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가 메모리를 파나소니껄 38000에 봤는데 하이엔드는 하이엔드급 메모리를 써야한다며 96000원짜리를 보여주는 겁니다.
순간, 아! 이거구나 싶더군요. 이런 식으로 모르는 사람 등쳐먹는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38000원 이상은 싫다고 그렇게 비싼 메모리 필요 없다고 했죠.
파나소닉껄로 달라구했더니 딱 짤라 파나소닉은 없다고 하더군요.
계산하러 계산대에 살꺼 다 올려놓고, 현금으로 주고, 그러면서 어떤 디스크인데.. 자세히안봐서 이름은 잘 기억안나는데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여 있는 거였어요. 그거 오천원 더주고 사라는 겁니다. 그래서 됐다고, 액정커버 빨리 달라고 했더니 ‘줄게요’라고하면서
그때부터 떡밥을 던지 는겁니다
옆에 있던 ‘후지 s700’을 잡더니 나 같으면 이거 쓰겠다 하면서 액정커버는 안주고 계속 후지껄 내밀면서 찍으면서 화질의 차이를 보여주는 겁니다. 딱 봤더니 후지께 더 안 깨지더군요. 후지가 슈퍼ccd래나 뭐래나..
그러면서 계속 니콘왜사냐고 이거 쓰라고 이건 아웃포커스도 자동으로 된다고
이거사면 그 가격에 충전기랑 바데 리랑 주겠다고 하더니 계속 니콘이 땡긴다고 하니깐
그럼 오천원을 깍아 주겠답니다. 그래서 더 좋고, 더 싼거리면서 왜 자꾸 이거 파시려고 하냐고 했더니 무조건 좋은가 쓰셨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p5000이 망해서 니콘에서 5100을 화질 좀 업그래이드 시켜서 니콘 이미징 코리아에서 소비자들한테 폭리를 취하는 거라고, p5100이 내수가 없는게 일본에선 취급을 안해준다고 그러면서 자기도 손님이 좋은 거 쓰고 좋으면 좋은 거 라면서, 안 보내주는 겁니다. (6시쯤 갔는데 10시 다 되서 버스 탄거있죠 -_-) 그래서 후지는 풀수동이고 니콘은 반수동이라고, 이건 하이엔드도 아니고 그냥 똑딱이라고 하면서 후지를 싸주는 겁니다.
근데 전 수동이 필요했기에 계속되는 말에 그럼 후지로 할께요 했더니 오천원은 자기들이 저 때문에 계속 얘기했으니 밥값으로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요? 라고 했죠.
그랬더니 나중엔 지가 사겠다고 해서, 넘 어이없어서 돈 달라고 했더니 그럼 과일쥬스 하나만 사달라고 목 아프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한잔만 사다주면 돼죠? 했더니 다섯잔을 사다달라고 조르는 겁니다. 그래서 왜 5잔을 사줘야하는데요? 라고 물었더니 여기 식구들이 많다고 그래서 내가 저 사람들이랑 상담했냐고 난 하나만 사겠다고 했더니 (거기에 직원이 둘이었거든요) 그럼 두 개 사다 달라고 해서 바로 앞에 있는 과일쥬스 집에 가서 천 원짜리 두잔 은사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사진전공하셨던 지인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아무래도 싼거 너한테 팔아서 지내 이익 챙기려고 하는거 같다고 잘 결정하라고해서 암만생각해도 니콘을 사야 할꺼 같아서, 바로 가서 니콘으로 달라고 하고 오천원다시 드렸습니다.
그랫더니 계속 니콘은 내수품은 a/s도 안해주는 악덕회사라고 하면서 안 바꿔주고, 재잘재잘 헛소리만 해대는 겁니다 그래서 바꿔달라고 바꿔주실꺼 아니면 돈다시 내놓으라고했더니 돈은 사장이 가져갔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p5100달라고 했더니, 왜 바꾸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후회를 하던, 뭘하든 사고싶은거 사고 후회하는게 낮지 남이 추천 해준거 사고 후회하면 짜증난다고, 사고 싶은거 사겠다고 했더니, 지눈엔 그것도 사고 싶은 거 아닌거 같다고 하면서, 그럼 후지꺼 가져가서 하루 써보고 맘에 안들면 내일 가져오면 바꿔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믿느냐고 보장 할 수 있냐고, 그럴 필요 없이 지금 달라고 했는데 안주는 겁니다. 계속 안줘서 짜증냈더니, 다른 한사람이 오더니, 계속 실갱이하던 놈은 정리하러 딴데가고 뉴페이스가 나타나 계산기를 가져오더니 니콘 가져가려면 15000원을 더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왜 저사람이랑 말이 다르냐고 했더니 저 사람이 후지팔려고 일부러 낮게 잡아준거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없고 열받고 그래서 그럼 돈으로 달라 했더니, 그럴꺼면 후지 가져가서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라고 떵떵거리는 거예요.
