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정말화나요2007.09.28
조회939

7월 7일 모토로라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여의도 가판대에서.

복지할인 받아 가입비면제받고. 기분좋게 잘 샀습니다.

오늘 갑자기 문자가 오네요. 복지할인혜택이 해지되었다고. 가입비가 5개월동안 분납된다고.

너무 황당해서 싸이트 들어가 요금 확인해보니. 가입비에 연체가산금까지 붙어 있더군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우선 114에 전화를 했습니다.

복지카드 가지고 대리점가서 다시 등록을 하라네요.

2개월을 넘게 잘쓰고 있었는데 이게 말이 되는거냐고 하니까. 그럴수도 있다네요.

대리점이 문을 늦게까지 여는것도 아니고, 가까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동안의 손해보는건 보상을 해주냐고, 머 이런 경우가 다 있냐고 따지니.

그 여상담원 자기네 책임 없다고 대리점으로 떠 넘깁니다.

우선 참고 대리점에 전화했습니다. 114에서 미리 전활 받고 저에 존재를 알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말은 듣지도 않고 이쪽으로 전화하는거 아니라며 핸드폰 번호를 알려줍니다.

또 참고 핸드폰으로 전활했습니다. 안받습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번호를 알고 5,6시간만에 통화가 됐습니다. 정말 황당하게 자기네 책임이 없답니다.

판매자에게 따지랍니다. 가판대에서 사면 주의를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며...!!!!

진짜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다있는지. 이건 대체 누구 책임인건지. 이런건 어디에 보상을 받아야 하는건지. 아...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