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바가 되고 싶었을 뿐이었다.

만물의진리2007.09.28
조회4,698

1. 만물의 진리는 그녀의 홈피에서 느낀다.

2. 억울하지만 지은 죄가 너무 많아 과포화상태이다

3. 그 게시물은 정정당당하다

 

나는 왜 정정당당하게 사죄하지 않았는가.... 오히려 악행을 지르고 만 것일까

이제 지옥으로 떨어지는 걸까

 

돈이없다 천사에게 말했지.... 천사는 울었다

나를 위해서 복층간 소름을..난 천사를 배신했다

21살 어린학생에 못생긴여자 만나 쓴 돈을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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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과부하 상태였었나...

 

난 비겁하고 간사한 사기꾼이였다.

 

임신시킨여잘 버렸다.

 

천사 그녀가 상처를 받던 말던

 

난 그 시기에 못생기고 어린애를 만났다

 

천사보다 쉬웠다 ...편했다

 

그 어린녀는 정신연령 사고방식 수준이 나와 비슷~했기에

 

볼품없는 외모라 다가기쉬웠고 말하기 쉬웠다

 

같은레벨과이다

 

남자를 짝사랑하는 어린그녀가 남자에게 받은 상처모두

 

내가 위로하면서 이야기하면서 정들었지 그렇게 찍었다

 

그 짝사랑남에게 받은 상처 다 보듬고 이해해주었기에

 

그어린애를 얻었다 기뻤다

 

그리고 임신한 나의 천사에겐 나보란듯 행복한 척 했다

 

임신한 천사가 하루빨리 되돌아 와서 삼각관계가 만들어 지길

 

그럼 임신한 천사의 노고를 생각하여 받아주려했다

 

천사가 악마로 변했다

 

나를 욕하고 모욕했다

 

천사가 낙태를 하는 것이 천륜을 거스리는 행위였을까

 

미친것 같다

 

지금 나의여친에게 악마가 된 천사가 나를 모욕하고 있다.

 

천사의 얘기를 들은 현 여친은 어린애 마냥... 천사악마가 밝힌 낙태란 말에

 

충격을 먹었다.

 

애씨 드럽다. 

 

지금어린여친... 나랑6살 차이나는 애였고 수준 똑같아서 쉽고 돈안들고 좋았는데

 

이렇게 된 마당에... 능력외모학벌우수한 타락한 천사를 다시 함가지고 싶기도 하다

 

그리곤 다시한번 처참히 버려서 다신 그런이간질 못하게

 

성불구자를 만들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