기가 막혀서 그럼 후지 가져가서 맘에 안든다고 내일 가져오면 바꿔주신다고 했으니깐 이거 가져가서 내일 줄께요^^ 라고 했더니, 누가 그러냐고 그건 안된다고 그래서 저사람이 그러던데요 왜말이 달라요? 난 저사람 이랑 얘기했으니 끝까지 저사람과 말하겠다고 비키라고 했더니 저사람은 이제2달인가 된 신참이고 지는 거기서 4년을 일했다고 자기랑말하자고 하면서 저사람도 어차피 이물건 못준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지금 나랑 장난 하냐고 둘이 짜고 저가지고 노세요? 라고 했더니 제도 저러면서 다 배우는거라고- - 정말 넘 어처구니없어서 내가무슨 신참 교육실습장이냐고 언성높였더니, 저 그럼 메모리 딴거가져 가라고해서
이상한 듣도 보도 못한 메모리 가져오고, 케이스도 집에 와서 보니 p5000짜리 준거 있죠.
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예전부터 용팔이, 테팔이 뭐 소문이야 자자했지만 이런식일줄은 몰랐네요 정말
싸고 비싸고도 중요하지만, 그걸 떠나서 소비자와 제품가지고 장난질치지 마세요. 기분 많이 상하네요. 다신 그 근처도 가고싶지 않습니다. 모르면 당한다는말이 맞는거같아요 집에오면서 소비자 보호센터에 말할까 생각도들고 저도 너무화가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혹, 카메라든 뭐든 사실생각 있으신 분들은 소모품가격까지 꼭꼭 알아보고 가세요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안나오길바래요_,
부평전자랜드의 횡포ㅠㅠ
제가 올림푸스 카메라를 썼었는데요.
수동기능이 지원되는 카메라가 필요해서 이참에 하나 사려고 알아보던 중에
제 눈에 ‘니콘 coolpix p5100’이 쏙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28일 날도 카메라를 써야하고 해서, 추석연휴였던 26일 날 카메라를 사러 가까운 부평으로 갔습니다! 27일 날은 하루 종일 일이 있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언제 올지도 잘 모르겠고 보고 사는 게 낮겠다싶어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갔죠.
가격도 알아보고 처음에 전화해보고 가려고 번호를 알아보던 중에
어떤 사람이 자기 개인 홈에다가 쓴 글이 1기가 메모리를 26000원인데 55000원에 불러서 낚였다고 쓰여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낚이지 말아야 갰다 생각하고 갔어요.
친구랑 만나서 가서 바디와 케이스, 메모리, 그리고 액정커버를 달라고했습니다.
바디:370,000\ 케이스: 23,000\ 2기가 메모리:38,000\ 액정커버 5,000
총 436,000원인데 흥정해서 435000원에 합의 봤어요
근데 중요한건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2기가 메모리를 파나소니껄 38000에 봤는데 하이엔드는 하이엔드급 메모리를 써야한다며 96000원짜리를 보여주는 겁니다.
순간, 아! 이거구나 싶더군요. 이런 식으로 모르는 사람 등쳐먹는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38000원 이상은 싫다고 그렇게 비싼 메모리 필요 없다고 했죠.
파나소닉껄로 달라구했더니 딱 짤라 파나소닉은 없다고 하더군요.
계산하러 계산대에 살꺼 다 올려놓고, 현금으로 주고, 그러면서 어떤 디스크인데.. 자세히안봐서 이름은 잘 기억안나는데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여 있는 거였어요. 그거 오천원 더주고 사라는 겁니다. 그래서 됐다고, 액정커버 빨리 달라고 했더니 ‘줄게요’라고하면서
그때부터 떡밥을 던지 는겁니다
옆에 있던 ‘후지 s700’을 잡더니 나 같으면 이거 쓰겠다 하면서 액정커버는 안주고 계속 후지껄 내밀면서 찍으면서 화질의 차이를 보여주는 겁니다. 딱 봤더니 후지께 더 안 깨지더군요. 후지가 슈퍼ccd래나 뭐래나..
