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이거 사기아냐??

고라파덕2007.09.28
조회2,857

로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확천금의 꿈을 가지고

한번쯤은 해보셨으리라 봅니다..

이런 저역시.. 마찬가지로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한번씩 사곤 하죠..

헌데.. 헌데 말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로또.. 짜고치는 고스톱이면? 하는 생각 말입니다.

 

뭐 한 예로 이런얘기도 있습니다~

한 포털 사이트에서 하는 이벤트같은거 있죠?

뭐 1등하면 차 주고 2등하면..하여튼 선물주는거 말이죠.

그런거 해서 사람들 모은뒤에.. 정작 물건들은

지들끼리 돌려먹기로 먹는것 같다는...

예를 들자면 1등은 일반인한테 돌아갑니다.

눈에 확 띄기 때문이죠. 그럼 2,3등은??

사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그런거 관심 없죠.

2,3등 누가됐나에;;

전부는 아니더라도 반만 지들끼리 돌려먹는다면?

흠... 왠지 열받는 군요..

우롱하는듯한...

 

로또도 마찬가지일거라 봅니다..

로또 특성상 1등한 사람이 공개되는 일은 없습니다.

대충 어디어디에 누가 당첨 됐다더라는

카더라 통신이죠. 사는 동까지만 공개되죠.

허면? 실제로 그 동래에 누가 당첨됐는지는 모르는 거잖습니까..

됐다카면 아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거죠.

 

그래서 생각해본게.. 1주에 모이는 금액이 200억 정도라면..

그중 1등에게 요즘 보니 10명~15명 받더군요.

1등당 13억~15억 받는다 손 치더라도

남는돈은 70억깨.. 이돈 중에 2,3,4,5등에게 돌아가는 돈이

얼마인지.. 명확한 근거도 공개할 수 없을 뿐아니라

1등 당첨자 또한 공개할 수 없다는 특성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이 돈이 다른곳으로 들어갈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검은돈으로 말이죠..

1주에 1등 10명이라고 한다면.. 10억받는다 치고

그중에서 3명만 가짜라면? 1주에 30억.. 1달에 120억... 1년에 144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만들어 지는 겁니다.

 

뭐 어디까지나.. 음모론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말이죠.

충분히 가능성있음직 하다고 보기에..

그런 생각이 든 뒤로는.. 전 로또 끊었습니다.

인생역전? 당첨되도 인생여전입니다. 13억...세금띠고 9~10억정도..

그걸로 인생이 역전 될까요??? 글쎄요...

그정도까진아니라.. 인생개선정도는 되겠지요...

그 돈모아서.. 펀드나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