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나.. 하도 답답해 주위의 의견을 든고자 한 글 올립니다. 전 이제 25살의 대학원생입니다. 결혼을 하고 싶은 남자가 하나 생겼지요. 이 사람을 정~~~엉~~~말 사랑한다고는 말하지는 못하지만 이제껏 많은 사랑을 했던 건 아니지만 제 첫사랑 이후로 이 사람만큼 사랑한 사람은 없다고 느낄 만큼은 사랑합니다. 자상한 성격에...늘 나 먼저 생각하고 챙겨주고... 나름대로 나란 사람을 이해할려고 무지무지 노력두 하고.... 그렇다구 소희 능력이라고 말하는 것이 남보다 특출난건 아니지만..처자식은 절대 고생은 않시킬만큼 능력이 있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은 그의 자상하고 따뜻한 모습과 날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열씸히하는 모습에 늘 부럽다고 합니다. 저도 그런 그 사람에게 만족 못하는 건아닙니다. 늘 그 사람에게 감사하고 늘 더 사랑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단 하나의 문제가 결혼을 마음먹으려는 제 발목을 잡네요. 그건..화가 날때..보이는 그의 극단적인 행동입니다. 다들 사람을 사귀어 보고 사랑싸움도 해보셨을겁니다. 저희도 물론 그렇겠지요. 전 성격상...남이 아니 내 사람이 이건 아니다..이건 싫다라고 했을 때 내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거나 내 사람이 정말 바라는 일이면 철저하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지킵니다. 근데 사람이라게 다 저 같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그런 저와의 약속들을 못 지키는 건 이해를 하지만..이해=용서라는 개념은 저의 개념은 아니여 이해를 해도 한 동안은 삐지고 화내고 그럽니다. 그러면 누구나 앤이 삐지고 화내면 용서를 구하며 사정아니 사정을 하게되지요. 그도 그렇습니다. 그러게 하다가도 제가 여전히 그러면 화를 내죠. 물론 제가 심한 것도 있죠..사정하는 사람 앞에 쉅게 화를 풀지 않은 것은... 그러나 그 뒤의 그의 행동은 저를 경악하게 합니다.. 화를 내고 소리지르고 기물파손에....자학까지...서습치 않는... 한번은 시내 한복판에서 어떤 문제로 싸우다...그 사람은 용서를 구하고 난 삐져있다 그 사람이 화가 났고 또 소리소리지르고 자학하고...그걸 말리느나 제 칭구와 전 거의 그를 끄집고 가다 싶이 시내 빠져나와야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그를 보면 어떻게 더 화를 내겠습니다까 화를 풀고..다시는 그러지 말라며..다시 그렇게 또 싸울 때 객기부리면 다시는 않본다 하면 다시는 않그런답니다.. 그러나 또 싸우게 되면 여지없이 그러는 그... 그래서 이제는 싸워도 전 예전처럼 왠만한 걸로는 화내지도 삐지지도 않습니다. 연애할 때는 이런 그가 별문제가 아니였지만 막상 결혼할려고 드니..그런 그의 행동들이 맘에 많이 걸립니다. 결혼해서도 살아가며 많이 부디치고 싸우게 될텐데 그럴 때 이렇게 정말 미친 사람처럼 화내고 자학하고...그러다 그의 자학에 나에 대한 폭력으로 바꿔면 어떻 하나 하는 고민도 들고...이런 여려 생각에 미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쩌다 한번씩 싸울 때마다 그의 자학 증상은 점점 더 강도를 더해 갑니다 너무 많은 고민이 됩니다. 이런 그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모두 받아들이고 결혼을 해야하는지.... 부디 이 글읽은 시는 여러분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전 정말 결혼이 현실로 점점 다가올수록 넘넘 힘드네여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나..
하도 답답해 주위의 의견을 든고자 한 글 올립니다.
전 이제 25살의 대학원생입니다.
결혼을 하고 싶은 남자가 하나 생겼지요.
이 사람을 정~~~엉~~~말 사랑한다고는 말하지는 못하지만 이제껏 많은 사랑을 했던 건 아니지만 제 첫사랑 이후로 이 사람만큼 사랑한 사람은 없다고 느낄 만큼은 사랑합니다.
자상한 성격에...늘 나 먼저 생각하고 챙겨주고...
나름대로 나란 사람을 이해할려고 무지무지 노력두 하고....
그렇다구 소희 능력이라고 말하는 것이 남보다 특출난건 아니지만..처자식은 절대 고생은 않시킬만큼 능력이 있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은 그의 자상하고 따뜻한 모습과 날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열씸히하는 모습에 늘 부럽다고 합니다.
저도 그런 그 사람에게 만족 못하는 건아닙니다.
늘 그 사람에게 감사하고 늘 더 사랑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단 하나의 문제가 결혼을 마음먹으려는 제 발목을 잡네요.
그건..화가 날때..보이는 그의 극단적인 행동입니다.
다들 사람을 사귀어 보고 사랑싸움도 해보셨을겁니다.
저희도 물론 그렇겠지요.
전 성격상...남이 아니 내 사람이 이건 아니다..이건 싫다라고 했을 때 내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거나 내 사람이 정말 바라는 일이면 철저하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지킵니다.
근데 사람이라게 다 저 같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그런 저와의 약속들을 못 지키는 건 이해를 하지만..이해=용서라는 개념은 저의 개념은 아니여 이해를 해도 한 동안은 삐지고 화내고 그럽니다.
그러면 누구나 앤이 삐지고 화내면 용서를 구하며 사정아니 사정을 하게되지요.
그도 그렇습니다.
그러게 하다가도 제가 여전히 그러면 화를 내죠.
물론 제가 심한 것도 있죠..사정하는 사람 앞에 쉅게 화를 풀지 않은 것은...
그러나 그 뒤의 그의 행동은 저를 경악하게 합니다..
화를 내고 소리지르고 기물파손에....자학까지...서습치 않는...
한번은 시내 한복판에서 어떤 문제로 싸우다...그 사람은 용서를 구하고 난 삐져있다 그 사람이 화가 났고 또 소리소리지르고 자학하고...그걸 말리느나 제 칭구와 전 거의 그를 끄집고 가다 싶이 시내 빠져나와야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그를 보면 어떻게 더 화를 내겠습니다까 화를 풀고..다시는 그러지 말라며..다시 그렇게 또 싸울 때 객기부리면 다시는 않본다 하면 다시는 않그런답니다..
그러나 또 싸우게 되면 여지없이 그러는 그...
그래서 이제는 싸워도 전 예전처럼 왠만한 걸로는 화내지도 삐지지도 않습니다.
연애할 때는 이런 그가 별문제가 아니였지만 막상 결혼할려고 드니..그런 그의 행동들이 맘에 많이 걸립니다.
결혼해서도 살아가며 많이 부디치고 싸우게 될텐데 그럴 때 이렇게 정말 미친 사람처럼 화내고 자학하고...그러다 그의 자학에 나에 대한 폭력으로 바꿔면 어떻 하나 하는 고민도 들고...이런 여려 생각에 미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쩌다 한번씩 싸울 때마다 그의 자학 증상은 점점 더 강도를 더해 갑니다
너무 많은 고민이 됩니다. 이런 그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모두 받아들이고 결혼을 해야하는지....
부디 이 글읽은 시는 여러분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전 정말 결혼이 현실로 점점 다가올수록 넘넘 힘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