅠㅠ

정말 겨털만은 안뽑고 십네요 다른여자들 겨털만보면 뽑아주고싶은 충동이 생겨요

직업병정도 인것같아요

제정신도 점점 미쳐가는거 같아요 ㅜ

 

저 어떻게 해야되죠~!!!

다른 누나들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