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끌던차를 남편이 나중에 사준다고 팔아버리고 벌써5년이 다돼가도록 사줄생각을 않하네요,,, 애키우고 집안일만하다보니 글케 필요한걸 못느껴서 그냥 필요하게되면 사주겠지하고 세월아 네월아~기달리다가 제가 직장생활을 하게되니 남탱이가 올해안에 사주겠다고 약속을했거든요. 근데 셤니가 브레이크를 걸고 나오십니다, 아들늠이 셤니에게 "아빠가 엄마차사준데.." 라고 말한것이 화근이라면 화근일려나... 이번 명절날 셤니께서 저 내려오자마자 하시는 말씀... "너가 차가왜필요하냐??" 저"네?직장도 다니구..차로 회사까지 15분이면 돼는데 버스타고는 빙빙도니까 50분정도 걸리네요..왕복출퇴근시간만 절약해두 제가 집안일하고 애들보는데 더 투자할수있어서요" 셤니" 차없으면 집안일이랑 애들못보냐??" 저"그런건 아니지만,,있으면 편하게 잘 이용할것같아서 경차로 사려구요,," 셤니왈 "너 차살려면 니돈벌어서 니가사서 끌고댕겨,, 그걸왜 둘째(남편)한테 사달라고 그러냐?" 순간 저의 결혼7년네네 살림만하고 산것이 억울하단 생각까지들만큼 비참해졌어요, 그동안 애들 줄줄이 3명키우고 집안에서 가사노동하고 작년까지 생활비 25만원으로 생활하다 살인적인 물가상승에힘입어 생활비40만원으로 올려받아 나름 알뜰살뜰 살아오면서 내조했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초에 남편연봉2000만원 겨우넘기고 허리띠 바짝졸라메고 산지 3년정도 지나면서 상승선을그어서 지금은 순익연봉8000만원에 육박합니다(프리랜서고등부수학강사) 그거다 당신아들만 잘나서 그런줄압니다, 결혼하자마자 사업한다고 말아먹어서 빚만있다가 정말 살아보겟다고 바둥거려서 7년만에 남들 부러워할만큼 살게됐지만 어느날 나를 돌아보니 7년묵은 티셔츠에.운동화에 부러진집게핀을 머리에 꽂고있는 모습이라니 ㅡㅡ; 전 한점 부끄럼없이 남편에게 저의 권리를 요구할수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차얘기를 꺼넨거고 남편도 흔쾌히 사주겠다고 말을한건데 그걸 셤니가 않된답니다, 7년째 집에서 백수로 팅자팅자 놀고있는 자기백수 막내아들은 운동다녀야하기때문에 차필요하다고 우리보고 차사는데 돈보태라고 하신분입니다, 그래서 450만원 보태줬구요, 백수가 새로나온SM5끌고 운동하러 댕기는꼴은 셤니 눈엔 당신 아들이라 당연한거고 그럼 도대체 저를 뭘로생각을 하시고 그리 말씀하시는지..정말 이해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저보고 제가 벌어서 사지않고 남편한테 쫄라서 사달라고 그래서 차사면 시댁엔 내려올 생각도 말라고 못을박아버리시네요. 이번 명절도 조용히 넘어가나 했는데 집에와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열불이 터집니다,, 남편한테 차사달라고 그러면 않되는건가요?ㅜㅜ
남편한테 차사달라그럼 안되는건가요?
결혼전에 끌던차를
남편이 나중에 사준다고 팔아버리고
벌써5년이 다돼가도록 사줄생각을 않하네요,,,
애키우고 집안일만하다보니
글케 필요한걸 못느껴서 그냥 필요하게되면
사주겠지하고 세월아 네월아~기달리다가
제가 직장생활을 하게되니
남탱이가 올해안에 사주겠다고 약속을했거든요.
근데 셤니가 브레이크를 걸고 나오십니다,
아들늠이 셤니에게 "아빠가 엄마차사준데.."
라고 말한것이 화근이라면 화근일려나...
이번 명절날 셤니께서 저 내려오자마자
하시는 말씀...
"너가 차가왜필요하냐??"
저"네?직장도 다니구..차로 회사까지 15분이면 돼는데 버스타고는
빙빙도니까 50분정도 걸리네요..왕복출퇴근시간만
절약해두 제가 집안일하고 애들보는데 더 투자할수있어서요"
셤니" 차없으면 집안일이랑 애들못보냐??"
저"그런건 아니지만,,있으면 편하게 잘 이용할것같아서
경차로 사려구요,,"
셤니왈 "너 차살려면 니돈벌어서 니가사서 끌고댕겨,,
그걸왜 둘째(남편)한테 사달라고 그러냐?"
순간 저의 결혼7년네네 살림만하고 산것이
억울하단 생각까지들만큼 비참해졌어요,
그동안 애들 줄줄이 3명키우고 집안에서 가사노동하고
작년까지 생활비 25만원으로 생활하다
살인적인 물가상승에힘입어
생활비40만원으로 올려받아 나름
알뜰살뜰 살아오면서 내조했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초에 남편연봉2000만원 겨우넘기고
허리띠 바짝졸라메고 산지
3년정도 지나면서 상승선을그어서
지금은 순익연봉8000만원에 육박합니다(프리랜서고등부수학강사)
그거다 당신아들만 잘나서 그런줄압니다,
결혼하자마자 사업한다고 말아먹어서
빚만있다가 정말 살아보겟다고 바둥거려서
7년만에 남들 부러워할만큼 살게됐지만
어느날 나를 돌아보니 7년묵은 티셔츠에.운동화에
부러진집게핀을 머리에 꽂고있는 모습이라니 ㅡㅡ;
전 한점 부끄럼없이 남편에게
저의 권리를 요구할수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차얘기를 꺼넨거고
남편도 흔쾌히 사주겠다고 말을한건데
그걸 셤니가 않된답니다,
7년째 집에서 백수로 팅자팅자 놀고있는
자기백수 막내아들은 운동다녀야하기때문에
차필요하다고
우리보고 차사는데 돈보태라고 하신분입니다,
그래서 450만원 보태줬구요,
백수가 새로나온SM5끌고 운동하러 댕기는꼴은
셤니 눈엔 당신 아들이라 당연한거고
그럼 도대체 저를 뭘로생각을 하시고
그리 말씀하시는지..정말 이해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저보고 제가 벌어서 사지않고
남편한테 쫄라서 사달라고 그래서 차사면
시댁엔 내려올 생각도 말라고 못을박아버리시네요.
이번 명절도 조용히 넘어가나 했는데
집에와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열불이 터집니다,,
남편한테 차사달라고 그러면 않되는건가요?ㅜㅜ