그러면서 계속 니콘왜사냐고 이거 쓰라고 이건 아웃포커스도 자동으로 된다고
이거사면 그 가격에 충전기랑 바데 리랑 주겠다고 하더니 계속 니콘이 땡긴다고 하니깐
그럼 오천원을 깍아 주겠답니다. 그래서 더 좋고, 더 싼거리면서 왜 자꾸 이거 파시려고 하냐고 했더니 무조건 좋은가 쓰셨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p5000이 망해서 니콘에서 5100을 화질 좀 업그래이드 시켜서 니콘 이미징 코리아에서 소비자들한테 폭리를 취하는 거라고, p5100이 내수가 없는게 일본에선 취급을 안해준다고 그러면서 자기도 손님이 좋은 거 쓰고 좋으면 좋은 거 라면서, 안 보내주는 겁니다. (6시쯤 갔는데 10시 다 되서 버스 탄거있죠 -_-) 그래서 후지는 풀수동이고 니콘은 반수동이라고, 이건 하이엔드도 아니고 그냥 똑딱이라고 하면서 후지를 싸주는 겁니다.
근데 전 수동이 필요했기에 계속되는 말에 그럼 후지로 할께요 했더니 오천원은 자기들이 저 때문에 계속 얘기했으니 밥값으로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요? 라고 했죠.
그랬더니 나중엔 지가 사겠다고 해서, 넘 어이없어서 돈 달라고 했더니 그럼 과일쥬스 하나만 사달라고 목 아프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한잔만 사다주면 돼죠? 했더니 다섯잔을 사다달라고 조르는 겁니다. 그래서 왜 5잔을 사줘야하는데요? 라고 물었더니 여기 식구들이 많다고 그래서 내가 저 사람들이랑 상담했냐고 난 하나만 사겠다고 했더니 (거기에 직원이 둘이었거든요) 그럼 두 개 사다 달라고 해서 바로 앞에 있는 과일쥬스 집에 가서 천 원짜리 두잔 은사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사진전공하셨던 지인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아무래도 싼거 너한테 팔아서 지내 이익 챙기려고 하는거 같다고 잘 결정하라고해서 암만생각해도 니콘을 사야 할꺼 같아서, 바로 가서 니콘으로 달라고 하고 오천원다시 드렸습니다.
그랫더니 계속 니콘은 내수품은 a/s도 안해주는 악덕회사라고 하면서 안 바꿔주고, 재잘재잘 헛소리만 해대는 겁니다 그래서 바꿔달라고 바꿔주실꺼 아니면 돈다시 내놓으라고했더니 돈은 사장이 가져갔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p5100달라고 했더니, 왜 바꾸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후회를 하던, 뭘하든 사고싶은거 사고 후회하는게 낮지 남이 추천 해준거 사고 후회하면 짜증난다고, 사고 싶은거 사겠다고 했더니, 지눈엔 그것도 사고 싶은 거 아닌거 같다고 하면서, 그럼 후지꺼 가져가서 하루 써보고 맘에 안들면 내일 가져오면 바꿔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믿느냐고 보장 할 수 있냐고, 그럴 필요 없이 지금 달라고 했는데 안주는 겁니다. 계속 안줘서 짜증냈더니, 다른 한사람이 오더니, 계속 실갱이하던 놈은 정리하러 딴데가고 뉴페이스가 나타나 계산기를 가져오더니 니콘 가져가려면 15000원을 더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왜 저사람이랑 말이 다르냐고 했더니 저 사람이 후지팔려고 일부러 낮게 잡아준거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없고 열받고 그래서 그럼 돈으로 달라 했더니, 그럴꺼면 후지 가져가서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라고 떵떵거리는 거예요.
기가 막혀서 그럼 후지 가져가서 맘에 안든다고 내일 가져오면 바꿔주신다고 했으니깐 이거 가져가서 내일 줄께요^^ 라고 했더니, 누가 그러냐고 그건 안된다고 그래서 저사람이 그러던데요 왜말이 달라요? 난 저사람 이랑 얘기했으니 끝까지 저사람과 말하겠다고 비키라고 했더니 저사람은 이제2달인가 된 신참이고 지는 거기서 4년을 일했다고 자기랑말하자고 하면서 저사람도 어차피 이물건 못준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지금 나랑 장난 하냐고 둘이 짜고 저가지고 노세요? 라고 했더니 제도 저러면서 다 배우는거라고- - 정말 넘 어처구니없어서 내가무슨 신참 교육실습장이냐고 언성높였더니, 저 그럼 메모리 딴거가져 가라고해서
이상한 듣도 보도 못한 메모리 가져오고, 케이스도 집에 와서 보니 p5000짜리 준거 있죠.
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예전부터 용팔이, 테팔이 뭐 소문이야 자자했지만 이런식일줄은 몰랐네요 정말
싸고 비싸고도 중요하지만, 그걸 떠나서 소비자와 제품가지고 장난질치지 마세요. 기분 많이 상하네요. 다신 그 근처도 가고싶지 않습니다. 모르면 당한다는말이 맞는거같아요 집에오면서 소비자 보호센터에 말할까 생각도들고 저도 너무화가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혹, 카메라든 뭐든 사실생각 있으신 분들은 소모품가격까지 꼭꼭 알아보고 가세요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안나오길바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