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상식

와인2007.09.28
조회578

일반적으로.. 레드와인은 달면 저가의 품질이 않좋은와인이고.. 

반대로 화이트와인은 달수록 품질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대체적인 경우를 말씀드립니다. 보편적인경우로...

따라서 달면서 어느정도의 효과를 기대하는 레드와인을 찾는다는것은 어렵습니다.

 

와인.. 술입니다.. 평균 14~16도정도의 청하? 정도의 알콜을 함유하고있습니다.

또한 일반소주처럼 맛을 느끼지 않고 드시지 않고

포도쥬스와같이 향과맛을 느끼면서 드시려고 하시는 일반적 경향들을 갖고있기에..

사실 술을 잘 못하시는 분들은 와인을 드시고 얼굴이 빨개지고, 취하시는분들도 많더군요..

와인도 엄연한 술이라는 생각하에 드시기바랍니다.

 

전 프랑스와인 매니아라서.. 프랑스와인만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레드와인의 경우 부르고뉴쪽 와인 추천해드립니다.

떫은맛..이라고하는 탄닌성분.. 녹차를 드실때의 떫음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초보자(?.. 사실 와인고수라는건 없습니다.. )드시기엔 "부르고뉴 피노누아" 나라식품에서 수입되고있는 거 드시면 될 겁니다.

네고시앙이 제가 생각이 잘.. -_- 최근 가격을 잘모르겠으나..

3만원 이하에 구입하실수 있을거같습니다.

이와인 달지 않습니다.. 다만 과일향이 많이 나니까 쉽게 접하실수 있을겁니다.

부르고뉴는 프랑스 지역이름이고.. 피노누아는 포도품종입니다.

즉 반드시 나라식품이 아니더라도.. "부르고뉴 피노누와 주세요" 하면.. 

어느정도 되는 와인샵에서는 알아서 골라 줄겁니다.

 

화이트와인은.. 달콤한것이라면.. 소테른 추천입니다.

소테른이 지역이었는지.. 샤또이름이였는지.. 생각이 가물하군여.. -_-

이부분은 다른 분들의 도움구합니다..

지역이었던거같구여..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소테른입니다..

"소테른쪽 와인주세요.." 하면됩니다.. 이와인 매우 답니다.. 아주 달기때문에.. 미지근하게 드실경우 느끼하다는 생각가지 들게됩니다.. 하지만 그만큼 황금빛의 짙은 농도때문에.. 매혹적인 느낌이 입안에서 감도실겁니다..  4만원 이하로 구매가능하실겁니다.

 

위의 와인들 와인바나... 레스토랑에서 드실경우 10만원까지 받는곳도 있을겁니다.

가급적 댁에서 드시기 추천하고..

와인은 술입니다.. 다른술에 비해 향이 좋고.. 건강(?이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에 좋을뿐이지.. 술임에는 변함없는 사실임을 인지하시고 접하시기 바랍니다.

와인이 콜레스테롤을 낮춘다는 보고는.. 떫은맛..즉 탄닌성분때문에 낮춘다는 겁니다. 탄닌성분은 녹차 몇잔 마시는것이 더욱 낫습니다.

무엇이든 적당히 즐기는 지혜를 발휘하시기바랍니다.

 

몇마디 더 적으면.. 지금 한국은 프랑스보다 소믈리에가 더 많습니다.. -_-

와인의 밑에잔을 잡고.. 향을보고 색을본후 돌린후 마신다.. 등.. 오만 와인의 예절이 있다고하는데.. 사실 와인 그렇게 고상한술아닙니다..

우리가 소주마시고 "캬~~"한다고해서 프랑스애들이 한국와서 소주먹을때 아니면 지네나라에서 소주먹을때 반드시 "캬~~"하라는 법없듯이.. 지금 한국에서 행해지고있는 일부의 와인예절은 어이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랑스애들 그렇게 안마시더군여.. 그냥 편하게 냄새한번맡고 안상했음 그냥 마십니다..

한국처럼 오만 똥폼에.. 향보고 그러고 안마십니다.. 와인과 친근해지시려면.. 와인에 대한 환상먼저 깨셔야 할겁니다..

 

김대중대통령과 자크시라크 가 만났을때.. 김대중대통령은 와인잔의 밑부분을.. 쟈크시라크는 그냥 맥주잔처럼 와인잔을 덥석잡고 건배했다는 건 유명한 일화입니다..

와인은 철저하게 주관적으로 본인의 취향의 본인의 기분에 의해 자신있게 즐기시기바랍니다. 정해진 규범이나 정해진 룰은 없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단언합니다~ 어떻게 마시는게 좋다.. 어떻게 하는게 좋다라는것은 지극히 주관적인겁니다..

지들이 그렇게먹었을때 맛있었던거지 남들도 그렇게 먹을때 좋을수는 없습니다..

철저하게 질문자님의 주관적 판단에 의거하여 접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와인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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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와인 추천 들어갑니다!

와인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상식



와인을 많이 안접해 보셨으니, 처음 부터 마시기 쉬운 와인을 말씀드리죠!

 

화이트 와인부터 시작하시구요, 그리고 칠레나 아르헨티나,

그리고 호주 즉 신대륙 와인이 대체적으로 진하지 않아 시작하기 좋습니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칠레-산페드로 1865, 가토 네그로가 맛보기 좋구요

아르헨티나-요즘 많이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트라피체,

특히 트라피체 버라이탈 샤르도네!! 정말 샤~하면서 청량한 느낌이 여름에 딱입니다!

호주-린드만65, 오렌지 빛깔이 너무나 이뻐서 입맛을 사로잡죠^^ 새콤달콤 합니다!

미국-세계 최대 와인 회사인 겔로사의 와일드바인 화이트진판델!!

 

그리고 대용량이 만원도 안하는 칼로로시 레드상그리아!! 이 두 제품은 이마트에서 행사도 많이

하구요, 그리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그리고 맛도!! 정말 달콤한게 마시기 좋습니다!!

최근에 들은 이야기는 와인으로 건강 챙길려고 대용량의 칼로로시 레드상그리아를 많이 찾는다고 하네요!! 1.5L가 만원정도니까요!!

 

참!! 독일 블루넌 제품은 와인초보자들에게 정말 딱인 제품이죠!

시원상쾌하면서 달콤하거든요

그리고 위 사진에 제일 왼쪽 와인은 블루넌 골드에디션인데, 샴페인인데 금가루가 들어가있어요,

근데 가격은 1만원 조금 넘습니다..

 

레드 와인으로는 많이들 마시는 노블메독! 편의점에서도 최근에는 보이더군요^^

그리고 트라피체 버라이탈 종류는 다 무난하게 마시기 좋습니다!

그리고 조금 고급으로는 산페드로 1865, 루피노사의 듀깔레 리제르바,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 하는 와인인 모두스는 10만원대인데요, 정말 부드럽습니다,,

제가 마셔본 와인중에 가장 부드러우면서 여성적이고 정말 부드러운 와인들을 벨벳에 비교하기도 하는데요, 정말 맛이 벨벳의 촉감 같습니다..뭐 저도 사서 마신게 아니라, 시음회를 종종 댕기는데 거기서 맛본 것이죠^^

 

하나씩 하나씩 저렴한것 부터 시작하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어떤게 맛있고 아닌지

금방 아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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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칠레산 와인도 꽤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