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불이 나케도 결혼을 했다.~~~만나지 3개월만에.~~내나이 32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지만, 결혼을 하고 싶고, 결혼하면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을것 같아 결혼을 했다.~~~~ 정말 결혼은 현실 일 수 밖에 없는것 같다.~~~ 내 남편은 나이도 나보다 5살이나 어리죠.~~~그때는 둘이 열심히 살면 될 것 같았는데.~~ 지금은 괜시리 넘 불이나케 결혼한 내 현실이 너무 싫어요.~~~ 결혼후 7개월뒤 카드 쓴게 있다고 해서 갚아야 되구.~~이제 아이두 나오는데.~ 이 나쁜.~~사람.~~~~쫌 더 천천히 생각 해 볼것을.~~~ 이 사람 말고도.~~~대기업의 나이가 많은 사람도 선자리를 봤었는데.~~내가 퇴짜놓구.~ 지금와서 생각하면 정말 바보 같은 선택을 했습니다.~~~다시 되돌렸으면 좋겠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구.~~~남편은 이제 잘 하겠다고 하는데.~~마음 한구석은 허전하구.~~~나이들어서 고생하구.~~~ 헛 똑똑이로 산 나.~~~~사주 보시는 분이.~~~대기업에 다니는 사람과 인연이 있는데.~~ 왜 지금의 남편과 했냐하시는데.~~~참 맘이 찹찹하다.~~~~~~~~ 지금은 뭐 해야 할지.~~~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아이를 가졌어도 늘 우울하구.~~결혼초에는 꼭~~잘 해낼거라구 믿고 있었는데.~~~ 내가 뭘 해야 할지.~~~지금의 남편 사랑하고.~~둘이 꼭~~잘 살고,~잘 해내고 싶은데.~~ 맘이 잘 안됩니다.~~지나간것에 대한 후회와 푸념만이 나를 거세로 내 몰고 있어서.~ 어떻게 맘을 잡아야 할지요.~~~~ 힘들게 살아오신 엄마께 넘 죄송하고.~~~큰 보탬이 되고 싶은 큰 딸이 였는데.~~~ 바보 꼴로 살고 있으니.~~~참.~~내가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앞으로 미래를 보면서 살고 싶은데.~~~당췌 미래를 내다볼 수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악플 금지요.~~~ 맘이 안 편해서 두서 없이 글을 썼으니 읽어 주세요.~~~
마음을 다스리자.~~
작년 겨울 불이 나케도 결혼을 했다.~~~만나지 3개월만에.~~내나이 32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지만, 결혼을 하고 싶고, 결혼하면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을것
같아 결혼을 했다.~~~~
정말 결혼은 현실 일 수 밖에 없는것 같다.~~~
내 남편은 나이도 나보다 5살이나 어리죠.~~~그때는 둘이 열심히 살면 될 것 같았는데.~~
지금은 괜시리 넘 불이나케 결혼한 내 현실이 너무 싫어요.~~~
결혼후 7개월뒤 카드 쓴게 있다고 해서 갚아야 되구.~~이제 아이두 나오는데.~
이 나쁜.~~사람.~~~~쫌 더 천천히 생각 해 볼것을.~~~
이 사람 말고도.~~~대기업의 나이가 많은 사람도 선자리를 봤었는데.~~내가 퇴짜놓구.~
지금와서 생각하면 정말 바보 같은 선택을 했습니다.~~~다시 되돌렸으면 좋겠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구.~~~남편은 이제 잘 하겠다고 하는데.~~마음 한구석은 허전하구.~~~나이들어서 고생하구.~~~
헛 똑똑이로 산 나.~~~~사주 보시는 분이.~~~대기업에 다니는 사람과 인연이 있는데.~~
왜 지금의 남편과 했냐하시는데.~~~참 맘이 찹찹하다.~~~~~~~~
지금은 뭐 해야 할지.~~~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아이를 가졌어도 늘 우울하구.~~결혼초에는 꼭~~잘 해낼거라구 믿고 있었는데.~~~
내가 뭘 해야 할지.~~~지금의 남편 사랑하고.~~둘이 꼭~~잘 살고,~잘 해내고 싶은데.~~
맘이 잘 안됩니다.~~지나간것에 대한 후회와 푸념만이 나를 거세로 내 몰고 있어서.~
어떻게 맘을 잡아야 할지요.~~~~
힘들게 살아오신 엄마께 넘 죄송하고.~~~큰 보탬이 되고 싶은 큰 딸이 였는데.~~~
바보 꼴로 살고 있으니.~~~참.~~내가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앞으로 미래를 보면서 살고 싶은데.~~~당췌 미래를 내다볼 수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악플 금지요.~~~
맘이 안 편해서 두서 없이 글을 썼으니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