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료
꼬막(껍데기째) 600g, 실고추·실파 적당량씩, 소금 약간
부재료
양념장 재료 :간장 3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 청주·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 2작은술, 통깨·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1 꼬막은 큰 그릇에 담고 물을 약간만 부어 쌀 씻듯이 바락바락 문질러 씻어서 개흙과 해감을 뺀다.
2 손질한 꼬막을 냄비에 담고 소금을 약간 넣고 뚜껑을 덮은 후 불에 올린다.
3 냄비에서 김이 오르면 뚜껑을 열고 계속 끓이다가 한두 개쯤 껍데기가 벌어지면 불을 끈다. 너무 오래 익히면 꼬막이 질겨지고 맛이 없다.
4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실고추는 짤막짤막하게 자르고, 실파는 송송 썬다.
6 꼬막 한쪽 껍데기를 모두 떼어내고 접시에 담은 후 양념장을 끼얹고 실파와 실고추를 올린다.
꼬막무침
1 꼬막은 큰 그릇에 담고 물을 약간만 부어 쌀 씻듯이 바락바락 문질러 씻어서 개흙과 해감을 뺀다. 2 손질한 꼬막을 냄비에 담고 소금을 약간 넣고 뚜껑을 덮은 후 불에 올린다. 3 냄비에서 김이 오르면 뚜껑을 열고 계속 끓이다가 한두 개쯤 껍데기가 벌어지면 불을 끈다. 너무 오래 익히면 꼬막이 질겨지고 맛이 없다. 4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실고추는 짤막짤막하게 자르고, 실파는 송송 썬다. 6 꼬막 한쪽 껍데기를 모두 떼어내고 접시에 담은 후 양념장을 끼얹고 실파와 실고추를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