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부터 독립을 하게 된 한 여성입니다... 혼자 사는 것 보다는 둘이 사는게 돈도 절약되고... 외롭지도 않겠다는 생각에 룸메이트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이 참으로 차분 했던 한 언니........... 나이도 있고 성격도 차분해 보여 좋다 라는 생각을 했었더랬죠... 그런데.... 그때부터가 시작이였던 것입니다..!! 두둥~ 개념이 한없이 없는 X 일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집에 살면서 속옷을 한번 빨아 입는적이 없고 세탁기 속에 쏙쏙~~ 겉옷 빠는것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분비물이 가득 뭍은... 누런 팬티도 한번 빨아 입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 친구가 집에 왔는데... 이런 허걱... 아침에 나가기전 깔끔히 청소를 하고 나간 저는... 개념상실녀의 행동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츄리닝 바지와 함께 누런 팬티를 뒤집어 고대로 허물 벗어 놓은...... (이건아니잔아....) 들어오자마자 떡하니 보이는곳에... 그것을 본 남친... 그대로 얼음!! 하곤 한마디 하더군요..."미친년........" 제가 얼굴이 뻘개 져서 수습하기에 바빴습니다 여지껏 살며 속옷이며 발 꼬랑내 나는 양말은 뒤집어 까서 방바닥에 벌려두고... 옷한번 빨아 입지 않는 개념상실녀...;; 이런여자한테 속아 좋다 따라 다니는놈들... 참 불쌍하 더이다... 저더러 결벽증이라더군요... 침대를 하나 더 들이기 애매한지라 침대를 같이 쓰게된 저는.... 어느날 이불 속에 한 가득한 물컹거리는 무언가를.......................................... 침대 한 가득히 쉬~~~~~~ 해놓은 것입니다... 그날 이불 빨래만 하다 하루가 갔습니다... 술을 너무 좋아 하는 그녀... 대단 해요~!! 하루라도 술을 안먹으면 미치는 그녀... 술먹고 집앞에서 퍼져 자는것은 기본............길에서 쳐자고..... 화장실에서 퍼져자고... 세제 한번을 사는 적이 없는 그녀... 물도 펑펑 가스비가 20마넌이 넘게 나오더이다... 월세 받으면 머합니까 세제며 가스비 전기세... 집에 있는 코드는 아마 주면 주는대로 다 꼽아 둘것입니다... 지 먹은 밥그릇 한번 안치우고 물뚜껑도 귀찮아 안닫고 덮어 놓은 개념상실녀 입니다... 물뚜껑 닫기 싫은데 귀찮아서 어찌 열었답니까... 오밤중 남자끌고 들어와 과일쥬스 만들어 먹는............너저분,............ 남자들 여럿 잡아 먹고 오더이다.. 그럼 머 합니까 차이는게 기본인것을... 자랑인듯 말하더이다... 사채에...카드값은 엄청......저같았음 한강물에 뛰어 들고도 남았습니다... 남의 옷은 왜 자꾸 쳐 입고 나갑니까?? 옷을 제대로 된거 사면 되지 걸레같은거 사면서 왜자꾸 남의 옷은입는지.... 말을 해도 들어 먹지도 않고.... 나가라 나가라 말을해도 절대 네버........!! 왕 무시... 지네집이면 그러겠습니까?? 결국...................................................내보내기로 했습니다... 지가 나간답니다... 항상 그러다 다시 들러붙었지만... 요번엔 마음 굳게 먹고 있답니다... 남자 앞에서는 호호호~ 내숭 백단!! 이런그녀의 행동들 다 고발 해 놓고 싶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여자의 겉모습에 속지마세요~ 특히..."호호호" 하고 웃는 그런 여자에... 넘어가지말라구요~~!!
룸메이트의 무개념~!! -1
한 3년전부터 독립을 하게 된 한 여성입니다...
혼자 사는 것 보다는 둘이 사는게 돈도 절약되고...
외롭지도 않겠다는 생각에 룸메이트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이 참으로 차분 했던 한 언니...........
나이도 있고 성격도 차분해 보여 좋다 라는 생각을 했었더랬죠...
그런데.... 그때부터가 시작이였던 것입니다..!! 두둥~
개념이 한없이 없는 X 일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집에 살면서 속옷을 한번 빨아 입는적이 없고 세탁기 속에 쏙쏙~~
겉옷 빠는것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분비물이 가득 뭍은...
누런 팬티도 한번 빨아 입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 친구가 집에 왔는데... 이런 허걱... 아침에 나가기전 깔끔히 청소를 하고 나간 저는...
개념상실녀의 행동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츄리닝 바지와 함께 누런 팬티를 뒤집어 고대로 허물 벗어 놓은......
(이건아니잔아....)
들어오자마자 떡하니 보이는곳에...
그것을 본 남친... 그대로 얼음!! 하곤 한마디 하더군요..."미친년........"
제가 얼굴이 뻘개 져서 수습하기에 바빴습니다
여지껏 살며 속옷이며 발 꼬랑내 나는 양말은 뒤집어 까서 방바닥에 벌려두고...
옷한번 빨아 입지 않는 개념상실녀...;;
이런여자한테 속아 좋다 따라 다니는놈들... 참 불쌍하 더이다...
저더러 결벽증이라더군요...
침대를 하나 더 들이기 애매한지라 침대를 같이 쓰게된 저는....
어느날 이불 속에 한 가득한 물컹거리는 무언가를..........................................
침대 한 가득히 쉬~~~~~~ 해놓은 것입니다... 그날 이불 빨래만 하다 하루가 갔습니다...
술을 너무 좋아 하는 그녀...
대단 해요~!! 하루라도 술을 안먹으면 미치는 그녀...
술먹고 집앞에서 퍼져 자는것은 기본............길에서 쳐자고..... 화장실에서 퍼져자고...
세제 한번을 사는 적이 없는 그녀... 물도 펑펑 가스비가 20마넌이 넘게 나오더이다...
월세 받으면 머합니까 세제며 가스비 전기세...
집에 있는 코드는 아마 주면 주는대로 다 꼽아 둘것입니다...
지 먹은 밥그릇 한번 안치우고 물뚜껑도 귀찮아 안닫고 덮어 놓은 개념상실녀 입니다...
물뚜껑 닫기 싫은데 귀찮아서 어찌 열었답니까...
오밤중 남자끌고 들어와 과일쥬스 만들어 먹는............너저분,............
남자들 여럿 잡아 먹고 오더이다.. 그럼 머 합니까 차이는게 기본인것을...
자랑인듯 말하더이다...
사채에...카드값은 엄청......저같았음 한강물에 뛰어 들고도 남았습니다...
남의 옷은 왜 자꾸 쳐 입고 나갑니까??
옷을 제대로 된거 사면 되지 걸레같은거 사면서 왜자꾸 남의 옷은입는지....
말을 해도 들어 먹지도 않고....
나가라 나가라 말을해도 절대 네버........!! 왕 무시...
지네집이면 그러겠습니까??
결국...................................................내보내기로 했습니다...
지가 나간답니다... 항상 그러다 다시 들러붙었지만...
요번엔 마음 굳게 먹고 있답니다...
남자 앞에서는 호호호~ 내숭 백단!!
이런그녀의 행동들 다 고발 해 놓고 싶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여자의 겉모습에 속지마세요~ 특히..."호호호" 하고 웃는 그런 여자에... 넘어가지말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